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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의영어동화5-C/D포함

시리즈 : 이보영의 영어동화 [6]

이보영 저 | 김영사 | 200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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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34918500 / 116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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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영어를 잘 하는 아이는 태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접하면서 놀이처럼, 노래처럼 즐길 줄 아는 아이가 영어를 잘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보영의 영어동화를 통해 영어로 듣고,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노는 동안 튼튼한 영어 습관이 자라납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영어동화를 들으면 꿈도 쑥쑥, 영어 실력도 쑥쑥 아이들의 처음 시작하는 영어공부 엄마들은 걱정이다. 학원이다, 과외 선생이다 남들 하는 건 시켜야겠고 그것 가지고도 모자란 건 아닌지 내 아이?가 뒤쳐지지 않을까 노심초사. 게다가 만만치 않은 영어과외비까지... 그러나 어린 자녀의 가장 효과적인 영어 학습법은 그렇게 어려운 것도, 돈이 많이 드는 것도 아니다. 아이가 영어를 가깝게 느끼며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면 되는 것이다. 이제 영어를 막 시작하려는... 영어동화를 들으면 꿈도 쑥쑥, 영어 실력도 쑥쑥 아이들의 처음 시작하는 영어공부 엄마들은 걱정이다. 학원이다, 과외 선생이다 남들 하는 건 시켜야겠고 그것 가지고도 모자란 건 아닌지 내 아이가 뒤쳐지지 않을까 노심초사. 게다가 만만치 않은 영어과외비까지... 그러나 어린 자녀의 가장 효과적인 영어 학습법은 그렇게 어려운 것도, 돈이 많이 드는 것도 아니다. 아이가 영어를 가깝게 느끼며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면 되는 것이다. 이제 영어를 막 시작하려는 자녀를 둔 부모들의 걱정을 대한민국 최고의 영어강사 이보영 선생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자신도 자녀를 둔 학부모의 입장이며 또한 우리나라의 교육환경의 문제점을 영어교육 일선에서 절감하고 있기 때문이다 EBS 라디오 어린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영어동화를 진행해 어린이 팬은 물론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익힌다는 점 때문에 성인 청취자들도 빠져들게 만들었던 그가 국내외 유명 영어동화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각색하여 아이들이 가장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기존 영어동화가 스토리 텔링 위주라면 김영사의 는 동물이나 사람 등의 다양한 캐릭터들이 대화를 나누는 설저으로 실생활에 대사를 활용하여 직접 말해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재미있는 이야기에 빠져드는 동안 주인공들의 행동과 감정을 묘사하는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실남나는 네이티브 성우들의 목소리 액팅, 효과음, 리듬감이 살아있는 챈트, 하나의 주제를 마무리하면서 배우는 노래 등의 절묘한 조화가 돋보인다. 이야기는 아이들이 따라 오기 숩게 4~5개의 파트로 나누었으며 내용 이해를 돕고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퀴즈가 포함되어 있다. 아이의 평생 영어실력은 어릴 적 습관들이기 나름 중학교 시절부터 영어를 시작, 고교시절을 지나고 어른이 되어서도 영어로 고생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지금 3, 4십대야 어린 시절 영어 조기교육이라는 개념조차 없었지만 한 번도 영어를 친해질 대상, 놀이를 할 할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운 적이 없다. 영어는 항상 진지하게 어렵게 대해야 하는 학습의 대상이니 어려운 것이 당연했다. 그러나 자라는 물이 다른 우리 아이들은 다르게 배워야 한다. 앞으로 글로벌한 시대에 재능 있는 인재가 되려면 영어로 말하고 생각하는 것도 이제는 어려워해서는 안 되는 시대. 단순히 학업 성적을 우해 영어과외를 시키던 목적도 수정되어야 한다. 국가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아이들의 시야를 높여주고 영어로 힘들어 하지 않도록 바탕을 마련해주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어떻게?라고 한숨부터 쉴 필요는 없다. 아이들에게 영어 습관을 들이는 것은 그리 어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영어 전문가가 추천하는 학습법 아이들의 머리와 혀 근육은 유연해서 외국어 적응력이 빠르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영어를 외국어로 접근하면 아이들도 어려워하기 마련이다. 아이들이 노는 듯이, 노래하는 듯이, 행동하듯이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는 것이 관건이다. 아이들이 영어와 친해지는 원리는 간단하지만 가정에서 이러한 환경을 만들어 준다는 것은 그러나 쉬운 일이 아니다. 뭔가 많은 기구와 교육 장비가 필요하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들 것이다. 이러한 고민을 한번에 해결해 주는 것이 . 제일 먼저 할 일은 CD를 틀어놓고 그림을 보여주는 일. 아이들은 CD의 네이티브의 말을 모두 이해하지는 못해도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의 줄거리를 상상하고 머릿속에 재구성하게 된다. 이때 엄마가 이야기의 줄거리를 미리 알고 동화의 주인공들의 행동을 흉내내 보도록 유도하면 좋은 놀이학습이 된다. 그리고 나면 아이는 그림이 아니라 책속의 글자에도 관심을 보이게 될 것이며 네이티브의 음성이 책 속의 영문자를 읽고 있는 것임을 깨닫는다. 이때부터 아이는 네이티브의 음성을 따라하면서 글자를 읽으려고 애쓴다. 학습의 시작은 CD를 틀어주는 것뿐이지만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흥미를 유도하고 최상의 학습효과를 내는 것이 가능한 것은 이야기 선정에서 구성에 이르기까지 세심한 의도가 반영되어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영어교육으로 쓸 데 없는 낭비는 이제 그만. 가장 손쉽게, 효과는 몇 배로 볼 수 있는 방법으로 학부모가 될 수 있다.

저자 소개

이보영 선생님은 이화여대 영어교육과, 한국외대 동시통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하고 이화여대 영어교육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초등 영어 말하기 전문 학원 ‘이보영의 토킹클럽’에서 콘텐츠 개발 및 교사교육 이외에도 온라인 영어교육 콘텐츠 기획 및 제작, 교사 연수, 교재 기획 및 집필, 영어 학습 전략 연구 등을 했다. 특히, 에서 포켓 영어 집필 및 진행, 와 <서바이벌 영어회화>의 집필 및 진행, 에서 영어 코너 진행, , 의 진행 등 활발한 방송 활동을 통해서 대한민국 영어 학습자의 갈증을 풀어 주고 있다.
 
저서로는 『들으면서 정리하는 이보영의 120분 영문법』, 『들으면 말이 되는 이보영의 120분 영어회화』, 『들으면서 시작하는 이보영의 120분 영문법 주니어』, 『들으면서 따라하는 이보영의 120분 영어 발음·청취』, 『영어회화 멋내기』 등이 있으며, 현재 ‘말하는 영어 공부’를 위한 교재 저술에 힘을 쏟고 있다.

목차

목차
1. The Smart Cat Named Boots
2. Beauty and the Beast
3. The Mystery Box
4. Doctor Mouse
5. Let's Be a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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