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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PUT ENGLISH WRITING

OYA TADASHI 저 | 랭기지플러스 | 200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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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5183844 / 317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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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문법에 통달하고, 추상적인 단어까지 다 알고 있는데도 간단한 문장조차도 영어로 고칠 수 없는 이유는 뭘까? 머리에는 정보가 쌓여있지만, 적절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Output English로 머리 속 정보를 쏙쏙 끄집어 내면서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Output English Writing』은 원래 일본의 대입 수험생을 대상으로 한 강의를 『오야 영작문 강의의 실황중계』로 한 것을 활자로 재현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발간 초부터 수험생은 물론 일반직장인들에게도 호평을 받은 바, 이번에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형식과 제목을 수정하여 간행하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이 문법과 관련해서는 놀라울 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있으며, 평소에는 거의 쓰지 않는 추상적인 단어를 알고 있음에도 왠지 간단한 문장조차 영어로 쓸 수 없는 경우가 비일비재 합니다. &... 『Output English Writing』은 원래 일본의 대입 수험생을 대상으로 한 강의를 『오야 영작문 강의의 실황중계』로 한 것을 활자로 재현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발간 초부터 수험생은 물론 일반직장인들에게도 호평을 받은 바, 이번에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형식과 제목을 수정하여 간행하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이 문법과 관련해서는 놀라울 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있으며, 평소에는 거의 쓰지 않는 추상적인 단어를 알고 있음에도 왠지 간단한 문장조차 영어로 쓸 수 없는 경우가 비일비재 합니다. 일반적으로 어학의 네 가지 측면이라 할 수 있는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중 ‘읽기’와 ‘쓰기’에 비해 ‘듣기’와 ‘말하기’가 학교교육에서는 경시되는 경향으로 인해 듣기, 말하기에 서툰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읽기’와 ‘듣기’라는 정보수신의 측면과 ‘쓰기’와 ‘말하기’의 정보발신의 측면으로 구분하여 대치시켜야 하며, 일반적으로 영어에서 보다 문제가 되는 점은 전자에 비해 후자에 관한 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데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수신에만 적합하도록 짜여져 있던 중학교 이후의 영어교육에서 소홀했던 정보 발신 측면의 ‘쓰기’에 중점을 두었으며, 다양한 내용을 망라했다기보다는 기존의 학교교육에서 소홀히 다루어졌던 부분을 짚어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데 있어 이 책은 여러분들에게 확실한 도움을 드릴 것입니다. ▷ PART1 틀리기 쉬운 영작문의 ‘문법적인 포인트’를 알기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 PART2 영작문에서 틀리기 쉬운 단어?어법의 지식을 넓혀 줍니다. ▷ PART3 학생들의 가장 큰 약점인 자유영작문의 명쾌한 지침을 전수시켜 드립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OYA TADASHI

목차

목차
PART 1 여기가 중요!! 영작문의 급소
제1회 시제의 함정
제2회 5형식 문장의 맹점
제3회 수동태의 맹점
제4회 형용사의 불가사의
제5회 관계사의 중요 포인트
제6회 부사의 올바른 용법
제7회 비교의 구?조
제8회 to부정사냐 that절이냐
제9회 접속사의 함정
제10회 전치사의 악몽
제11회 고빈도 표현대책
제12회 더 나은 영작을 위하여
PART 2 이걸 영어로 뭐라고 할까?
PART 3 자유영작문의 완전공략
자유영작문이란 어떤 것인가?
제1회 One Paragraph Essay 쓰는 법
제2회 다양한 형태의 자유영작문
제3회 Multi Paragraph Essay로 다가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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