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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이것도병이야

시리즈 : 1014 서바이벌 가이드 [4]

마리베르트라 저 | 이효숙 역 | 을파소 | 200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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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0991098 / 143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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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자기 몸과 더불어 잘 지내기 위한 간단한 아이디어들... 뚱뚱해 보여서 걱정인가? 다리에 쥐가 잘 나나? 땀이 많이 나서 걱정하고 있나? 하지만 이런 것들은 병이 아니다. 이 책에서는 생활을 불편하게 하거나 곤경에 빠뜨리는 여러 가지 증상이 왜 생기는지 알려준다. 특히, 당황스럽게 만드는 신체의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처방전도 함께 수록되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마리베르트라

역자 소개

  • 역자 : 이효숙
연세대 불문과를 졸업하시고 파리 소르본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동안 출판저널, 한국여성개발원 등에서 일하였고, 지금은 연세대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번역한 대표저서로는 <1014 서바이벌 가이드 시리즈><마법의 분필><까미 시리즈><손가락 기린> 등이 있다.

목차

목차
1. 말 못한 나의 콤플렉스
너무 뚱뚱해 보여
키가 작은 게 마음에 안 들어
높은 신발을 신으면 키가 커 보일거야
등이 굽었대
내 발이 평발인 줄 몰랐어
자세가 구부정하다고 혼이 나곤 해
목과 어깨가 항상 굳어 있어
몸에 털이 많이 생겨서 신경 쓰여
안경 쓰기 싫어
내 몸에서 안 좋은 냄새가 난대
옷을 입어도 폼이 안 나
2. 나만 이럴까?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겠어
몸을 자주 움칠거려
나도 모르게 혀를 내밀어
귀가 멍해져서 잘 안 들려
땀이 너무 많이 나
추우면 소름이 돋아
얼굴 근육이 가끔씩 떨려
하품이 자주 나와
딸꾹질을 자주 해
난 별로 힘이 세지 않아
웃다가 보면 오줌이 나와
씻는 건 정말 싫어
방귀를 자주 뀌어
3. 여기가 아픈데 괜찮을까?
때때로 숨쉬기가 힘들어
등이 아파
다리에 쥐가 나
근육이 당기고 아파
달릴때 옆구리가 쿡쿡 쑤셔
머리가 아픈데
배가 아파
목덜미가 아파
윗배가 아파
자주 어지러워
부딪치면 금방 멍이 들어
몸이 찌릿찌릿할 때가 많아
4. 나도 스트레스 쌓인다고!
나도 기분 전환을 할 필요가 있어
스트레스 쌓인다, 정말
자꾸만 울고 싶어져
다른 사람이 내 몸에 닿는 게 싫어
내 몸매가 마음에 안 들어
몸이 뻣뻣해서 안 구부러져
반응이 느리다고 놀려
무슨 일이든 빨리 끝내지 못해
나만 이렇게 아픈 걸 느끼나
잠이 오지 않을 때가 있어
잘 때 이를 간대
지구력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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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후기/ 이효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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