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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성령님이다

시리즈 :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 [25]

A.W.토저 저 | 이용복 역 | 규장 | 200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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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463360 / 221쪽 137 x 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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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세상 의지하지 말고 성령 의지하라! 토저는 이 책에서 우리가 성령님에 대해 오해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감정적 흥분이 성령님이 아니라고 말한다. 따라서 성령 충만은 사람들이 기획하여 열정적인 분위기를 조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님을 역설한다. 성령 충만은 우리의 도덕 수준을 높이며, 우리의 지성을 날카롭게 하며, 성화된 감정을 고양시킨다고 토저는 강조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진짜 성령님을 만났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능력, 성령의 힘만 믿어라. 나를 위로하고 보호해주는 유일한 힘, 성령님께 사로잡혀라! 우리의 무딘 마음을 일도양단하는 좌우에 날 선 검과 같은 토저의 메시지! 교회가 타락해가는 시대를 하나님나라의 애통하는 심정으로 바라보며 선지자의 음성을 발한 토저는 우리를 영적으로 크게 놀라게 한다. 우리의 게으르고 나른한 심령을 예리하게 할퀴고 지나간다. 토저의 메시지는 오늘의 우리에게도 좌우에 날선 검(劍)으로... 진짜 성령님을 만났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능력, 성령의 힘만 믿어라. 나를 위로하고 보호해주는 유일한 힘, 성령님께 사로잡혀라! 우리의 무딘 마음을 일도양단하는 좌우에 날 선 검과 같은 토저의 메시지! 교회가 타락해가는 시대를 하나님나라의 애통하는 심정으로 바라보며 선지자의 음성을 발한 토저는 우리를 영적으로 크게 놀라게 한다. 우리의 게으르고 나른한 심령을 예리하게 할퀴고 지나간다. 토저의 메시지는 오늘의 우리에게도 좌우에 날선 검(劍)으로 우리의 무딘 마음을 일도양단(一刀兩斷)한다. 세상 의지하지 말고 성령 의지하라! 위로부터 임하는 불길 성령의 능력을 열망하라! 토저는 이 책에서 우리가 성령님에 대해 오해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감정적 흥분이 성령님이 아니라고 말한다. 따라서 성령 충만은 사람들이 기획하여 열정적인 분위기를 조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님을 역설한다. 반복적인 찬양이나 많은 사람이 가세한 목소리 크기로 성령 충만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성령 충만은 우리의 도덕 수준을 높이며, 우리의 지성을 날카롭게 하며, 성화(聖化)된 감정을 고양시킨다고 토저는 강조한다. 무엇보다도 토저는 우리가 성령님을 의지하고 있지 않다고 고발한다. 우리가 교회생활을 하면서 성령님보다는 예배당의 화려한 시설이나 성가대의 세련된 음악성에 좀 더 의지하는 것은 아닌지 반문한다. 토저는 우리가 하늘로부터 임하는 보혜사 성령님의 능력보다 인간이 자가발전(自家發電)시킨 긍정적인 사고방식의 힘이나 잠재력을 더 믿고 있음을 질타한다. 우리를 영적으로 놀라게 하고 경성시키는 토저의 메시지에 우리 영혼의 귀를 기울여라! 토저의 타협없는 성령론을 경청하라! 원제 : How to be filled with the Holy Spirit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A.W. 토저의 글을 대하는 사람들은 크게 놀라는 체험을 하게 된다. 교회가 타락해가는 시대를 하나님나라의 애통하는 심정으로 바라보며 선지자의 음성을 발한 토저는 우리를 영적으로 크게 놀라게 한다. 우리의 게으르고 나른한 심령을 예리하게 할퀴고 지나간다. 토저의 메시지는 오늘의 우리에게도 좌우에 날선 검(劍)으로 우리의 무딘 마음을 일도양단(一刀兩斷)한다. 한국 교회도 성령에 대한 담론으로 혼탁한 상황이다. 계시의존 사색과 계시의존 체험이라는 분명한 관점에서 일반 성도들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저술된 ‘성령님 지침서’가 드물었다. 토저는 성경과 체험을 아우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성령님에 관한 명쾌하고도 균형 있는 표준을 제시하여 말씀 중심의 사람이든 은사 중심의 사람이든 다 진리 앞에 순종하게 만드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토저는 이 책에서 우리가 성령님에 대해 오해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감정적 흥분이 성령님이 아니라고 말한다. 따라서 성령 충만은 사람들이 기획하여 열정적인 분위기를 조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님을 역설한다. 반복적인 찬양이나 많은 사람이 가세한 목소리 크기로 성령 충만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성령 충만은 우리의 도덕 수준을 높이며, 우리의 지성을 날카롭게 하며, 성화(聖化)된 감정을 고양시킨다고 토저는 강조한다. 또한 그는 성령님은 분명한 인격체이며 예수님과 같은 하나님임을 역설한다. 인간이 하나님이신 성령님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없음을 말한다. 성령님은 ‘기운’이나 ‘능력’에 그치는 그 무엇이 아닌 우리가 경배해야 할 하나님이시라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토저는 우리가 성령님을 의지하고 있지 않다고 고발한다. 우리가 교회생활을 하면서 성령님보다는 예배당의 화려한 시설이나 성가대의 세련된 음악성에 좀 더 의지하는 것은 아닌지 반문한다. 또한 토저는 우리가 하늘로부터 임하는 보혜사 성령님의 능력보다 인간이 자가발전(自家發電)시킨 긍정적인 사고방식의 힘이나 잠재력을 더 믿고 있음을 질타한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토저의 육성에 직접 귀 기울여보기 바란다. 우리를 영적으로 놀라게 하고 경성시키는 토저의 메시지에 우리 영혼의 귀를 기울여보자! \u003d 규장 편집국장 김응국 목사

저자 소개

  • 저자 : A.W.토저
저자 A. W. 토저(Aiden Wilson Tozer, 1897~1963)
크리스천들이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타협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합리적인 이성만을 앞세워 입술만의 개혁을 주장한 자가 아니었으며, 깊이 있는 말씀 이해와 심오한 신학 이해를 토대로 눈물의 기도가 담긴 신앙 개혁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고, 더 깊은 교제의 자리로 나아가기 위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체험한 사람답게 임재의 증인으로 살아갈 것을 촉구한다. 하나님의 영과 연합하여서 오직 참되신 하나님만 믿는 신앙이 우리 안에 하나님의 임재의 불을 끌어당긴다고 강조한다. 토저의 메시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신학에 달통했지만 오직 성령과 말씀으로만 심령을 부흥시키는 설교자였다. 그는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에 관한 4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하였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하나님의 사람, A. W. 토저.”

목차

목차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1부] 성령님의 강림을 열망하라
1장. 성공 신화를 좇지 말고 성령으로 거듭나라 ● 11
2장. 세상과 동행하지 말고 성령과 동행하라 ● 29
3장. 진정한 하늘 복을 받고 싶은가, 성령을 받아라 ● 42
4장 인간의 잠재력이 아니라 성령의 힘을 믿어라 ● 58
[2부] 성령님의 은혜에 사로잡혀라
5장. 온전히 성령의 포로가 되라 ● 75
6장. 우리의 그릇이 비워질 때 성령 충만이 임한다 ● 91
[3부] 성령님의 불사람이 되라
7장. 왜 우리는 불길 성령의 능력을 받지 못하는가? ● 107
8장. 냉랭함을 청산하고 불타는 능력의 사람이 되라 ● 118
9장. 최종적으로 성령에 관해 꼭 알아야 할 사실 ● 142

[4부] 성령님에 관한 31가지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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