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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 BASIC ART SERIES 01

시리즈 : Taschen 베이직 아트 [74] , Basic Art [20]

인고발터 저 | 유치정 역 | 마로니에북스 | 200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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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빈센트 반 고흐 인고 발터 저 | 마로니에북스 | 2020년 12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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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1449018 / 96쪽 230 x 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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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빈센트 반 고흐, 20세기 회화의 위대한 선구자! 고향의 농부들과 노동자들을 그린 우울한 분위기의 초기 그림부터, 밝고 화려했던 파리 시기를 거쳐 아를의 남쪽 태양 아래서 보낸 말년에 이르는 고흐의 생애와 작품을 담고 있다.

고흐는 생전에 인정받기를 갈망했으나, 스스로 목숨을 끊을 때까지 결코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에게 그는 20세기 미술의 위대한 선구자이자, 예술의 비극적 거장이다.

출판사 리뷰

빈센트 반 고흐, 20세기 회화의 위대한 선구자

고향의 농부들과 노동자들을 그린 우울한 분위기의 초기 그림부터, 밝고 화려했던 파리 시기를 거쳐 아를의 남쪽 태양 아래서 보낸 말년에 이르는 고흐의 생애와 작품을 담고 있다.
아를에서 발견한 빛을 통해 고흐는 자신만의 양식을 완성했다. 생의 마지막 2년 반을 아를과 생레미, 오베르쉬르우아즈에서 보내는 동안, 그는 열병처럼 폭발하는 창조적 정열 속에 465점의 그림을 완성했다. 고흐는 생전에 인정받기를 갈망했으나, 스스로 목숨을 끊을 때까지 결코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에게 그는 20세기 미술의 위대한 선구자이자, 예술의 비극적 거장이다.

\"많은 화가들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얘기는 정말로 맞는 말이다. 그 화가들을 미치게 만드는 것은, 완곡하게 말해 이 세계의 이방인으로 만드는 것은 바로 삶 자체다. 내가 그림을 그리는 일에 깊이 몰두할 때에는 아무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않을 때 나는 언제나 반쯤 미친 상태일 것이다.\"
- 빈센트 반 고흐 (본문 p.65)

저자 소개

  • 저자 : 인고발터
저자 : 인고 발터 (Ingo F. Walther)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과 뮌헨에서 중세와 문학, 미술사를 공부했다. <빈센트 반 고흐> <파블로 피카소> <서양미술의 걸작들(Masterpieces of Western Art)> 등 많은 책의 저술 및 기획에 참여했다.  

역자 : 유치정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아폴리네르와 블랑쇼에 관한 논문으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에서 ‘상상력과 문화’를 강의하며 신화와 바로크, 그로테스크에 관해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읽는 인간’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하며, 가르치는 일을 소중하게 여겨 삶으로 미래로 가져갈 수 있는 교육이 이뤄지는 방법은 무엇일까, 즐겁고 진지하게 모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프랑스문학산책』(공저)이, 옮긴 책으로 『빈센트 반 고흐』『12세기의 여인들2』『파울 클레』『고갱: 원시를 갈망한 파리의 부르주아』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유치정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박사과정에 있다. 현재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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