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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컷-세계의옛이야기

시리즈 : 책만들며 크는 학교 [18]

폴존슨 저 | 아이북 | 2004년 12월

카피&컷-세계의옛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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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쪽 210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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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이들이 옛이야기를 읽고 이야기의 구조와 내용을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프로젝트!! 이번에 출간된 『세계의 옛이야기』는 ‘카피&컷’ 시리즈 중 하나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전해 내려오는 설화를 주제로 삼고 있다. 옛이야기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 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 나가는 데 필요한 많은 지혜를 담고 있다. 이 책은 그 중에서 아이들이 다양한 관점을 기를 수 있는 옛이야기 21편을 선별하여 다루고 있다. 아이들이 이렇게 선별된 이야기를 바탕으로 다양한 작업하게 된다. 아이들은 ... 아이들이 옛이야기를 읽고 이야기의 구조와 내용을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프로젝트!! 이번에 출간된 『세계의 옛이야기』는 ‘카피&컷’ 시리즈 중 하나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전해 내려오는 설화를 주제로 삼고 있다. 옛이야기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 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 나가는 데 필요한 많은 지혜를 담고 있다. 이 책은 그 중에서 아이들이 다양한 관점을 기를 수 있는 옛이야기 21편을 선별하여 다루고 있다. 아이들이 이렇게 선별된 이야기를 바탕으로 다양한 작업하게 된다. 아이들은 우선 이 책에서 다루는 옛이야기뿐만 아니라 이와 비슷한 교훈이나 지혜를 주는 다른 이야기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자기라면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 나갈 것인지에 대해 생각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진다. 그리고 자신만의 책만들기 작업을 시작한다. 그것은 책이 될 수도 있고, 편지가 될 수도 있고, 목록이 될 수도 있고, 시나리오가 될 수도 있다. 책을 만들게 되면 이야기의 구성 요소, 즉 주제와 등장인물, 배경, 사건 등에 대해 고민을 할 것이고, 시나리오를 만들게 되면 이야기의 구성 요소뿐만 아니라 감독, 조명, 음향, 배우 선정 등에 대해서도 고민을 하는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다. 따라서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옛이야기를 읽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꾸며 보기도 하고, 각자 배역을 정해 연극을 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이야기의 구조를 이해하고 창의적인 글쓰기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세계의 옛이야기』는 선생님이나 학부모의 입장에서 보면 아이들이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접하는 설화, 옛이야기를 주제로 삼고 있기 때문에 특별한 준비가 없어도 손쉽게 아이들의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며 작업을 할 수 있고, 아이들 역시 친숙한 이야기를 가지고 작업을 하게 되므로 큰 부담이 없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책 속에 아이들과 함께 바로 읽고 활용할 수 있도록 21가지의 옛이야기도 요약해서 삽화와 함께 실어 놓았으므로 학부모나 교사들이 작업을 이끌어 나가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카피 & 컷’ 시리즈는 . . . ‘카피 & 컷’ 시리즈는 특별한 교육을 받지 않아도 누구나 직접 책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된 것으로, 6세 이상 어린이의 읽고 쓰기 능력 향상을 위해 영국 초등 교육과정(National Curriculum)에서 언어 발달 프로그램 중 하나로 이용되고 있는 『메이킹북』의 활용서들이라고 할 수 있다. 이미 출간된 『나의 가족과 친구들(My Family and Friends)』, 『페스티벌(Festivals)』, 『나의 동물원 이야기(Animals)』과 이번에 출간된 『세계의 옛이야기(Traditional Tales)』가 ‘카피 & 컷’ 시리즈이다. 지은이 폴 존슨은 앞으로도 이 시리즈를 1년에 두 권씩 출간할 예정이다. ‘카피 & 컷’ 시리즈는 책마다 서로 다른 주제를 가지고 있으며, 주제에 따른 갖가지 평면 모형을 제공하고 있어 책 만들기 작업에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도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카피 프리(copy free)’로 교사나 학부모가 모형을 필요한 만큼 복사해서 쓰도록 권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모형을 완성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책의 뒷부분에는 교사나 학부모가 아이들을 효율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지침서가 포함되어 있어 교육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카피 & 컷’ 시리즈는 영국에서 주제별로 매년 2권씩 출간할 예정인데, 한국에서는 도서출판 아이북이 이에 대한 독점 저작권 계약을 맺어 지속적으로 출간할 예정이다. ‘책만들며 크는 학교’ 시리즈는 . . . ‘책만들며 크는 학교’ 시리즈는 ‘북아트’에 아동의 글쓰기 교육을 접목시킨 ‘북아트 + 글쓰기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북미와 유럽권에서 학교 교육과정과 박물관 및 도서관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폴 존슨의 책 『메이킹북(Making Book)』 출간을 기점으로 ‘메이킹북 - 책만들며 크는 학교’라는 타이틀을 걸고 ‘책만들기’ 활동을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서서히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 ‘책만들며 크는 학교’ 시리즈는 한마디로 ‘교육의 퓨전’이라고 할 수 있는데, ‘만들기(미술)’ 따로 ‘글쓰기(국어)’ 따로이던 기존의 교육방식과는 달리 두 과목을 접목시킨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다. 아이들이 팝업북이나 카드 등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주제에 따자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친구들과의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글과 그림을 채워 넣는 방식이므로 만들기와 생각하기, 말하기, 글쓰기를 동시에 충족시켜 준다. 그리고 ‘책만들기’라는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이 이 프로그램의 궁극적인 목표는 실제적인 글쓰기 능력 향상에 있다. 『메이킹북』이 한 장의 종이를 접고 자르고 붙여서 만들 수 있는 ‘기본책 만들기’라면, 앞으로 출간될 『메이킹 팝업북(Pop-up Paper Engineering)』은 여러 형태의 팝업책을 만드는 ‘책 만들기의 응용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책만들기를 통해 아이들의 글쓰기가 왜 주목을 받아야만 하고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가를 다룬 『책만들기를 통한 글쓰기Literacy Through the Book Arts』도 곧 발행될 예정이다. 그리고 ‘책만들며 크는 학교’에서는 효율적인 책만들기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학부모와 선생님, 아이들을 위한 책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저자소개 지은이 폴 존슨 영국 맨체스터 예술전문대학의 교수를 역임했으며, 어린이 교육을 위한 북아트 프로젝트 후원단체인 굴벤키안 재단의 이사로 활동했다. 또한 유명한 종이예술가로서 유럽과 미국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종이예술가이다. 영국 BBC 텔레비전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으며, 디자인 협회와 영국 전시협회의 외교 홍보 부문을 담당했다. 그는 대학교수직에서 은퇴한 이후 어린이 북아트 교육 과정, 학부모와 교사를 위한 북아트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데 심혈을 기울여왔다. '종이 한 장을 반으로 접으면 아주 멋진 일이 생긴다. 그것은 책으로 여행하는 첫발자국이 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영국 전역의 학교에서 북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그의 작품은 뉴욕의 쿠퍼 휴트 박물관과 버클리의 캘리포니아 대학 등 미국의 여러 박물관에 전시회더 있다. 그는 책만들기 화동에 도움이 되는 많은 책들을 저술했는데 그 가운데 『메이킹북』『나의 가족과 친구들』『페스티벌』『나의 동물원 이야기』『세계의 옛이야기』등이 국내에 번역 출간되어 있고, 앞으로 『메이킹 팝업북』『책만들기를 통한 글쓰기』『나만의 책만들기』등도 출간될 예정이다.

저자 소개

20세기 영국의 석학, 비판적 저널리스트, 역사 저술의 거인. 1928년 맨체스터에서 출생했고, 예수회 계열 학교인 스토니허스트 칼리지와 옥스퍼드 대학 맥댈런 칼리지에서 공부했다. 1950년대에 저널리스트로서 처음 명성을 얻은 뒤 〈레알리테〉 부편집장과 〈뉴 스테이츠맨〉 편집장을 역임했다. 보수적이면서도 비판적인 입장에서 〈더 스펙테이터〉, 〈데일리 메일〉, 〈데일리 텔레그라프〉,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내셔널 리뷰〉 등에 정규 칼럼과 기사를 썼고, 마거릿 대처의 정치적 조언자로서 연설문 작성을 담당하기도 했다. 종교적으로 보수 성향의 가톨릭 신자였던 그는, 해방신학을 이단으로 여기고 사제 독신주의를 옹호했으나 여성 사제 서품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2006년 미국 대통령이 수여하는 ‘자유의 메달’(저널리즘 부문)을 받았으며, 역사, 인문, 예술, 문화를 넘나들며 50여 권의 방대한 저작을 남겼다. 기독교의 2천 년 역사를 정치․사회․문화적 조건을 탐색하며 객관적으로 풀어낸 이 책 《기독교의 역사》 외에, 4천 년 유대인의 역사를 그려낸 《유대인의 역사》(포이에마 근간), 〈뉴욕타임스〉 ‘올해의 책’과 〈내셔널 리뷰〉 ‘20세기 100권의 책’에 선정된 《모던 타임스》, 《근대의 탄생》 등 엄청난 박식함과 예리한 통찰이 돋보이는 저술로 독자를 매료시켰다. 이 외에도 《지식인의 두 얼굴》, 《창조자들》, 《폴 존슨의 예수 평전》, 《위대하거나 사기꾼이거나》, 《르네상스》 등이 우리말로 번역되어 있다. 

목차

목차
이 책에 대하여...4
애넌시의 성격 나무...5
푸른 자칼...6
머리 하나보다는 둘이 낫다...7
세 가지 소원 책...9
황제와 나이팅게일...9
생강빵 소년 책...10
...
평면모형...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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