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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역사 3 홀로코스트와 시오니즘

시리즈 : 유대인의 역사 [3]

폴존슨 저 | 김한성 역 | 살림 | 200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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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203670 / 399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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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유대인은 도대체 2천년이 넘도록 국가를 잃고 아무런 힘없이 세상을 떠돌면서도 어떻게 오늘날까지 자신들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잃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폴 존슨은 이 책을 통해 신의 부름에 답한 아브라함부터, 국가를 잃고 흩어진 디아스포라, 그리고 게토에서의 소외, 아돌프 히틀러의 박해를 거쳐 현대 이스라엘의 건국에 이르기까지의 4천년에 걸친 유대인의 역사를 그려낸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20세기 영국의 석학, 비판적 저널리스트, 역사 저술의 거인. 1928년 맨체스터에서 출생했고, 예수회 계열 학교인 스토니허스트 칼리지와 옥스퍼드 대학 맥댈런 칼리지에서 공부했다. 1950년대에 저널리스트로서 처음 명성을 얻은 뒤 〈레알리테〉 부편집장과 〈뉴 스테이츠맨〉 편집장을 역임했다. 보수적이면서도 비판적인 입장에서 〈더 스펙테이터〉, 〈데일리 메일〉, 〈데일리 텔레그라프〉,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내셔널 리뷰〉 등에 정규 칼럼과 기사를 썼고, 마거릿 대처의 정치적 조언자로서 연설문 작성을 담당하기도 했다. 종교적으로 보수 성향의 가톨릭 신자였던 그는, 해방신학을 이단으로 여기고 사제 독신주의를 옹호했으나 여성 사제 서품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2006년 미국 대통령이 수여하는 ‘자유의 메달’(저널리즘 부문)을 받았으며, 역사, 인문, 예술, 문화를 넘나들며 50여 권의 방대한 저작을 남겼다. 기독교의 2천 년 역사를 정치․사회․문화적 조건을 탐색하며 객관적으로 풀어낸 이 책 《기독교의 역사》 외에, 4천 년 유대인의 역사를 그려낸 《유대인의 역사》(포이에마 근간), 〈뉴욕타임스〉 ‘올해의 책’과 〈내셔널 리뷰〉 ‘20세기 100권의 책’에 선정된 《모던 타임스》, 《근대의 탄생》 등 엄청난 박식함과 예리한 통찰이 돋보이는 저술로 독자를 매료시켰다. 이 외에도 《지식인의 두 얼굴》, 《창조자들》, 《폴 존슨의 예수 평전》, 《위대하거나 사기꾼이거나》, 《르네상스》 등이 우리말로 번역되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한성
연세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신학과에서 신학석사학위(Th. M)를 받았다. Hebrew University of Jerusalem에서 수학한 후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학위(M. Div)를 받았다. 현재 연세대학교 대학원 신학과에서 박사논문을 준비 중이다. 한남대학교, 안양대학교, 영남신학대학교 등에 강의를 나가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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