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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한국사2 고려의건국에서조선훈구파의집권까지

시리즈 : 교양 한국사 [3]

이덕일 저 | 휴머니스트 | 200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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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역사를 읽는 눈과 맥박이 살아숨쉬는 21세기 한국사. <살아있는 한국사>는 3권에 걸쳐 단군 조선부터 대한제국 멸망까지 우리의 역사를 새롭게 쓴 통사이다. 저자는 식민사학이라는 가시덤불을 제거하고 우리 선조들의 역동적인 대륙성과 해양성의 조국 정신을 복원하고자 했다. 일제시대 우리 민족을 지배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만들어낸 학설들이 아직도 정설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개탄하면서, 풍부한 원형적 사료들을 제시하며 꼼꼼하게 우리의 역사를 되짚었다.

1권 단군조선에서 후삼국까지 식민사관을 벗고 고대사의 원형을 복원하다
2권 고려의 건국에서 조선 훈구파의 집권까지 고려, 대륙과 해양에서 세계를 만나다
3권 사림의 등장에서 대한제국의 멸명까지 조선, 한국의 전통과 오늘의 한국인을 만들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97년 《당쟁으로 보는 조선역사》를 필두로 한국사의 쟁점을 새로운 시각에서 제시하며 역사서 서술의 새 장을 열었다. 1차 사료를 중심에 두고 뚜렷한 관점과 흡입력 있는 문체로 당대의 문제를 현재의 문제로 전환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뛰어난 강연으로 기업체를 비롯하여 중앙공무원교육원의 고위공직자 과정 최우수 강사로 선정되는 등 한국사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사학자로 평가받는다. 1차 사료 강독과 교양한국사 강의를 진행하여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는 한편 다양한 미디어 활동을 통해 대중을 역사현장으로 이끌고 있다.
그간 한국사의 쟁점에 정면 도전하는 역사서와 생존 당시 주목받지 못했던 비운의 천재나 승자의 역사에 묻히고 왜곡됐던 인물들을 찾아내 재해석하는 책들을 펴냈다. 저서로 《사도세
자가 꿈꾼 나라》, 《송시열과 그들의 나라》, 《정약용과 그의 형제들》, 《조선 왕 독살 사건》, 《이회영과 젊은 그들》, 《조선 왕을 말하다》, 《정도전과 그의 시대》, 《세상을 바꾼 여인들》, 《김종서와 조선의 눈물》, 《칼날 위의 역사》 등이 있다. 현재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소장으로 있으며, 식민사관 척결과 21세기 한국을 이끌어갈 신주류 사학의 정립을 위해 애쓰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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