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아이를절대로탓하지마라-사춘기편

시리즈 : 아이를 절대로 탓하지 마라 [2]

아케하시다이지 저 | 김경인 역 | 프리미엄북스 | 2005년 04월

북트리

정가
$16.00
판매가
$8.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8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58250097 / 201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스쿨카운셀러로 활동해온 저자가 아이들을 상담한 결과 지금 아이들을 둘러싼 문제의 진짜 원인은 자기평가의 극단적인 저하, 즉 학교와 가정 그리고 사회에서 따뜻한 이해와 사랑을 받지 못한 데 있다고 주장한다.

학교폭력과 청소년비행이 만연하는 것을 아이들 탓으로만 돌리는 한 우리 사회는 결코 희망이 없다는 경고의 메시지와 함께 그들을 이해하기 위한 성장별 특성과 그에 따른 행동 및 대처 방안 등을 실례를 통해 안내한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아케하시다이지
지은이 : 아케하시 다이지 (明橋 大二)
1959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으며, 교토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했다. 나고야대학교 부속병원 정신과, 아이치현 시로야마 병원을 거쳐 현재 도야마 병원 심료내과(心療內科) 부장으로 일하며 아동상담소 촉탁의와 어린이 교육 카운슬러로 활동하고 있다. 일본에서 다수의 책을 출간했으며, 한국어로 번역된 책으로 《아이를 절대로 탓하지 마라-초등 편》, 《아이를 절대로 탓하지 마라-사춘기 편》, 《날마다 초보인 엄마를 위한 친절한 육아책》, 《날개를 펼치는 아이》 등이 있다.  

옮긴이 : 김경인
늦은 나이까지 비혼녀이길 고집했다가 서른 중반에 노선을 바꿔 품절녀가 되었다. 지극히 평범한 남편과 지극히 평범한 두 딸을 둔 지극히 평범한 품절녀로 살면서, 꾸준히 번역도 하고 대학원에 진학해 문학박사 학위도 땄다(전남대 일어일문학과 박사 졸업, 근현대문학, 환경 및 공해문학 전공). 그간 옮긴 책으로는 다나베 세이코의 《아주 사적인 시간》, 《노리코, 연애하다》, 《딸기를 으깨며》, 온다 리쿠의 《목요조곡》, 《라이온 하트》, 후쿠오카 켄세이의 《즐거운불편》, 《숨겨진 풍경》, 이시무레 미치코의 《슬픈 미나마타》, 야마오 산세이의 《애니미즘이라는 희망》, 쓰지 신이치의 《에콜로지와 평화의 교차점》, 《사티쉬 선생, 최고인생을 말하다》, 츠츠미 미카의 《주식회사 빈곤대국 아메리카》, 쿠로다 야스후미의 《돼지가 있는 교실》 등 다수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경인
1972년 전남 보성 출생, 일본외국어 전문학교 통번역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번역서로는 <즐거운 불편><서른 살의 그녀, 인생을 논하다><비싸야 이기는 거꾸로 비즈니스><봄안개 피어나는 아침으로 가다><야심만만 심리학> 등이 있다.

목차

저자의 말 반항은 도와달라는 외침이다

아들의 폭력
어머니의 이야기 1
어머니의 이야기 2
아버지의 이야기 1
아버지의 이야기 2
할머니의 이야기
상담 그 후
아이의 마음은 의존과 자립을 반복하며 성장한다
어디까지나 아이 리듬에 맞춰라
응석을 부려본 사람이 진정한 자립을 한다
아이의 리듬을 이해하고 존중해라
아이들 마음은 손바닥 안의 달걀과 같다
사춘기에는 의존 상대가 바뀐다
부모님께 보내는 아이들의 메시지
응석에 대하여 1
응석에 대하여 2
응석에 대하여 3
분노는 그것을 준 사람에게 되돌려줘라
자립에 대하여 1
자립에 대하여 2
자립에 대하여 3
어린이.청소년 권리조약
사춘기의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부모님이 먼저 어깨의 힘을 빼라
아이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라
아이에게 문제행동이 보일 경우
등교거부 학생의 수기
등교거부의 올바른 대응방법
따돌림에 대하여
아이의 친구관계
부모님이 자녀를 위해 할 수 있는 일

Q&A 상담중에 자주 받는 질문
저의 자녀교육이 정말 옳은 것인지 자신이 없습니다.
아이가 반항이 심해서 고민입니다
아이를 바르게 인도하려면 어떻게 말해야 효과적일까요?
부모 자식끼리 친구처럼 지내는 게 문제가 있나요?
아이의 등교거부를 지켜보는 부모로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나요?
등교거부 경험이 있는 아이가 앞으로 사회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
아들의 의사표현능력을 높여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춘기 아이를 대할 때 아버지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아이를 어디까지 믿어줘야 할까요?
고등학생인 아들이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을 싫어합니다.
아이가 많이 힘들어하는데,아무것도 해줄 수 없어 괴롭습니다.
아들이 고입시험에 두 번이나 떨어지고도 별 반응이 없습니다.
이웃에 걱정스런 아이가 있습니다.
키워준 부모를 원망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아이를 카우면서 절대 잊어서는 안 되는 게 있다면 무었일까요?

작가 후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