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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5570539 / 22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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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기존의 임신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책들과 달리 임신 경과에 따른 태아의 발달 상황을 3차원 초음파 사진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는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3차원 초음파 사진은 누구나 쉽게 알아볼 수 있어 산모와 태아의 애착관계 형성에 큰 도움이 된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이 책은 태아가 수정란에서 출발해 하나의 개체로 자라나는 경이로운 과정을 재미있게 서술하고 있다. 제시된 사진들을 설명하는 문구들은 재치 있을 뿐만 아니라, 마치 태아가 정말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느껴질 만큼 실감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세계 최초로 임신 1기에서 임신 3기까지의 3차원 입체 초음파 태아 사진 수록 영국의 세계적인 산부인과 의사인 스튜어트 캠벨은 수정란이 만들어지면서 임신이 되고 배아에서 태아로 변하는 과정과 태아가 엄마 뱃속에서 성장하는 과정을 3차원 입체 초음파로 촬영을 하여 책에 수록하였다. 크기와 무게를 잴 수 없는 시기에서부터 3kg에 이르는 태아의 성장 과정은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경이롭다. 뱃속의 태아와 대화를 하는 책!!! 이 책은 태교에 관한 도서가... 세계 최초로 임신 1기에서 임신 3기까지의 3차원 입체 초음파 태아 사진 수록 영국의 세계적인 산부인과 의사인 스튜어트 캠벨은 수정란이 만들어지면서 임신이 되고 배아에서 태아로 변하는 과정과 태아가 엄마 뱃속에서 성장하는 과정을 3차원 입체 초음파로 촬영을 하여 책에 수록하였다. 크기와 무게를 잴 수 없는 시기에서부터 3kg에 이르는 태아의 성장 과정은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경이롭다. 뱃속의 태아와 대화를 하는 책!!! 이 책은 태교에 관한 도서가 아니다. 이 책에는 난자와 정자가 만나 수정란이 만들어지고 태아로 성장하고 출생하여 신생아가 되는 과정을 태아의 말을 빌려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읽어가다 보면 예비 부모에게는 태아에 대한 사랑이 커지게 될 것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생명 탄생의 경이로운 신비를 체험하게 될 것이다. 더구나 태아가 직접 말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도록 꾸며진 책을 읽다보면 부모 자식의 관계가 얼마나 끈끈한 사랑과 정으로 뭉쳐진 관계인지 알게 될 것이다. 엄마에게 종속된 생명체가 아니라 독립된 인격체로서의 태아 모태 안에서 태아의 삶은 단순히 인간의 모습을 갖추어가는 발달 단계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신체의 성장과 더불어 부모의 음성을 듣고, 음식 맛을 보고, 운동을 하고, 웃고 찡그리고, 때로는 긴장하며, 10개월간의 다른 인생을 사는 것이다. 그 삶의 모습이 초음파 기술의 발달로 인해 서서히 밝혀지고 있는데, 이 책은 그 과정을 최초로 촬영하고 편찬하여 발간했다는 점에서 세계 의학계나 산모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성교육을 위한 자료로도 대단히 훌륭한 책 성의 문란은 곧바로 임신과 낙태, 미혼모의 등장으로 이어진다. 이는 사회문제가 되고, 그로인한 개인적인 고통은 물론 사회적 비용이 발생하게 된다. 최근 이와 같은 사례가 빈번하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 수 있다. 이 책은 무책임한 성관계의 결과 임신을 하게 되고, 스스로 감당할 수 없어 낙태를 하거나 미혼모가 되어가는 현실에 처한 청소년들에게 생명이 탄생되고, 생명체로 성장하고, 더구나 태아가 독립된 인격체로 살아간다는 사실을 보여줌으로써 순간적인 호기심과 유희가 한 생명의 죽음으로 이어진다는 심각한 사실을 보여 줄 수 있는 책이다. 또, 경제적인 이유, 교육적인 이유 등으로 쉽게 낙태를 결정하는 성인들에게도 청소년과는 다른 방향의 훌륭한 성교육 교재가 될 수 있다. 생명 복제 논쟁에 일침을 가하는 책! 모든 사람은 10개월의 태아 과정을 거친 후에 태어난다. 이 과정을 비켜나간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생명 복제에 대한 논쟁이 가열되는 요즘, 혹자는 앞으로 수 년 후 혹은 수십 년 후에는 생명마저도 복제할 수 있다고 말할지 모른다. 그래서 열성인자를 가진 사람은 도태되고 우성인자를 가진 사람만이 남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 책을 다만 몇 페이지만 읽다보면 이런 논리가 얼마나 어리석은 것인지 알게 될 것이다. 그것은 생명의 탄생과 성장 과정에는 인위적으로 만들어질 수 없는 사랑이 바탕이 되기 때문이다. 부모자식간의 사랑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책! 가족 붕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부모와 자식간에 세대차이로 더 이상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부모가 자식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자식이 부모를 살해한다. 이는 사람이 생명이 어떻게 태어나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생명의 탄생과 성장, 출생, 그리고 출생 후 오랜 기간 동안 부모의 헌신적인 사랑을 잊지 않는다면 이런 일은 절대로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세상살이가 아무리 삭막해져도 부모자식간의 사랑은 영원히 존재하는 것이다. 다만 힘겹게 양어깨를 누르는 세상살이의 고통 때문에 잠시 잊어버렸을 뿐이다. 이 책은 바로 잠시 잊어버린 부모자식간의 사랑을 다시 찾아줄 것이다. 한발 더 나아가 가족간의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함으로써 화목한 가정을 만들어 줄 것이다. 생명은 사랑을 먹고 자란다. 대한민국에서는 1년에 약 150만 명의 태아가 낙태 수술로 죽어간다고 한다. 낙태 수술과 관련하여 태아가 과연 사람인가하는 문제에 대한 논쟁 역시 끝날 줄 모르고 있다. 한술 더 떠 몇 개월까지는 생명체로 인정할 수 없다는 말을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이 책에 나와 있는 태아의 사진을 본다면, 그리고 이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더 이상 위와 같은 어리석은 논쟁에 휩싸이지는 않을 것이다. 수정된 이후부터 태아는 생명체라는 사실을 인정하게 될 테니까 말이다. 더구나 생명체가 탄생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추천사 - 태아는 엄마의 뱃속에서 세상살이를 준비하며 행복과 사랑을 꿈꾼다. 또 산모는 뱃속의 태아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몸과 마음으로 정성을 기울인다. 이것은 태아와 산모가 믿음과 사랑을 바탕으로 간접적인 대화를 나누는 것이다. 믿음과 사랑은 세상을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근본적인 힘이다. 이 책에는 바로 그 때 묻지 않은 원초적인 사랑과 사랑하는 방법이 담겨 있다. 홍영재(의사·홍영재산부인과 원장·산부인과개원의협의회 회장) 엄마의 뱃속에서 자라는 10개월은 사람에게 소중한 시간이다. 이 기간동안 태아는 언제나 성실하고, 부지런하며,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 또 엄마에 대한 믿음과 무조건적인 사랑을 바탕으로 살아간다. 태교는 뱃속의 태아에게 좋은 인성을 심어주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태교라는 명목으로 그릇된 욕심부터 가르치는 것은 아닐까? 이 책에는 우리가 잊고 살았던 소중한 것을 깨우쳐주고 있다. 이수완(한의사·구생한의원 원장·한방건강샘병원장) 몸 안에서 생명체가 자란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았어요. 신기하고 놀라울 따름이었지요. 더욱이 태아의 모습을 눈으로 확인한 다음부터 아기는 더 이상 엄마의 탯줄에 연결된 생명체가 아니었어요. 완전히 독립된 인격체였습니다. 박윤조(유아교육자·『엄마라면 당연히 알아야 할 심리학』저자)
목차
1기 생명 탄생의 한줄기 빛
1~5 Week 세포덩어리에서 생명체로
6 Week 양귀비 씨만한 심장에서 울리는 힘찬 박동소리
7 Week 1분에 150회를 뛰는 태아의 심장
8 Week 꿈이 이루어지듯 하루하루 자라는 생명의 빛
9 Week 잠을 자면서 무럭무럭 자라는 새 생명
10 Week 배아에서 태아로... 드디어 사람이 되다
11 Week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볼 맑은 눈을 가지다
태아의 행동탐구: 걷기
12 Week 엄마의 뱃속에서 편안함을 느끼다
* 1기 사진 설명
2기 어엿한 사람으로
13 Week 몸과 머리의 균형을 갖추다
14 Week 혼자 숨쉬는 연습을 하다
15 Week 스스로 체온을 조절하다
16 Week 엄마의 건강과 태아의 건강은 똑같다
태아의 행동 탐구 : 고유 감각
17 Week 손을 자유롭게 움직이다
18 Week 손가락에 지문이 생기다
19 Week 피가 온몸에 흐르다
태아의 행동 탐구: 쌍둥이
20 Week 6백만 개의 난자를 지닌 여女 태아
21 Week 엄마와 태아는 한 몸이다
22 Week 맑은 공기를 맡으며 산책하는 것이 최고의 보약
23 Week 엄마의 목소리보다 아빠의 목소리가 더 잘 들리다
24 Week 너무도 시끄러운 엄마의 뱃속
* 2기 사진 설명
3기 세상살이를 꿈꾸며 자라는 아이
25 Week 엄마의 뱃속에서 세상살이를 준비하다
태아의 행동탐구: 빨기
26 Week 성호르몬이 나오기 시작하다
27 Week 마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다
태아의 행동탐구: 깜빡거림
28 Week 귀로 들여오는 세상 이야기에 흥미를 갖다
29 Week 엄마의 말에 귀를 기울이다
30 Week 몸이 살이 붙어 포동포동해지다
태아의 행동탐구: 움켜잡기
31 Week 피부는 매끈매끈 뇌는 쭈글쭈글
32 Week 꿈을 꾸는 뱃속의 태아
태아의 행동탐구: 하품
33 Week 머리와 몸의 균형을 제대로 갖추다
34 Week 세상으로 나갈 준비를 시작하다
태아의 행동 탐구: 찡그리기
35 Week 엄마 아빠에 대해 알고 싶어 하다
태아의 행동탐구: 미소
36 Week 얼굴에 감정을 표현하다
37 Week 세상에서 나를 지켜줄 가장 든든한 보호막
38~40 Week 세상 속으로
* 3기 사진 설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