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해에게선깨진종소리가난다-창비시선250

시리즈 : 창비시선 [454]

노향림 저 | 창비 | 2005년 07월

북트리

정가
$12.00
판매가
$6.6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6422509 / 145쪽 195 x 1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삶의 고통과 근원적 비애를 정밀하게 그려내온 노향림 시인의 다섯번째 신작시집. 그간 정적의 아름다움을 선명한 시각적 이미지로 형상화하며 ‘언어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 ‘데쌩의 대가’라는 평가를 받아온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비애의 풍경 속에 상처받은 영혼의 소리를 기입한다.

환청과 몽유의 세계에서 들려오는 여리고 약한, 늙고 병든 존재들의 신음을 세심하게 받아 적으며 노향림 시인은 풍경의 소리, 소리의 풍경을 조용히 열어 보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노향림

목차

목차
제1부
편지
해에게선 깨진 종소리가 난다
로드리고를 듣다
댓잎 소리
몸
그리운 서귀포1
영산흥
지하 계단에서
그리운 서귀포2
마루
시간
강변 마을
깊고 푸른 밤
몽유1
몽유2
감자를 삶으며
병
가을 기차
옥탑방
강화읍 지나며
제2부
도원길
도원일기
깨꽃 핀 날
부부새
낯익은 봄
종점
용마루 언덕
흐린날의 병점1
바닷새들
철쭉
바닷가에서 보낸 한철
뉘우침을 위하여
을왕리 시편
남대천
박쥐란1
맑은 날
물속에서 흔들리기
어느 따뜻한 날의 기억
안면도
강변북로
들길
제3부
경계
남부 요양소
꽃들은 경계를 넘어간다
으름난초
분꽃 지는 날
폭설
폭설 그 후
꽃을 켜다
등꽃
살아 있는 날의 슬픔
개밥바라기별
음악
봄날은 가고
박쥐란2
철도원1
철도원2
흐린날의 병점2
금강호로 떠났다
곰소향
까페오레
이항리
어떤 태백
산철쭉
안과병동이 있는 뜰
모잠비크
양수리의 저녁
샛강
해설 | 박철화
시인의 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