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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고춤추는신크리슈나

오쇼라즈니쉬 저 | 김병채 역 | 슈리크리슈나다스아쉬람 | 200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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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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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지금 여기의 신 크리슈나"에 이어지는 후속편으로, 1970년 히말라야 산기슭에 있는 마날리의 명상 캠프에서 오쇼가 했던 강연을 모은 것이다. 여기서 오쇼는 세상을 유지하는 비쉬뉴의 화신으로, 오늘날 인도인에게 무한히 사랑을 받고 있는, 노래하고 춤추는 사랑의 신 크리슈나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오쇼라즈니쉬
지은이 오쇼 라즈니쉬 (Osho Rajneesh)
오쇼는 독립적인 정신의 소유자였다. 남들로부터 주어지는 지식이나 신념에 기대기보다는 스스로 진리를 체험하고자 했다. 21세 때에 깨달음을 얻은 그는 전통적인 신념에 의문을 던지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또한 광범위한 독서를 통하여 현대인의 신념 체계와 철학에 대해 폭넓게 이해했으며, 현대인의 영혼에 진실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설파하였다.
그는 말한다. “나의 메시지는 교의가 아니며, 철학도 아니다. 나의 메시지는 일종의 연금술이며 변형의 과학이다. 따라서 나의 메시지는 지금은 상상할 수 없는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 기꺼이 죽을 수 있는 자들, 용기 있는 자들만이 들을 수 있다.”
푸나에 있는 그의 대규모 공동체는 영적 성장을 위한 메카가 되었으며,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명상, 치료, 창조적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위해 전 세계로부터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
옮긴이 김병채 (Sri Krishnadass)
그는 어린 시절부터 자유로움과 진리를 추구하였다. 여러 직업을 전전하다가 1988년 12월 인도로 건너가 요겐 드라지, 오쇼 라즈니쉬, 테레사 성녀, 달라이 라마, 나나가루 등 다수의 성자들을 만났다. 그 후 슈리 라마나 마하리쉬의 힘에 이끌리게 되어 라마나스라맘에 머물렀으며, 1989년 4월 22일 갠지스 강가의 하리드와르에서 라마나 마하리쉬의 제자 슈리 푼자와의 삿상을 통하여 마침내 희열에 들었다. 현재 창원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영혼들이 발견한 메시지를 나누기 위하여 창원 북면에 슈리 크리슈나다스 아쉬람을 열고서 삿상을 주는 아름다운 삶을 살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병채
여러 직업을 전전하다가 1988년 12월 인도로 건너가 요겐 드라지, 오쇼 라즈니쉬, 테레사 성녀, 달라이 라마, 나나가루 등 다수의 성자들을 만났다. 1989년 4월 22일 갠지스 강가의 하리드와르에서 라마나 마하리쉬의 제자 슈리 푼자와의 삿상을 통하여 마침내 희열에 들었다.

현재 창원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영혼들이 발견한 메시지를 나누기 위하여 창원 북면에 슈리 크리슈나다스 아쉬람을 열고서 삿상을 주는 아름다운 삶을 살고 있다.

책 속에서

크리슈나는 순간에 산다. 그는 순간순간에 산다. 사실 희열을 지닌 모든 사람들은 순간 안에 산다. 희열의 사람은 현재, 이 순간, 살아 있는 이 순간을 제외한 다른 어떤 시간의 존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에게는 과거와 미래가 없다. 그에게 순간이란 영원 그 자체이다. 그는 한 순간에서 다른 순간으로 여행한다. 그에게 과거와 미래는 둘 다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한 사람은 이 순간에 전적으로 책임을 다한다. 살아 있는 순간에 열리는 것이 그의 삶의 방식, 그의 즐거움, 그의 희열이다.

고통과 비참함을 구하는 자, 자기 학대자는 현재, 이 순간에 완전히 눈멀어 있다. 그는 누에고치처럼 그 자신 속에 갇혀 있다. 그는 존재하고 있는 것에 반응하지 않는다. 만약 당신이 그를 장미 덩굴로 데려가서 “이보게! 이 만발해 있는 꽃들을 보게, 너무나 아름답지 않은가!”라고 그에게 말한다면, 그는 다음과 말할 것이다. “저녁이면 시들어 버릴 이 아름다움이 무슨 값어치가 있는가?” 그에게 젊음의 광휘에 대하여 말해 보라. 그러면 그의 반응은 다음과 같을 것이다. “그것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 곧 세월이 흘러 늙을 것이고 나중에는 무덤으로 갈 것이다.” 행복에 관하여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할 것이다. “그것은 신기루와 환영과 다르지 않다. 그것을 쫓아가면 갈수록, 그것은 더 멀리 달아난다. 나는 그것에 속지 않을 것이다.” 그의 마음은 항상 시간에, 미래에 고정되어 있다. 그는 결코 현재의 순간에 살지 못한다.
-본문 중에서

목차

목차
옮긴이의 말
들어가는 말
머리말
1.수행, 헌신 그리고 크리슈나
2.크리슈나가 서양으로 가다
3.행위, 무위, 비행위
4.죽음 이후의 삶과 환생
5.무신론, 유신론 그리고 실재
6.모방하지 말고 그냥 당신 자신이 되라
7.무집착은 거부가 아니다
8.의식, 불 그리고 지식
9.규칙 위에 당신의 규칙을 세우라
10.플루트 혹은 멸망을 선택하라
특별 강의_산야스는 가장 고결하다
경험에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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