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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2203984 / 16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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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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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쎄듀 영어교육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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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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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생각을 구조화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생각을 구조화하고, 이를 풀어나가는 구체적인 내용을 11가지로 구분하여 다루었다. 이 논술의 11가지 법칙은 각각 논제를 정의하고, 해석하고, 생각하고, 구조화하고, 정리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내/용/소/개 * 복잡한 논술을 11개 법칙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실용 논술서! ‘논술에 웬 법칙?’하고 의아해할 사람도 많을 것이다. 시중에 쏟아지는 논술교재들만 봐도 논술이 얼마나 장황?하고 방대한지를 잘 알기 때문이다. 단지 이론에 치우친 논술 참고서는 학생 스스로 공부하기 어렵고, 시간에 쫓기는 수험생에게 효과적인 대비책이 되지 못한다. 어디 그뿐인가? ‘아는 만큼 쓸 수 있다’는 논술의 유행 정석에 따라 닥치는 대로 이것저것 읽고 외우기도 한... * 내/용/소/개 * 복잡한 논술을 11개 법칙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실용 논술서! ‘논술에 웬 법칙?’하고 의아해할 사람도 많을 것이다. 시중에 쏟아지는 논술교재들만 봐도 논술이 얼마나 장황하고 방대한지를 잘 알기 때문이다. 단지 이론에 치우친 논술 참고서는 학생 스스로 공부하기 어렵고, 시간에 쫓기는 수험생에게 효과적인 대비책이 되지 못한다. 어디 그뿐인가? ‘아는 만큼 쓸 수 있다’는 논술의 유행 정석에 따라 닥치는 대로 이것저것 읽고 외우기도 한다. 그러나 논술은 자신의 생각을 얼마나 조리 있게 잘 표현했는지를 평가하는 시험이다. ‘제재 근거리의 법칙’, ‘생각 구조화의 법칙’, ‘첫인상의 법칙’, ‘일관성의 법칙’등 한 편의 잘된 글은 결국 기본 규칙만 갖추면 된다는 사실은 누구나 잘 알면서도 귓등으로 흘리기 십상이다. 이 책은 단순한 글쓰기 요령을 나열한 책이 아닌, 11가지 논술의 법칙으로 논술에서 알아야 할 모든 것을 간편하고 알기 쉽게 체계화함으로써 논술의 기본기를 다지고 있다. 언제까지 달달 외울 것인가? “뻔한 얘기는 매력이 없다” 2006학년 수시모집에서는 논술과 면접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서울대, 연세대, 서강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주요 대학은 낮아진 내신 변별력에 따라 고난도 문제에 대비해야 할 것이라고 한다. 내신과 수능의 변별력이 낮아진 만큼 독특하고 차별화된 논술답안은 더욱더 요구되고 있다. 즉 논리를 바탕으로 한 ‘참신함’으로 튀어야 한다. 저자는 무엇보다 ‘생각을 구조화시키는 법’을 통해 창의적이고 다르게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논술형 사고 습관 9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작은 차이를 놓치지 마라’,‘한 가지 생각에만 집착하지 마라’,‘새로운 만남을 제안하라’등 우리가 흔히 간과하기 쉬운 이러한 사고의 습관은 자신의 생각에 갇히지 않고 논술에 필요한 사고력과 남다른 발상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다. “어렵고 복잡한 논술에 지친 내 아이를 위해 사주고 싶은 책” 기존의 논술 교재들이 상위 1%에 초점을 맞추고 지나치게 내용을 어렵게 이끌어 가고 있다면 이 책은 복잡한 머릿속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논술의 핵심을 쉽고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특히 논리적인 글쓰기를 할 기회가 많지 않았던 우리의 교육현실에서 글쓰기란 여전히 즐겁고 신나는 일만은 아닐 터인즉 아직도 글쓰기가 두렵고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하다고 하소연하는 학생들이 많다. 그래서 저자는 이들의 부담을 덜어내고자 재미있는 일화와 우화, 사례들을 들어 논술답안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전해주고 있다. 그동안 두껍고 방대한 논술참고서에 지쳐 있는 내 아이를 위해 사주고 싶을 만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특히 자신의 생각을 논술식으로 정리하는 힘이 부족한 학생, 짧은 시간 내에 논술의 기본기를 쌓으려는 학생, 논술 실전 경험과 기술이 부족한 학생, 최종 마무리를 위해 요약 정리가 필요한 학생들을 위한 책이다. * 본/문/중/에/서 * 자유 연상이든,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이든 보다 중요한 사실은 참신함과 엉뚱함은 구별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고를 다른 관점에서 보라는 말이 무턱대고 전혀 다른, 즉 말도 안 되는 기준에서 연상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참신함과 신선함은 ‘논리’에 바탕을 둔 생각이어야 가능합니다. 비록 주제를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했다고 하더라도 그 시각을 뒷받침할 만한 타당한 근거가 없다면, 논리적으로 아무런 관련이 없는, 그야말로 ‘생뚱맞은, 황당한, 엉뚱한’ 주장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논리를 바탕으로 한 참신함으로 튀어야 한다’ 중에서 같은 내용이라도 ‘누가’말하느냐에 따라, 혹은 ‘어떻게’ 설명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쉬운 얘기도 지나치게 어렵게 설명해서 더더욱 머리를 복잡하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 아무리 어려운 내용이라도 ‘쉽게’ 설명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글을 잘 쓰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최대한 경제성을 살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고자 하는 말만 정확히 하고 불필요한 말은 과감히 버리십시오. -‘문장이 길어지면 초점이 흐려진다’ 중에서 진혼곡으로 유명한 모차르트의 레퀴엠은 가톨릭의 미사음악에 기원합니다. 레퀴엠은 가톨릭의 미사음악을 죽은 자의 안식을 기리는 형식으로 변형, 접목시킨 것입니다. 이전의 장례에서는 레퀴엠이 없었고, 단지 기도의 예식이 있었을 뿐입니다. 레퀴엠 역시 기존에 따로 존재하던 내용들을 새롭게 연결시킨 방법입니다. 이처럼 인류가 만든 모든 독창적인 업적은 대체로 새로운 만남의 과정을 통해 나옵니다. 근시안적인 시각으로 사물을 바라보면 새로운 것을 만날 수 없습니다. 보다 높은 곳에서 멀리 내다보고 새로운 만남을 만들어 보십시오. 그곳에 남다른 생각이 있고, 통찰이 있을 것입니다. -‘새로운 만남을 제안하라’중에서
목차
제1장 논술에도 법칙이 있다: 논술의 11가지 법칙
법칙 하나, 지피지기의 법칙
법칙 둘, 제재 근거리의 법칙
법칙 셋, 생각 구조화의 법칙
법칙 넷, 논제 분리이해의 법칙
법칙 다섯, 제시문 독해의 법칙
법칙 여섯, 일관성의 법칙
법칙 일곱, 객관성의 법칙
법칙 여덟, 첫인상의 법칙
법칙 아홉, 다른 생각의 법칙
법칙 열, 간결 표현의 법칙
법칙 열하나, 검증의 법칙
제2장 남다른 발상이 경쟁력이다: 논술형 생각 습관 9가지
습관하나, 다르게 생각하라
습관 둘, 고정관념을 새로운 관점으로 살펴라
습관 셋, 지식의 힘을 키우는 근육학습을 하라
습관 넷, 창의적인 발상을 하려면 작은 차이를 놓지지 마라
습관 다섯, 사고력을 집중시키는 몰입을 경험하라
습관 여섯, 지식을 정교화하라
습관 일곱, 새로운 만남을 제안하라
습관 여덟, 미래지향적으로 생각하고 휴식을 취하라
습관 아홉,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예언을 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