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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죽이지않고예의를가르치는비결

시리즈 : 좋은 부모 행복한 아이 [3]

베아테바이만라이하르트 저 | 김시형 역 | 북스캔 | 200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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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아이들의 기를 죽이지 않으면서 예의 바르고 의젓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은 없을까? 이 책은 기는 살려주면서 예의바르고 의젓한 아이로 키우는 지혜가 들어 있는 책으로 어릴 적 부모한테 배우는 뚜렷한 규칙과 제한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하고 있다. 솔직하고, 온정이 넘치며 사랑으로 서로를 대하면서도 규제를 정하고, 그것을 지키고 따르는 것이야말로 부모와 아이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최고의 비결인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베아테바이만라이하르트
지은이 : 베아테 바이만-라이하르트 (Beate Weymann-Reichardt)
독일 힐데스하임에서 사회교육학을 전공했다. 2005년 현재 '믿을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프로젝트 교육전문가로 활동하며, 국립조기교육연구소에서 일하고 있다.  

옮긴이 : 김시형
숭실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뮌스터대학과 본대학에서 어학연수를 했다. 현재 출판 저작권 에이전트로 일하며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당신은 생각보다 믿을만하다》, 《서른세 개의 희망을 만나다》, 《심리학을 아는 사람이 먼저 성공한다》, 《왜 나는 행복하지 못한가?》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저서로는 《기록되지 않는 노동: 숨겨진 여성의 일 이야기》(공저)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시형
숭실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뮌스터 대학과 본 대학에서 어학연수를 했다. 저작권 에이전트로 활동하다가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암호의 세계><내 영혼의 햇살><미하엘 쾰마이어의 그리스 로마 신화><독일인의 사랑><유쾌 통쾌 상쾌 기분의 심리학>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아이와 함께 집안일을

자녀가 부모와 집안일을 나누어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어느 나라, 어떤 문화에서든 아이들이 크고 작은 집안일을 돕는 것은 특이한 일이 아니다. 물론 그렇다고 어른들처럼 완벽하게 한 몫의 일을 해내길 바랄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어렸을 때부터 자신이 맡은 일을 수행하고 책임이 무엇인지 배울 기회는 반드시 필요하다. 대개의 아이들은 집안일을 도울 때 뿌듯함과 보람을 느낀다. 집안일을 돕는다는 것은 그 자체가 가족 공동체의 일원으로 인정을 받는다는 뜻이며, 한 팀에 속해 있다는 소속감을 충족시켜 주는 일이기 때문이다. 또 각자 힘과 능력에 닿는 만큼 서로 도와가며 일을 한다면, 한두 사람에게만 일이 무리하게 집중되지도 않는다. 물론 집안일을 적당하게 분담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여기서도 또 필요한 것이 바로 일관성이다.

목차

책머리에 - 아이의 생활 습관, 어떻게 가르칠까?

왜 제약이 필요할까?
한계, 얼마만큼 중요할까?
어디까지 제한해야 할까?
규칙을 어겼을 때에는 어떻게 할까?

언제나 처음처럼, 일관성의 교육
아이에게 안정과 믿음을
긍정적인 경험이 아이의 기를 살린다
갈등은 이렇게 극복한다
집 안에서 의사소통은 이렇게
벌은 과연 필요할까?
칭찬을 먹고 크는 아이

나는 나쁜 부모일까?
방향을 잃은 교육
신념을 갖고 밀어붙이자
공격적이고 권위적인 부모
자유방임형 부모
너무 잘해줘도 탈?
애지중지하다가 아이를 망친다

좋은 부모가 되려면?
강한 부모는 무엇이 다를까?
갈등은 현명하게
가장 큰 선물, 신뢰
아이는 함께 키우는 것

일상 생활 속의 갈등은 이렇게
얌전하고 예의바른 아이
아이와 함께 집안일을
자기 물건 정리하기
밥 안 먹어!
소비와 장난감
텔레비전은 바보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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