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아름다운 위인전

고진숙 저 | 한겨레아이들 | 2005년 07월

북트리

정가
$19.00
판매가
$10.4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84311596 / 261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6,750
  • 15,750
  • 11,7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전 재산을 털어 제주 백성을 구한 여인, 아름다운 집 '토정'을 일군 사람, 자신을 낮춰 백성을 높인 코주부 의원, 글로 고려인에게 꿈을 나눠 준 관리, '진대법'으로 가난한 백성을 구한 고구려인... 나구고 베푸는 삶으로 우리 역사의 힘을 키운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나누고 베푸는 삶을 살았던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 이 책에 나오는 다섯 명은 별 볼일 없거나 그저 괴짜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 조상들이 수없이 닥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던? 바탕엔 바로 ‘나눔의 힘’이 있었다. 지혜를 나누고 밥을 나누고 그마저도 없다면 체온을 나누며 살았던 삶이 우리 조상들의 경쟁력이었던 것이다. 이 책은 전 재산을 털어 제주 백성을 구한 여인, 김만덕, 아름다운 집 ‘토정’을 일군 사람, 이지함, 자신을 낮춰 백성을 높인 코주부 의원, 이헌길, 글로 고려인에게 꿈을 나눠 ... 나누고 베푸는 삶을 살았던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 이 책에 나오는 다섯 명은 별 볼일 없거나 그저 괴짜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 조상들이 수없이 닥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던 바탕엔 바로 ‘나눔의 힘’이 있었다. 지혜를 나누고 밥을 나누고 그마저도 없다면 체온을 나누며 살았던 삶이 우리 조상들의 경쟁력이었던 것이다. 이 책은 전 재산을 털어 제주 백성을 구한 여인, 김만덕, 아름다운 집 ‘토정’을 일군 사람, 이지함, 자신을 낮춰 백성을 높인 코주부 의원, 이헌길, 글로 고려인에게 꿈을 나눠 준 관리, 이승휴, ‘진대법’으로 가난한 백성을 구한 고구려인, 을파소. ‘아름다운 인물들’ 가운데 5명을 골라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새롭게 풀어 썼다. 공생의 길을 찾아야 하는 오늘, 모두가 잘사는 삶을 꿈꿨던 조상들의 이야기 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진정한 위인’은 어떠해야 하는가를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저자 소개

생각날 때면 언제나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 제주도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 시절에는 만화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새로운 문화와 만나기도 했습니다. 2004년 《이순신을 만든 사람들》을 시작으로 어린이 역사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역사 속 인물들의 따스한 시선과 우리가 몰랐던 전통 과학의 매력을 찾아서 글을 쓰는 일은 참 즐겁답니다. 세상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고 하듯이 우리 상상력의 무한 창고는 역사니까요.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이순신을 만든 사람들》《아름다운 위인전》《하늘의 법칙을 찾아낸 조선의 과학자들》《역사를 담은 토기》《역사를 담은 도자기》《홍대용》《문익점과 정천익》《새로운 세상을 꿈꾼 조선의 실학자들》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1. 김만덕 - 전 재산을 털어 제주 백상을 구한 여인
소인의 신분을 돌려주십시오 | 너는 명기가 될 재주가 있구나 | 제주 땅에서 새 꿈을 발견하다 | 이제 너는 더 이상 관기가 아니다 | 여자의 몸으로 어찌 그 일을 하겠느냐 | 이 물건들이 우리를 살릴 것입니다 | 곡식을 제주 백성에게 나누어 주십시오 | 소원이 고작 그것뿐이냐 | 역사에 길이 남을 이름 | 덤으로 얻은 역사 지식
2. 이지함 - 아름다운 집, '토정'을 일군 사람
이곳에는 공짜가 없소이다 | 관솔불을 밝혀 세상의 이치를 찾다 | 이런 세상에 글이 무슨 소용 있겠는가 | 백성들이 부자가 될 방법이 있소 | 밤은 모두에게 공평해야 하오 | 가난한 사람들의 낙원 | 보리밥에 산나물이나 가져다주기 | 우리 사또께서는 도술을 부리시나 봐 | 나라를 부강하게 할 수 있습니다 | 아산현에 '걸인청'을 세우다 | | 덤으로 얻은 역사 지식
3. 이헌길 - 자신을 낮춰 백성을 높인 코주부 의원
무서운 천연두가 데려온 선비 | 과의 만남 | 귀신 따위에 질 수는 없지 | 백성 속으로 들어가 진짜 의사가 되다 | 책을 써서 치료법을 공개하다 | 사람을 사랑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길 | 덤으로 얻은 역사 지식
4. 이승휴 - 글로 고려인에게 꿈을 나눠 준 관리
높은 관리가 되는 꿈에 부풀다 | 체온을 나누며 전쟁의 공포에 맞선 백성들 | 목숨을 건 탈출 | 부디 백성을 불쌍히 여기소서 | 제가 어르신을 몰라뵈었습니다 | 글로 중국을 감동시키다 | 가장 고려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 | 제왕운기의 탄생 | 이승휴는 어디에 있느냐 | 덤으로 얻은 역사 지식
5. 을파소 - '진대법'으로 가난한 백성을 구한 고구려인
귀족인 것이 부끄럽구나 | 사람을 가려서 제대로 뽑아야 한다 | '지혜로운 사람'을 찾아서 | 위
대한 고구려의 국상이여! | 저에게 좋은 수가 있습니다 | 세계 최초의 사회복지법을 만들다 |
덤으로 얻은 역사 지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