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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턴처칠-제2차세계대전의영웅

시리즈 : 20세기를 만든 사람들 [11]

사이먼애덤스 저 | 김석희 역 | 어린이작가정신 | 200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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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2888443 / 120쪽 180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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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난세가 영웅을 낳는다는 말이 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강력한 지도력으로 나치스의 총칼 아래 놓인 유럽과 자유 진영을 구한 처칠처럼 이 말에 어울리는 예도 드물 것이다. 생생한 당시의 현장 사진을 통해 그의 어린 시절부터 사후 그가 남긴 정신적 유산까지 그의 일생을 살펴본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사이먼애덤스
사이먼 애덤스(Simon Adams)
영국 브리스틀에서 태어나 런던 대학과 브리스를 대학에서 공부했다. 편집자로 일하다 이후 전업 작가가 되었다. 잉글랜드 튜더 왕조, 미국 역사, 타이타닉호 침몰, 두 차례의 세계 대전?, 재즈의 역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에 걸쳐 60권 이상의 책을 썼다.





김석희
서울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 국문학과를 중퇴했으며, 198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로 데뷔했다. 영어·프랑스어·일어를 넘나들면서 고대 인도의 서사시인 『라마야나』와 『마하바라타』(아시아 출판사), ‘수의사 헤리엇의 이야기’ 시리즈, 허먼 멜빌의 『모비딕』,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헨리 소로의 『월든』, 알렉상드르 뒤마의 『삼총사』, 쥘 베른 걸작선집(20권),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미친 사랑』, 무라타 사야카의 『편의점 인간』 등 많은 책을 번역했다. 역자후기 모음집 『번역가의 서재』 등을 펴냈으며, 제1회 한국번역대상을 수상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석희
서울대학교 인문대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 국문학과를 중퇴했으며, 198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로 데뷔했다. 영어․프랑스어․일본어를 넘나들면서 데즈먼드 모리스의 『털 없는 원숭이』, 제임스 헤리엇의 <아름다운 이야기>, 제임스 놀스의 <아서 왕과 원탁의 기사들>, 로라 잉걸스 와일더의 <초원의 집>, 쥘 베른의 <해저 2만 리> 등 100여 권을 번역했다.

책 속에서

‘피와 수고와 눈물과 땀’

처칠은 자신의 목표를 설명하는 짤막한 연설을 했다.
“나는 이 정부에 참여한 장관들에게 말했던 대로 의회 여러분께 말하고자 합니다. 나는 피와 수고와 눈물과 땀 이외에는 내놓을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 앞에는 가장 가혹한 시련이 놓여 있습니다. …여러분은 우리의 정책이 무엇이냐고 묻습니다. 감히 말하건대, 바다와 육지와 하늘에서 전력을 다해, 하느님이 우리에게 줄 수 있는 힘을 다 바쳐 전쟁을 수행하는 것, 인류 범죄사에서 일찍이 없었던 가공할 폭정과 맞서 싸우는 것, 그것이 우리의 정책입니다. 여러분은 우리의 목표가 무엇이냐고 묻습니다. 나는 한 마디로 대답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승리입니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기필코 승리하는 것, 모든 공포를 무릅쓰고 승리하는 것, 그 길이 아무리 멀고 험해도 승리하는 것입니다. 승리 없이는 생존도 없기 때문입니다.” -68~70쪽 중에서-

목차

옮긴이의 말
머리말

어린시절
하원의원 시절
지도적인 자유당원
취임과 사임
정치적 황야에서
정치를 벗어난 사생활
마침내 총리가 되다
나라에 활력을 불어넣다
승리
권좌에서 물러나다
말년
처칠의 유산

용어풀이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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