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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현대화가들-대표작으로본12인의예술가

다카시나슈지 저 | 권영주 역 | 아트북스 | 200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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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980048X / 239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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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고전미술에서 현대미술로의 전환은 세계대전 즈음 기존의 가치관이 무너지고 근대화가 급격히 진행되던 격동기에 일어났다. 방가르드 정신으로 무장한 미술가들이 캔버스에 놀라운 시도들을 했고, 당시 그 천재 화가들이 이뤄낸 현대미술의 개념들은 지금까지 현대미술의 반석이 되고 있다. 그 ‘최초의 현대 화가들’에 대해 쓴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다카시나슈지
저자 : 다카시나 슈지 (高階秀爾)
1932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도쿄 대학교, 프랑스 파리 1대학, 루브르 미술관에서 서양 근대 미술사를 전공했다. 국립서양미술관장을 역임했으며, 프랑스 정부로부터 레종 도뇌르 훈장을 받았다. 2005년 현재 도쿄 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지은 책으로
<근대 미술의 거장>
,
<미의 사색가들>
,
<서양 예술의 정신>
, <20세기 미술> 등 약 100여 권이 있다.  




역자 : 권영주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옮긴 책으로 2015년 제20회 노마문예번역상을 수상한『삼월은 붉은 구렁을』을 비롯한 온다 리쿠의 작품 다수와『빙과』등 요네자와 호노부의 고전부 시리즈, 『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등 미쓰다 신조의 도조 겐야 시리즈, 아와사카 쓰마오의 아 아이이치로 시리즈, 오쿠다 히데오의 『항구 마을 식당』, 하라다 마하의 『낙원의 캔버스』, 무라카미 하루키의 『애프터 다크』,『오자와 세이지 씨와 음악을 이야기하다』외 다수가 있다. 미코시바 레이지 변호사 시리즈 1편 『속죄의 소나타』를 번역했다. 조세핀 테이의『프랜차이즈 저택 사건』,『데이먼 러니언』단편 전집 등 영미권 작품도 우리말로 소개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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