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카미유 코로 - 재원아트북31

시리즈 : 재원아트북시리즈 [52]

정금희 저 | 재원 | 2005년 06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55750641 / 72쪽 / 364g / 220 x 26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900
  • 54,000
  • 25,200
  • 18,0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바르비종파의 한 사람으로 밀레와 쌍벽을 이루며 격조 높은 풍경화를 주로 그려 인상주의 화가들에게도 큰 영향을 끼친 카미유 코로(1796~1875). 그는 두 번에 걸친 이탈리아 여행과 프랑스 각지의 여행?에서 본 자연의 풍경을 화폭에 담아내 풍경화의 대가라는 호칭을 얻었다. 코로가 남긴 정감 넘치는 풍경화들과 비교적 덜 알려진 인물화 등을 90여 장의 원색 도판과 전남대 미술학과 정금희 교수의 상세한 연보로 함께 보며 읽는다! 세계 각지의 미술관들을 직접 방문하여 구입한 자료를 바탕으로 도서출판 재원의 전문인력이 최대한 원화에 가깝... 바르비종파의 한 사람으로 밀레와 쌍벽을 이루며 격조 높은 풍경화를 주로 그려 인상주의 화가들에게도 큰 영향을 끼친 카미유 코로(1796~1875). 그는 두 번에 걸친 이탈리아 여행과 프랑스 각지의 여행에서 본 자연의 풍경을 화폭에 담아내 풍경화의 대가라는 호칭을 얻었다. 코로가 남긴 정감 넘치는 풍경화들과 비교적 덜 알려진 인물화 등을 90여 장의 원색 도판과 전남대 미술학과 정금희 교수의 상세한 연보로 함께 보며 읽는다! 세계 각지의 미술관들을 직접 방문하여 구입한 자료를 바탕으로 도서출판 재원의 전문인력이 최대한 원화에 가깝게 되살려 350선으로 인쇄한 《재원아트북》 시리즈의 서른 한 번째 권으로 , 와 함께 출간되었다. ≪재원아트북≫시리즈는 국내에서 출간된 서양화가들의 화집 중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원화의 색감을 제대로 재현해 넨 화집이다. 국내에서 출간된 대부분의 화집들이 원작의 색감을 제대로 살려내지 못함에 따라 많은 미술 애호가들은 물론 일반인의 감상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준 것이 사실이다. 이번에 재원이 심혈을 기울여 내놓은 ≪재원아트북≫은 외국의 유수한 화집들과 비교하여도 전혀 손색이 없으며 오히려 더 나은 색상을 보여주고 있다. ≪재원아트북≫은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네덜란드, 벨기에, 스페인, 오스트리아, 독일, 체코, 미국, 캐나다 등지의 102군데 미술관에서 3년여에 걸쳐 수집한 자료와 현지 미술관에서 찍어온 원화 사진들을 토대로 하여 원화에 가장 가까운 색상을 되살리고자 최선을 다 하였을 뿐 아니라 각 권두에는 화가의 상세한 연보를 실어두어 해당 화가에 대한 객관적인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2003년 12월, 12권의 출간을 기점으로 총 50권으로 완간되어 지금까지 많은 독자들에게 그림 감상의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여 왔다. ≪재원아트북≫은 해설이 없다! 각각의 도판에 미술사가나 평론가의 해설을 별도로 게재하는 경우가 일반적인 데 반해 ≪재원아트북≫은 자칫 감상의 한계 내지 경계로 작용할 수 있는 점을 감안, 해설을 따로 싣지 않고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주요 도판의 부가적인 설명은 연보에 실려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정금희
정금희
전남대 사범대학 미술교육과 졸업
파리 제8대학 조형예술학 학사 및 석사
1995년 파리 제1대학에서 미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교수
외 다수 논문이
있으며, 저서로? 『프리다 칼로와 나혜석, 그리고 까미유 끌로델』(재원, 2003) 『20세기 서양조각의 거장들』(재원, 2000) 『파울 클레』(재원, 2001) 등이 있다.

책 속에서

1845
이때부터 코로는 역사와 성서를 다룬 풍경화로 화단에서 대가로 인정을 받기 시작한다. 신화적 주제가 농후한 <호메로스와 양치기들>을 제작하고 1840년부터 수사를 주제로 하여 그리기 시작한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성 프란시스>를 완성한다. 24세의 보들레르가 이 해의 살롱전을 보고 쓴《1845년의 살롱》이라는 평론에서 "풍경화에서 코로는 가장 선두에 서 있다."라고 함. 특히 살롱전에 전시된 <호메로스와 양치기들>이란 작품을 보고는 '이 그림에서는 버릴 것이 하나도 없다'며 코로를 극찬함.

1875
..2월 22일, "강한 애정으로 자연에 다가가는 것과 불굴의 인내력으로 자연을 추구하는 마음가짐을 몸에 확실히 배도록 하지 않고는 화가라는 직업에 종사할 수 없다."라며 정말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을 그렸던 코로가 파리에서 79세의 나이로 사망한다.

..연보 中

목차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