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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무엇을얼마나먹일까

최혜미외 저 | 이끼북스 | 200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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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5371048 / 230쪽 186 x 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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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실물 크기의 사진과 함께 아이들에게 권장되는 식품과 영유아가 먹는 양이 비교하기 쉽도록 제작했다. 각 식품은 식생활과 영양소를 쉽게 연결지을 수 있는 식품군에 따라 분류했다. 영양평가나 계획을 위한 영양정보를 포함했다. 각 식품군별로 얼마만큼을 먹어야 하는가에 대한 원칙을 알게 함으로써 이를 실제 식단으로 만들어가는 데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아기가 필요한 만큼 잘 섭취하고 있는지 아니면 어떻게 섭취해야할지를 초보 엄마, 아빠가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과연 우리 아이에게 무엇을, 얼마나 먹일 것인가 TV를 켜면 음식 관련 프로그램이 홍수처럼 넘쳐난다. 무엇을 먹어선 안 되고, 어떤 것은 하루에 얼마씩 꾸준히 먹어야 건강이 좋아진다는 등의 정보를 내보낸다. 이 문제에선 부모들도 자유로울 수 없다. 많은 부모들이 우리 아이에게 무엇을 먹여야 할까? 또는 얼마나 먹어야 건강해질까를 늘 고민하고 산다. 이를테면 외형적으로 아이의 키가 크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고기와 우유를 많이 먹이는 부모가 많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몸은 외형적인 골격으로만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내부의 ... 과연 우리 아이에게 무엇을, 얼마나 먹일 것인가 TV를 켜면 음식 관련 프로그램이 홍수처럼 넘쳐난다. 무엇을 먹어선 안 되고, 어떤 것은 하루에 얼마씩 꾸준히 먹어야 건강이 좋아진다는 등의 정보를 내보낸다. 이 문제에선 부모들도 자유로울 수 없다. 많은 부모들이 우리 아이에게 무엇을 먹여야 할까? 또는 얼마나 먹어야 건강해질까를 늘 고민하고 산다. 이를테면 외형적으로 아이의 키가 크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고기와 우유를 많이 먹이는 부모가 많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몸은 외형적인 골격으로만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내부의 복잡한 구조에 의해 만들어지고, 또 그것이 잘 돌아가게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영양소를 요구하게 된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어느 영양소가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모두 다 부족하지 않게 섭취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편식의 문제 또한 심각하다. 어릴 적부터 입에 맞는 음식이나 패스트푸드를 많이 먹었을 때 그 문제는 바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성장이나 발달, 건강상의 문제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의 최혜미 교수를 비롯해 성균관대학교와 부천대학에서 식품영양학과 의학을 연구하는 교수들이 모여 실물 크기의 식품 사진을 이용해 0-6세까지 영유아들의 식품 섭취 상태를 영양적으로 평가하고 계획하기 위한 도구로 만들었다. 이 책은 각 식품군별로 얼마만큼을 먹어야 하는가에 대한 원칙을 알게 함으로써 이를 실제 식단으로 만들어가는 데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식품 사진은 곡류군, 야채군, 과일군, 어육류군, 우유군, 핑거푸드 등 약 170여 가지 식품의 사진을 실제 크기로 찍고, 각 식품에 대한 영양정보를 함께 실었다. 이를 이용하면 칼로리뿐만 아니라 각 식품이 가지고 있는 영양가와 1일 권장량에 대해서도 일목요연하게 살펴볼 수 있다. 이를 이용하면 아기가 필요한 만큼 잘 섭취하고 있는지 아니면 어떻게 섭취해야할지를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실물크기 식품사진이란 무엇인가? 1. 실물크기의 식품을 찍은 사진이다. 2. 영유아들이 흔히 섭취하거나 권장되는 식품을 선정하였다. 3. 영유아가 먹는 양과 비교하기 쉽도록 소량씩 제작하였다. 4. 각 식품은 식생활과 영양소를 쉽게 연결할 수 있는 식품군에 따라 분류하였다. 5. 섭취한 식품 내 열량, 영양소(단백질, 당질, 지방) 함량을 쉽게 측정할 수 있는 식품교환단위를 사용하였다. 6. 영양평가나 계획을 위한 영양정보를 포함하였다, 7. 아기들이 손에 쥐고 스스로 음식을 먹도록 유도하고 편식도 예방할 수 있도록 핑거 푸드(finger food)의 개념을 도입하여 ‘손으로 식품’이라고 명명하였다. 실물크기 식품사진을 이용하여 재미있는 놀이를 해보자!! 1. 플래시 카드 놀이 -놀이 목표 : 각 식품의 이름을 알고 식품군으로 분류한다. -대상 : 엄마 또는 아기를 돌보는 사람과 아기 -준비물 : 실물크기 식품사진 -놀이방법 : 엄마가 아기에게 사진을 보여주면서 식품의 이름을 소리 내어 읽어준다. 식품군별로 엄마와 아기가 분류하는 놀이를 한다. 2. 빙고 놀이 -놀이 목표 : 각 식품군에 속한 식품을 알게 한다 -준비물 : 실물크기 식품사진 -놀이방법 :칸별로 식품군이 지정된 빙고카드를 각 참가자들에게 나눠준다.→참가자들은 각자 실물크기 식품사진을 보면서 자신의 카드에 있는 사각형 안에 각 식품군에 속한 식품의 이름을 써넣는다.→놀이진행자가 임의로 식품의 이름을 부르면, 어린이는 자신의 카드에 해당 식품이 있는지 확인하고, 있을 경우 이를 표시한다.→가로, 세로, 대각선 중 5개 사각형이 먼저 채워지면 이긴다. →체크를 하고 이긴 사람은 식품과 식품군의 이름을 읽는다. (본문28쪽 소개)

저자 소개

  • 저자 : 최혜미외
최혜미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이학박사)
이상일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삼성서울병원 소아과 교수(의학박사)
변기원 부천대학 식품영양과 교수(이학박사)
한영신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연구교수(이학박사)
정상진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연구교수(이학박사)

목차

목차
사용 설명
식품사진
곡류군/야채군/과일군/어육류군/우유군/핑거 푸드
부록
식품영양소 표/음식 레시피/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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