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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절대로탓하지마라-초등편

시리즈 : 아이를 절대로 탓하지 마라 [2]

아케하시다이지 저 | 김경인 역 | 프리미엄북스 | 200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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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250081 / 208쪽 154 x 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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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스쿨카운셀러로 활동해온 저자가 아이들을 상담한 결과 지금 아이들을 둘러싼 문제의 진짜 원인은 자기평가의 극단적인 저하, 즉 학교와 가정 그리고 사회에서 따뜻한 이해와 사랑을 받지 못한 데 있다고 주장한다.

학교폭력과 청소년비행이 만연하는 것을 아이들 탓으로만 돌리는 한 우리 사회는 결코 희망이 없다는 경고의 메시지와 함께 그들을 이해하기 위한 성장별 특성과 그에 따른 행동 및 대처 방안 등을 실례를 통해 안내한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아케하시다이지
지은이 : 아케하시 다이지 (明橋 大二)
1959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으며, 교토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했다. 나고야대학교 부속병원 정신과, 아이치현 시로야마 병원을 거쳐 현재 도야마 병원 심료내과(心療內科) 부장으로 일하며 아동상담소 촉탁의와 어린이 교육 카운슬러로 활동하고 있다. 일본에서 다수의 책을 출간했으며, 한국어로 번역된 책으로 《아이를 절대로 탓하지 마라-초등 편》, 《아이를 절대로 탓하지 마라-사춘기 편》, 《날마다 초보인 엄마를 위한 친절한 육아책》, 《날개를 펼치는 아이》 등이 있다.  

옮긴이 : 김경인
늦은 나이까지 비혼녀이길 고집했다가 서른 중반에 노선을 바꿔 품절녀가 되었다. 지극히 평범한 남편과 지극히 평범한 두 딸을 둔 지극히 평범한 품절녀로 살면서, 꾸준히 번역도 하고 대학원에 진학해 문학박사 학위도 땄다(전남대 일어일문학과 박사 졸업, 근현대문학, 환경 및 공해문학 전공). 그간 옮긴 책으로는 다나베 세이코의 《아주 사적인 시간》, 《노리코, 연애하다》, 《딸기를 으깨며》, 온다 리쿠의 《목요조곡》, 《라이온 하트》, 후쿠오카 켄세이의 《즐거운불편》, 《숨겨진 풍경》, 이시무레 미치코의 《슬픈 미나마타》, 야마오 산세이의 《애니미즘이라는 희망》, 쓰지 신이치의 《에콜로지와 평화의 교차점》, 《사티쉬 선생, 최고인생을 말하다》, 츠츠미 미카의 《주식회사 빈곤대국 아메리카》, 쿠로다 야스후미의 《돼지가 있는 교실》 등 다수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경인
1972년 전남 보성 출생, 일본외국어 전문학교 통번역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번역서로는 <즐거운 불편><서른 살의 그녀, 인생을 논하다><비싸야 이기는 거꾸로 비즈니스><봄안개 피어나는 아침으로 가다><야심만만 심리학> 등이 있다.

목차

저자의 말 - 아이들이 외치는 마음의 소리를 듣자

난폭해지는 아이들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상처받는 아이
혼자 노는 아이
대부분의 가해자는 한때 피해자였다
야단쳐도 괜찮은 아이, 야단치면 안되는 아이
'난폭한 녀석'이라고 단정짓지 말자
아이가 보내는 신호 '마음의 SOS'
지금 우리 아이들의 마음속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요즘 아이들은 지나친 혜택 속에 산다?
가정교육은 시키는 게 아니다
차라리 제멋대로인 아이가 낫다
열살까지는 충분히 응석을 받아주자
컴퓨터 게임도 활용하기 나름이다
'자기평가'가 중요하다
거식증에 걸린 어느 소녀의 수기
'코게빵'과 같은 아이들
미리 막을 수 있었던 비극
칭찬도 가려서 하자
인간이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것
왜 자기평가가 낮을까?
조용해진 소아과병원 대기실
보호라는 이름으로 자신감을 잃어가는 아이들
따돌림 받는 아이에게 해서는 안되는 말
선생님의 말 한마디에 상처받는 아이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 사람도 있다
희망이 없는 어른들의 사회
자기평가를 높이는 방법
\"열심히 해!\"와 \"열심히 했구나!\"의 차이
칭찬의 함정
'고맙다'는 말을 아끼지 말자
부모를 몰아세우지 말자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비결
비뚤어졌어도 찬란히 빛나리라

Q&A 상담중에 자주 받는 질문
아이가 '왜 사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아이가 컴퓨터게임에만 빠져 있습니다.
맞벌이라서 아이와 충분한 시간을 갖지 못합니다.
아이가 가게에서 물건을 훔쳤어요.
아이가 요즘 말도 통 듣지 않고 말대꾸만 합니다.
아이에게 \"하면 할 수 있어!\"라고 격려해 보지만, 효과가 없습니다.
아이가 신체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가 문제를 일으키고 다닙니다.
아이의 고민을 알게 됐는데,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한부모가정이 아이의 성장에 안좋은 영향을 줄까봐 걱정입니다.
아이가 휴대폰을 갖고 싶어하는데, 사줘야 하나요?
'오냐오냐 키우는 것'과 '응석을 받아주는 것'은 어떻게 다른가요?
부모가 없는 이웃의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자녀를 꾸짖은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자녀교육에서 아버지의 역할은 무었일까요?
삼형제를 키우고 있습니다. 각자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형제들끼리 싸울 때 부모가 간섭을 해야 하나요?
아이가 수업 중에 집중하지 못하고 주의가 산만합니다.
아이가 틱(Tic)이라고 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손주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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