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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실려있는 한국대표소설 3

시리즈 : 교과서에 실려 있는 한국대표소설 [3]

현진건외 저 | 거인 | 200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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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0332311 / 192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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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소설에는 시대와 역사, 인간과 삶과 정신이 나타나고, 세상과 자연과 인간을 바라보는 시각을 키우는데 유익하다. 우리 단편 소설사의 주옥 같은 명편들을 읽음으로써 재미와 함께 역사적 인식, 수능과 논술에의 적응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현진건외
지은이 : 현진건
현진건(玄鎭健, 1900~1943)은 1920년 《개벽》에 단편 「희생화」를 발표하면서 등단했으나, 이듬해 발표한 「빈처」부터 문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백조》의 동인으로 활동하였으며 김동인, 염상섭과 더불어 한국 근대문학 초기에 단편소설 양식을 개척하고 사실주의 문학의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대표적인 단편으로는 「술 권하는 사회」(1921), 「타락자」(1922), 「할머니의 죽음」(1923), 「운수 좋은 날」(1924), 「불」(1925), 「B사감과 러브레터」(1925), 「사립정신병원장」(1926), 「고향」(1926) 등이 있고, 『타락자』(1922), 『지새는 안개』(1925), 『조선의 얼골』(1926), 『현진건 단편선』(1941) 등의 단편집과 『적도』(1939), 『무영탑』(1941) 등의 장편소설이 있다.  

그림 : 정선경
군산에서 태어나 원광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만화를 그리다가 그림책이 좋고 아이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싶어서 그림책 화가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책상 서랍 속의 동화」 「아파트를 지키는 구렁이」 「열 살 아저씨」 「느낌표 동화」 등이 있습니다.  

목차

빈처 - 현진건
B사감과 러브레터 - 현진건
백치 아다다 - 계용묵
붉은 산 - 김동인
날개 - 이상
등신불 - 김동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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