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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간텐바인이라고 하자 1

시리즈 : 나를 간텐바인이라고 하자 [2] , 책세상문고 세계문학 [39]

막스프리쉬 저 | 이문기 역 | 책세상 | 200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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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0135227 / 284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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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책은 어느 미지의 남자가 취리히의 어느 한 저녁모임에서 빠져나와 자동차를 타고 떠나기도 전에 이미 죽음이라는 불행을 맞이하게 되면서 작품이 시작된다. 이 죽음을 계기로 일인칭 화자에게 가장 중요한 두 인물 간텐바인과 엔데를린이 작품 속에 도입되고, 이어서 '나는 생각한다'는 소설의 중심적인 라이트모티프가 개시된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막스프리쉬
지은이 : 막스 프리쉬 (Max Frisch)
브레히트(B. Brecht) 이후 뒤렌마트(F. Du?rrenmatt)와 더불어 독일어권의 가장 대표적인 희곡 작가이자 소설가. 스위스 취리히에서 태어난 그는 브레히트 연극의 영향을 많이 받았는데, 이는 브레히트 연극이 제2차 세계대전 동안 취리히 극장에서 공연되었던 것과 관련이 있다. 그러나 브레히트의 연극을 비판적으로 계승한 프리쉬는 연극의 경향성을 좇지 않았으며 사회 문제뿐만 아니라 인간 내면의 의식까지 날카롭게 꼬집어 비판했다. 또한 “무대는 곧 인간의 정신세계”라고 생각하여 브레히트와는 달리 질문만 던질 뿐 이념에 대한 확신은 전달하지 않으려 했다. 대표적인 희곡작품으로는
<안도라>
,
<만리장성>
,
<비더만과 방화범>
등이 있고, 소설로는《호모 파버》,《슈틸러》,《내 이름은 간텐바인》등이 있다.

  




옮긴이 : 이문기
인하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한양대 대학원에서 독어독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이후 독일 부퍼탈 대학에서 '페터 바이스의 기록극에서의 역사와 현실 참여'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05년 현재 인하대와 한양대에서 독일 문학을 강의하고 있다.  

목차

나를 간텐바인이라고 하자 1

- 주

나를 간텐바인이라고 하자 2

- 작가 인터뷰
- 작가 연보
-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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