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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낭만주의시대-타임라이프세계사17

시리즈 : 타임라이프세계사 [18]

타임라이프북스 저 | 신현승 역 | 가람기획 | 200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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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435189X / 214쪽 250 x 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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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경이로운 왕국을 창조하고 유지했던 사람들, 곧 장인들과 장의사들, 파라오들과 그들의 자문관에 이르는 이들의 생활양식, 기술, 열정, 신앙 등을 생생하게 기록하고 있다. 각종 편지나 소송기록 등을 비롯한 많은 기록을 통해서 얻어낸 풍부한 자료를 토대로 하여 이집트 사회의 횡단면을 이루었던 다양한 사람들을 소개하고, 당대의 맥락 속에서 그들의 모습을 조명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엄밀한 고증과 역사적 상상력으로 복원해낸 인류의 역사 지난 2004년 4월, 을 펴낸 것을 시작으로 까지 1년여에 걸쳐 시리즈 전18권이 완간되었다.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미국의 ‘타임라이프 북스’에서 펴낸 이 시리즈는 1997년부터 3년에 걸쳐 완간했으며, 인류 문명의 탄생에서 성장까지 인류의 역사를 근접 촬영하고 있는 방대한 역사서다. 이 우리 역사의 세밀화를 그려내고자 한다면, 는 더 멀리 나아가 고대 이집트에서 근대까지 인류 역사라는 거대한 지형도를 다시 그린다고 할 수 있다. ... ■엄밀한 고증과 역사적 상상력으로 복원해낸 인류의 역사 지난 2004년 4월, 을 펴낸 것을 시작으로 까지 1년여에 걸쳐 시리즈 전18권이 완간되었다.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미국의 ‘타임라이프 북스’에서 펴낸 이 시리즈는 1997년부터 3년에 걸쳐 완간했으며, 인류 문명의 탄생에서 성장까지 인류의 역사를 근접 촬영하고 있는 방대한 역사서다. 이 우리 역사의 세밀화를 그려내고자 한다면, 는 더 멀리 나아가 고대 이집트에서 근대까지 인류 역사라는 거대한 지형도를 다시 그린다고 할 수 있다. 만약 우리가 고대 이집트, 르네상스기 이탈리아, 중세 유럽, 중국, 이슬람 등 인류 역사의 황금기를 살았던 사람들의 일상생활과 그들이 추구했던 삶의 지향점 등에 대해 좀더 상세하게 알고 싶다면, 이 시리즈는 우리를 바로 그 현장으로 안내해줄 것이다. 이것은 엄밀한 고증과 풍부한 유물과 유적 자료를 통해 당시 역사를 그대로 재현해낸 ‘타임라이프 북스’ 집필진의 공로 덕분이다. 그들은 좀더 사실감 있는 묘사를 위해 각종 문헌을 뒤지고 발굴연구가, 역사 전문 필자, 에세이 작가 등에게 자문을 구하는 것은 물론, 전문 필자를 동원하여 술술 읽히는 이야기책 같은 역사서를 만들어냈다. 또한 풍부하고 진귀한 컬러 도판은 이 책에 품격을 더한다. 딱딱한 역사서가 아니라 방대한 사람살이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놓으려 한 그들의 노력이 이 시리즈에 그대로 담겨 있다. ■역사서의 기준 같은 책 역사에 관심을 갖고 있거나 그다지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역사서 한두 권은 갖고 있을 것이다. 요즘처럼 특정 시대가 부각되고, 다양한 방법의 역사 읽기가 시도되는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다. 일반 성인은 물론 아동서 시장까지 역사서 출간이 붐을 이루고 있다. 이러한 때일수록 제대로 된 역사서의 출간이 더욱 시급하다고 할 수 있다. 시리즈는 권위 있는 저자와 엄밀한 고증, 입체적인 구성, 풍부한 컬러 도판으로 당시 역사를 생생하게 되살려낸다.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역사 서술 관점도 이 책이 고전으로 평가받는 이유다. 대형 역사 기획물답게 주요 역사적 사실들을 빠뜨리지 않고 수록했으며, 전체 시리즈가 유기적 통일성을 이룰 수 있게끔 배려했다. 따라서 이 시리즈 하나면 세계 역사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의 모습을 제대로 짚어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시리즈의 특징 각 권은 주요 문명이나 역사 시대를 그 주제로 삼고 있으며, 이런 주제들은 당시 문명이나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일상을 통해 제시된다. 편지, 일기, 소송기록 등과 같은 것들에서 뽑아낸 사적인 기록들은 그 시대에 대한 우리의 관점에 생생한 숨결을 더해준다. _인류의 역사를 단순 나열하기보다는 그 시대를 살았던 개인들의 삶을 중심으로 당시 정치사는 물론 인류의 생활사까지 속속들이 파고든다. _시대를 이끌어간 몇몇 두드러진 역사적 인물뿐만 아니라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노예나 서민층까지 포괄하여 다루고 있다. 또한 궁정의 한복판에서 시장 구석구석까지 사람들이 살고 있는 모든 것에 카메라를 들이댄다. _발굴연구가, 역사 전문 필자, 에세이 작가 등을 동원하여 역사에 대한 입체적인 이해가 가능하도록 했다. 역사적 사실 위에 문학적 상상력을 동원하여 당시 상황을 새롭게 재현해냄으로써 좀더 현실감 있는 역사가 펼쳐지게 했다. _각 권의 도입부에는 당시 역사에 대한 요약과 연표를 수록함으로써 그 시대에 대한 개관을 가능하게 했다. _청소년은 물론 일반인까지 폭넓게 읽을 수 있는 역사 교양서이다. 역사를 전공한 사람은 물론, 중?고등학교 역사 선생님 등 역사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에게나 필요한 책이다. 마지막 5차분 3권, (프랑스), (근대 유럽),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로 당시를 살았던 인물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각 국가 및 문명의 성립 배경과 발전 과정, 그리고 쇠락의 역사를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 는 모든 정치권력과 문화가 집중되었던 베르사유 궁정의 화려했던 일상생활과 루이 15세와 귀족들의 은밀한 사생활까지 공개한다. 여기에 하루에 최고 50잔의 커피를 마셨던 볼테르의 삶과 죽음, 그가 평생 동안 자신의 최고의 업적이라고 여긴 '칼라의 사건‘을 다루었다. 또한 이 시대에 빼놓을 수 없는 과학혁명, 수학, 전기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위대한 발전을 이루어낸 사상가들과 과학자들의 노력, 그들의 연구 과정을 빠짐없이 실었다. 는 1789년에서 1848년을 배경으로, 새로운 세계를 여는 유럽 인들의 열정 넘치는 예술적 시도와 함께 격동적인 정치적 상황을 흥미진진하게 전한다. 새로운 양식의 회화를 모색한 외젠 들라크루아와 앙투안장 그로, 화려한 빈에서 불멸의 걸작들을 남긴 베토벤과 슈베르트, ‘낭만주의의 고고한 여사제’라는 명성을 안겨준 제르멘 드 스탈 등 낭만주의 예술가들의 내면적인 삶의 일면을 보여준다. 또한 유럽 정복을 꿈꾸었던 나폴레옹이 승승장구했던 시절부터 몰락해가는 과정과 산업혁명으로 사회적 변화를 이루게 되는 과정까지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은 프란츠 요제프의 긴 치세 동안 오스트리아 사람들, 그중에서도 특히 빈 시민들이 어떻게 살았는가를 살펴본다. 예술적 창의성이 절정에 이른 도시 빈에서 우리는 요한 스트라우스, 구스타프 클림트, 지그문트 프로이트를 비롯한 뛰어난 사상가?음악가?작가?화가들을 만나볼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게 되는 원인과 제국이 해체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타임라이프북스
옮긴이 신현승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인디아, 그 역사와 문화》(공역)《인생111》《크리스마스 선물》《그리스 인 이야기》등이 있다.

목차

목차
혁명과 낭만주의 - 유럽의 개관과 연표
1. 소용돌이 시대의 열정
2. 교향곡과 동화
3. 시인의 영혼
ESSAY 1. 나폴레옹 시대
ESSAY 2. 낭만주의 회화
ESSAY 3. 산업혁명
용어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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