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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2744071 / 151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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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독일의 대표적인 어린이 문학 작가이자 타고난 이야기꾼인 에리히 캐스트너의 대표적인 옛이야기를 다시 꾸민 작품이다. 원작이 있는 <돈키호테>와 <걸리버 여행기>는 마치 옛이야기를 하듯 이야기를 들려주기 때문에 원작의 재미를 뛰어넘어 한껏 신선한 웃음과 재치를 맛볼 수 있다. 또한 독일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옛이야기인 <어릿광대의 모험>과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 <쉴다의 시민들> 이야기는 작가의 재치있고 익살맞은 설명이 함께 곁들어져 재미를 한층 더해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영국 작가 조나단 스위트프의 원작 소설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두 가지 이야기를 뽑아 캐스트너의 노력한 문학적 기술을 덧붙여 옛이야기를 하듯 재미있게 들려준다.

저자 소개

  • 저자 : 에리히캐스트너.
지은이
에리히 케스트너(1899~1974)는 독일의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어린이책 작가이다. 독일의 남동부인 드레스덴에서 태어난 캐스트너는 현대 독일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나치즘에 저항한 지식인으로 유명하다. 또한 특유의 날카로운 풍자와 건강한 웃음으로 어린이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하는 작가로 더욱 이름을 알렸다. 탁월한 이야기꾼으로 인정받은 캐스트너는 1960년에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았다. 그의 작품으로는 《하늘을 나는 교실》, 《에밀과 세 쌍둥이》, 《핑크트헨과 안톤》, 《로테와 루이제》, 《엄지 소년》, 《엄지 소년과 엄지 소녀》, 《내가 어렸을 때에》 들이 있다.

그린이
호르스트 렘케(1922~1985)는 독일 베를린에서 태어나 베를린에 있는 국립조형예술대학교에서 공부했다. 광고에 쓰이는 그래픽 디자인과 출판물의 삽화를 그렸다. 어릴 때부터 발터 트리어가 그린 캐스트너의 작품들을 무척 좋아했다고 한 그는 발터 트리어의 뒤를 이어 《돈키호테》, 《실다의 시민들》, 《엄지 소년》 등 캐스트너의 작품에 그림을 그렸다.

그린이
발터 트리어(1890~1951)는 프라하에서 태어났으며, 뮌헨 예술 학교에서 공부했다. 발레와 뮤지컬 무대와 무대 의상을 디자인하기도 한 그는 에리히 캐스트너의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면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유명해졌다.

목차

목차
머리말
난쟁이 나라의 모험
난쟁이들에게 사로잡힌 걸리버
말 1,500필이 1,500미터를 끌고 가다
왕의 새로운 걱정거리
발뒤꿈치를 들고 수도를 돌아다니기
함대의 종말
새 셔츠와 새 적
위험한 사건
귀향과 작별
브롭디냑으로 간 걸리버
첫 번째 거인과 두 번째 거인
덩치가 크면 소리도 더 요란하다
키 10미터 이하 어린이는 입장료 50퍼센트 할인
딱 맞게 지은 인형의 집
바다 위에 떠다니는 집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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