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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5750714 / 64쪽 / 325g / 220 x 2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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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재원아트북시리즈 [52]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탈리아의 조각가, 건축가, 화가, 시인으로 피렌체 근교 카프레제에서 출생하여 '다비드'를 제작했다. 미켈란젤로의 양식은 조각, 회화, 건축 각 분야에 걸쳐서 르네상스의 고전주의 완성에 기여하는 동시에, 특히 후반생(後半生)에 있어서는, 내면적 정념 표출을 강조하는 육체 표현과 복잡한 구성으로 표현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르네상스의 3대 천재로 일컫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1452~1519),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1475~1564), 라파엘로 산치오(1483~1520). 재원 아트북 시리즈에서 다 빈치(15권), 라파엘로(29권)에 이어 37권으?로 미켈란젤로를 내놓았다. 조각가로서 그의 대표적 조각상과 함께 화가로서 그가 남긴 대부분의 그림의 도판을 실었으며 특히 시스티나 성당의 예배당 천장화와 벽화는 자세한 그림 설명을 덧붙였다. 아울러 90년에 걸친 그의 생애를 자세한 연보로 정리해 놓아 그의 생애와 작품을 일목요연하게 살펴볼 수 있는 장점도 있... 르네상스의 3대 천재로 일컫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1452~1519),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1475~1564), 라파엘로 산치오(1483~1520). 재원 아트북 시리즈에서 다 빈치(15권), 라파엘로(29권)에 이어 37권으로 미켈란젤로를 내놓았다. 조각가로서 그의 대표적 조각상과 함께 화가로서 그가 남긴 대부분의 그림의 도판을 실었으며 특히 시스티나 성당의 예배당 천장화와 벽화는 자세한 그림 설명을 덧붙였다. 아울러 90년에 걸친 그의 생애를 자세한 연보로 정리해 놓아 그의 생애와 작품을 일목요연하게 살펴볼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세계 각지의 미술관들을 직접 방문하여 구입한 자료를 바탕으로 도서출판 재원의 전문인력이 최대한 원화에 가깝게 되살려 350선으로 인쇄한 《재원아트북》 시리즈의 서른일곱 번째 권으로 , 와 함께 출간되었다. ≪재원아트북≫시리즈는 국내에서 출간된 서양화가들의 화집 중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원화의 색감을 제대로 재현해 넨 화집이다. 국내에서 출간된 대부분의 화집들이 원작의 색감을 제대로 살려내지 못함에 따라 많은 미술 애호가들은 물론 일반인의 감상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준 것이 사실이다. 이번에 재원이 심혈을 기울여 내놓은 ≪재원아트북≫은 외국의 유수한 화집들과 비교하여도 전혀 손색이 없으며 오히려 더 나은 색상을 보여주고 있다. ≪재원아트북≫은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네덜란드, 벨기에, 스페인, 오스트리아, 독일, 체코, 미국, 캐나다 등지의 102군데 미술관에서 3년여에 걸쳐 수집한 자료와 현지 미술관에서 찍어온 원화 사진들을 토대로 하여 원화에 가장 가까운 색상을 되살리고자 최선을 다 하였을 뿐 아니라 각 권두에는 화가의 상세한 연보를 실어두어 해당 화가에 대한 객관적인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2003년 12월, 12권의 출간을 기점으로 총 50권으로 완간되어 지금까지 많은 독자들에게 그림 감상의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여 왔다. ≪재원아트북≫은 해설이 없다! 각각의 도판에 미술사가나 평론가의 해설을 별도로 게재하는 경우가 일반적인 데 반해 ≪재원아트북≫은 자칫 감상의 한계 내지 경계로 작용할 수 있는 점을 감안, 해설을 따로 싣지 않고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주요 도판의 부가적인 설명은 연보에 실려 있다).
1499
현재 바티칸의 성 베드로 성당에 있는 <피에타>를 완성함. 이 해에 완성한 <피에타를 두고 조르지오 바사리(1511~1574)는 그의《예술가 열전》에 "이 예수처럼 시체와 같은 느낌을 주는 조각은 없다. 그러면서도 모든 팔다리는 묘한 아름다움을 전해준다. 얼굴은 형언할 수 없는 부드러운 표정을 띠고 있다. 피부 아래 혈관이 너무나도 잘 표현되어 이렇게 신성한 아름다움을 빚어낸 예술가의 손에 끝없는 감탄을 한다."라고 적었다. 가로로 길게 누운 예수를 안고 있는 성모의 얼굴이 매우 젊게 표현된 것이 당시의 다른 성모상과 구별된다.
..연보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