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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잘하는 법

시리즈 : 출근길 30분 -더난 [10]

이토후지마사시 저 | 정숙인 역 | 더난출판 | 200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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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052727 / 176쪽 128 x 188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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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업무 능력이 뛰어난 직장인 중에서도 상사에게 보고하는 방법을 몰라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더구나 실수가 많은 신입사원이 상사에게 업무 보고를 제대로 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제 체계적이고 바로 실천 할 수 있는 보고 기술을 익혀 '일 잘하는 사람'으로 거듭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당신은 제대로 보고하고 있는가? 직장 생활의 처음과 끝에 보고가 있다. 업무 능력이 뛰어난 직장인 중에서도 상사에게 보고하는 방법을 몰라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더구나 아직 모르는 것이 많은 신입 사원이 제대로 업무 보고를 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부하 직원이 보고를 잘 안 하고 연락에도 실수가 많습니다.” “부하 직원이 보고는 자주 하는데 뭘 말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언제나 문제만 가져와서 해결하라고 ... 당신은 제대로 보고하고 있는가? 직장 생활의 처음과 끝에 보고가 있다. 업무 능력이 뛰어난 직장인 중에서도 상사에게 보고하는 방법을 몰라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더구나 아직 모르는 것이 많은 신입 사원이 제대로 업무 보고를 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부하 직원이 보고를 잘 안 하고 연락에도 실수가 많습니다.” “부하 직원이 보고는 자주 하는데 뭘 말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언제나 문제만 가져와서 해결하라고 하니…….나도 사람인데 해결책이 금방 나오나요?” 상사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이다. 이는 보고의 목적을 모르고 보고를 하기 때문이다. 진정한 의미의 보고는 단순한 사실 전달이 아니라 정보를 더욱 깊이 있게 공유하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따라서 수준 높은 보고란 의무적인 보고가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 책은 신입 사원에게는 기초적인 보고법을, 경력 사원에게는 창의적인 제안형 보고법까지 직장인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보고의 모든 것을 담았다. 이 책이 필요한 사람 보고는 사실만 전달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제대로 보고하라는 상사의 잔소리를 들은 적이 있는 사람 안 좋은 일을 자주 보고해야 하는 사람 상사에게 언제 어떻게 보고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

저자 소개

  • 저자 : 이토후지마사시
지은이 이토후지 마사시?藤正士
1958년 교토대학교 법학부 졸업 후 고요정공에서 근무하다 1981년에 독립했다. (주)리크루트와 업무위탁계약을 체결하고 조직 활성화, 인재육성, 인사 관계 컨설턴트로 많은 기업을 지?도했다. 1991년 (주)크리에이티브21을 설립하였으며 1993년에는 장기간에 걸쳐 보고, 연락, 의논을 관찰, 연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진정한 보고, 연락, 의논’을 제창, NHC일본報連相(보고, 연락, 의논)센터를 설립했다. 현재는 일본에 8개, 해외에 1개 지부를 두고 활발한 강연, 연수, 컨설팅 등을 통해 ‘보고, 연락, 의논’에 의한 인재육성, 조직개발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진정한 보고, 연락, 의논의 핸드북》이 있다.

옮긴이 정숙인
연세대학교 사회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일과를 졸업했다. 현재 KBS 보도국 월드 뉴스 통역을 맡고 있으며 (주)엔터스코리아 전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유대인의 자녀교육》《세계 경제를 지배하는 보이지 않는 손》《초보자를 위한 드라이빙 북》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정숙인
연세대학교 사회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일과를 졸업했다. 현재 KBS 보도국 월드 뉴스 통역을 맡고 있으며 (주)엔터스코리아 전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 <유대인의 자녀교육><세계 경제를 지배하는 보이지 않는 손><초보자를 위한 드라이빙 북>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보고를 할 때에는 TPOTime, Place, Occasion를 생각해야 한다. 모든 일에는 타이밍이 있다. 즉, 그 보고의 중요성과 긴급성 그리고 상대방의 상황을 살펴야 한다. 보고 내용에 따라서는 의논할 필요가 있는 경우도 있으나 상대방에게 시간적 여유, 마음의 여유가 없으면 수준 높은 의논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일을 잘하는 사람은 상대방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TPO를 염두에 둠으로써 수준 높은 보고, 연락, 의논을 한다._p.49

‘긴 기간’인지 아닌지는‘상대방의 행동 유형’과도 관련이 있다. 세세하게 경과를 파악하고 싶어하는 상사에게는 중간 보고를 자주 해야 한다. 같은 시간도 느긋한 A에게는‘긴 기간’이 아닐 수 있지만 성미가 급한 B에게는‘긴 기간’이 된다. 즉, 상사의 행동 유형에 맞추어보고 방식을 바꾸지 않으면 보고를 제대로 할 수 없다._p.78

목차

목차
머리말
1 능력 있는 사람은 보고를 잘한다
2 능력을 2배로 인정받는 창의적인 보고의 기술
3 정보 공유를 확고하게 하는 연락의 기술
4 업무 효율을 2배로 높이는 의논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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