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어린왕자의영문법길들이기

이재웅 저 | 넥서스 | 2005년 07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23.60
판매가
$12.9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286쪽 188 x 25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EBS ‘말문이 터지는 영문법’ 등을 통해 영문법에 깊은 식견을 보여 온 저자가 한국인들이 자주 틀리고 낯설어하는 영문법 117가지를 정확하게 짚어서 알기 쉽게 정리했다. ‘5형식’처럼 분석에 지나지 않는 ‘죽은 문법’은 과감히 버리고, ‘명확성, 간결성, 활동성’이란 영어의 3대 기질을 중심으로 실제 영어를 쓰고 말하는 데 필요한 실용적인 문법사항만을 담았다.

어려운 용어나 지엽적인 설명 대신 ‘어린 왕자’와 ‘여우’라는 친근감 있는 캐릭터를 통해 공부한다는 부담 없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영문법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어린왕자, 여우의 '영문법 길들이기 대화록'과 저자 이재웅의 '실전문제 해설 강의가 녹음된 MP3 파일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가 몰랐던 영문법의 진실 117가지를 밝힌다! - 영문법에 ‘5형식’은 없다! - ‘눈물’을 왜 복수형인 tears라고 할까? - 영어에서는 여자도 he라고 할 수 있다?! 1. 전체 구성 전체 3부, 1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명확성, 간결성, 활동성이라는 영어의 3대 기질을 중심으로 관사, 시제, 가정법 등 한국인이 가장 헷갈려하는 13가지 문법을 다루고 있다. 2. 본문 ... 우리가 몰랐던 영문법의 진실 117가지를 밝힌다! - 영문법에 ‘5형식’은 없다! - ‘눈물’을 왜 복수형인 tears라고 할까? - 영어에서는 여자도 he라고 할 수 있다?! 1. 전체 구성 전체 3부, 1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명확성, 간결성, 활동성이라는 영어의 3대 기질을 중심으로 관사, 시제, 가정법 등 한국인이 가장 헷갈려하는 13가지 문법을 다루고 있다. 2. 본문 1) 오프닝: 각 장은 영어의 기질과 관련 영문법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으로 시작된다. 2) 본문: 풍부한 예문과 적절한 설명이 곁들여 나온다. 보다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해 다음의 코너를 준비했다. 3) 여긴 실력이 좀 더 쌓이면 보세요: 해당 문법과 관련해 조금 까다로운 문법사항들을 쉽게 정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4) 실전에서는 어떻게 나오나?: TOEIC 문제 등을 분석해 출제 포인트를 짚어주고 다양한 문제풀이를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히도록 했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재웅
:: 이재웅 ::
연세 대학교 영문학과와 동대학 국제학대학원 국제학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파고다 외국어학원(종로) TOEFL을 강의하고 있으며 MBC FM (Let s go English)에 ‘이재웅의 영문법 클리닉’이란 제목으로?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 저 서 ::
[손바닥 위의 영문법(다락원 刊)]
[내게 영문법을 가르쳐봐(도솔 刊)]
[CBT TOEFL 이것만을 묻는다(넥서스 刊)]
[CBT TOEFL STRUCTURE 이것만을 묻는다(넥서스 刊)]가 있다.

목차

목차
여는 글 | 영문법은 살아있다
프롤로그 | 영문법 길들이기
제1부 영어는 명확하다
영어는 명확하다 | 여보, 사랑해 | 미란다의 원칙
1장 단수와 복수
2장 관사
3장 능동과 수동
4장 시제
5장 가정법
6장 비교급과 최상급
제2부 영어는 간결하다
영어는 간결하다 | 영어가 단도직입적인 이유
7장 대명사
8장 관계대명사
9장 분사구문
제3부 영어는 활동적이다
영어는 활동적이다 | Surprise? | 일대일대응을 피하자 | 영어의 이동성 | 동사의 이동성과 준동사
10장 동사와 조동사
11장 동명사
12장 분사
13장 부정사
에필로그 | 살이있는 영문법을 위하여
실전 문제 맛보기 | 정답과 해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