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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예문지 - 2005

시리즈 : 자유문고 동양학총서 [77]

이세열 저 | 자유문고 | 2005년 04월

한서예문지 -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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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쪽 148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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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중국의 고전 학술을 연구함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도서관학입문서(圖書館學入門書)이다. 고대에서부터 전한(前漢) 말기까지 어떠한 책이 이 세상에 전파되어졌으며 어떠한 사상이 유행했는가를 알 수 있게 해 주는 저서이다. 중국 학술의 원류(原流)를 더듬어 그 발달과정을 연구하고자 한다면 먼저 목록학(目錄學)인 <한서예문지(漢書藝文志)>를 참고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한서예문지>는 단순한 목록에 관한 학문일 뿐만 아니라 하나의 학술사(學術史)이며 문헌학사(文獻學史)이기도 하다.

서문: 한서예문지(漢書藝文志)란 어떤 책인가?

<한서예문지(漢書藝文志)>는 <한서(漢書)> 총 100권 가운데 제30권에 속해 있는 것으로 후한(後漢)시대 명제(明帝) 영평(永平)연중에 역사학자 반고(班固)의 저술이다.

반고의 자(字)는 맹견(孟堅)이며 반표(班彪)의 아들로 명제(明帝) 영평(永平) 5년(62년)에 왕의 부름을 받아 교서부(校書部)에 들어가 난대령사(蘭臺令史)에 임명되었다. 그 뒤 몇 해 있다 낭(郎)으로 옮겨 비서(秘書)를 교수(校讐)하는 일을 관장하였다.

장제(章帝) 건초(建初) 6년(81년)에 또 부의(傅毅), 가규(賈逵) 등과 함께 교서(校書)의 일에 종사하였다. <한서>가 이루어진 것은 장제의 건초 7년(82년)이다. 반고의 백조(伯祖)인 반유(班?)는 박학(博學)하고 준재(俊材)였으므로 유향(劉向)과 함께 비서(秘書)를 교열하였다. 반고가 유향 부자(父子)의 영향을 받은 것은 매우 크다. <한서>의 예문지(藝文志), 오행지(五行志), 율력지(律曆志), 유림전(儒林傳) 어느 것이나 유향 부자에 바탕을 두었다.

반고의 <한서예문지>는 반고 자신이 그의 서(序)에 “지금 그 요(要)를 간추려 편적(篇籍)을 갖춘다.”고 말하였듯이 유흠(劉歆)의 <칠략(七略)> 7권에 산절(刪節: 어구를 깎아내 줄임)을 가하여 <한서>의 한 편으로 한 것이다. 실로 사서(史書)에 예문지(藝文志), 경적지(經籍志)를 두는 시작을 연 것으로 <한서>가 그 시초인 것이다. <한지(漢志)>는 다만 <칠략(七略)>의 원문을 산절(刪節)했을 뿐, 그 내용은 거의 그것을 변경하지 않았다.
그러나 <칠략>과 <한지> 사이에 다소의 분류전개 방식의 차이가 있었다. 그것은 두 책에 기재된 서목(書目)의 분류전개 위치이동이다. <한지>에 기재된 서목은 <칠략>의 그것과는 다소의 차이가 있다. 그러나 출입(出入)이 있는 곳에서 반드시 반고 자신이 주(注)를 가하여 그 내역을 분명하게 하였으므로 그것에 의해 <칠략>의 원형을 잃지는 않았다. 출(出)이라는 것은 <칠략>에 있는 것으로 <한지>에서는 뺀 것이고, 입(入)이라는 것은 <칠략>에는 없는 것인데 <한지>에 새로이 넣은 것이다.

<칠략>에 수록되지 않은 책으로 <한지>에 새로이 수록된 것은 겨우 유향(劉向), 양웅(揚雄), 두림(杜林) 3가(三家)의 책에 지나지 않는다. 그것은 서(書)의 유향계의(劉向稽疑) 1편, 소학(小學)의 양웅(揚雄), 두림(杜林) 2가(家)의 3편, 유가(儒家)의 양웅(揚雄) 38편, 부(賦)의 양웅(揚雄) 8편이다.
분류전개에 있어 위치이동을 보면, 사마법(司馬法)의 경우 <칠략>에서는 병권모(兵權謀) 속에 있던 것을 <한지>에서는 예(禮) 속에 넣고, 축국(?鞠)은 <칠략>에서 제자략(諸子略) 중에 있던 것을 <한지>에서는 병기교(兵技巧) 속에 넣었다. 반고가 잡가(雜家) 속에 넣은 병법은 어떤 책인지 모른다. 혹은 <회남서(淮南書)>이리라는 추측이 있으나 확실히 단언할 수 없다.
그 밖에 <칠략>에서는 두 유(類)에 분류 전개된 것을 <한지>에서는 그 한 유(類)를 생략했다. 곧 <칠략>에 전개되어 있는 것 중에서 춘추(春秋)의 태사공(太史公), 병권모(兵權謀)의 이윤(伊尹), 태공(太公)?관자(管子)?손경자(孫卿子)?갈관자(?管子)의 4가(家)는 도가(道家)에, 소자(蘇子)?괴통(?通)의 2가는 종횡가(縱橫家)에, 회남왕(淮南王)은 잡가(雜家)에, 묵자(墨子)는 묵가(墨家)에 각각 전개되어 중복되었으므로 <한지>에서는 그 한 유(類)를 생략한 것이다.
그리고 춘추가(春秋家)에는 태사공(太史公) 130편이 저록되어 있고, 태사공(太史公) 4편이 생략된 것은 그것이 무슨 편(篇)인지 분명하지가 않다. 악(樂)의 회남유향등금송(淮南劉向等琴頌)을 생략한 것은 시부략(詩賦略) 중에 회남유향(淮南劉向)의 부(賦)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반고가 <한지>에 있어서 중복되는 11가의 책을 생략한 것에 대하여, 혹은 <칠략>에서는 학술의 원류를 밝히기 위해 한 책을 두 곳의 주류(主類)에 분류 전개한 것인데 <한지>가 그 중복되는 책의 한 유(類)를 생략한 것은 후인으로 하여금 가법(家法)이 있는 것을 알 수 없게 하는 것이라고 공격하기도 한다. 그러나 반고는 빼고 넣고 생략하고 조합한 것은 본문 밑에 반드시 스스로 주석을 가하여 그것을 밝히고 있으므로 유흠(劉歆)의 <칠략>원문을 아는 데 대하여는 아무런 지장이 없을 것이다. 요컨대 <칠략>에 수록되지 않은 것으로 <한지>에 새로이 수록된 것은 유향(劉向), 양웅(揚雄), 두림(杜林) 3가(三家)의 책에 지나지 않는다. 분류에 있어 다만 하나 변경된 것은 <칠략>에서는 병권모(兵權謀) 속에 있던 사마법(司馬法)을 <한지>에서는 육예략(六藝略)의 예류(禮類)에 넣은 것뿐이다. 다른 11가는 <칠략>에 중복되어 있기 때문에 <예문지>에서는 그것을 생략한 것이고 그 밖에는 전부 <칠략>에 기재된 그대로다.

<한지>는 후세 ‘사지(史志)’의 본보기를 연 것이며, 특히 그 편서(篇敍)와 총서(總敍)는 학술의 원류를 서술한 것으로 가장 가치 있으며, 후세 서지학(書誌學) 중 목록학(目錄學)의 비조(鼻祖)로서 후인의 칭송을 듣는다.

<한지>는 <칠략>의 원문에 산절(刪節)을 가했을 뿐으로, <칠략>에 기재된 것 이외에 새로 추가한 책은 유향(劉向), 양웅(揚雄), 두림(杜林)의 3가(三家)의 저술뿐인데, <칠략>이 생긴 후부터 <한지>가 생기기까지의 사이에는 유향이나 양웅 이외에도 다른 학자들의 저술이 있었으리라고 생각된다. 또한 당시 사회는 참위(讖緯)가 왕성한 시대였으므로, 그러한 책들이 비부(?府)에 상당히 소장(所藏)되어 있었을 것으로 사려 되는데 그런 종류의 책이 <한지>에는 거의 채록(採錄)되지 않은 것을 보면, <한지>에 수록된 서목(書目)은 당시에 있어서 비부에 소장된 도서목록은 아니다. 반고가 다만 <칠략>에 수록된 것에 따르고 거기에 몇 가지 목도(目睹)한 바의 도서목록을 첨가하였을 것으로 본다.

중국학술을 연구함에 있어서 목록학의 중요함은 선인(先人)들이 목록학을 ‘도서관학 입문(圖書館學入門)의 학(學)’이라 이르고, “학문 중 가장 긴요한 일”이라고 말하는 것으로도 분명히 알 수 있다. 고대로부터 전한(前漢) 말기까지 그동안 어떠한 책이 세상에 전파되어졌으며 어떠한 사상이 유행하였는가. 적어도 중국 학술의 원류(源流)를 더듬어 그 발달을 연구하고자 한다면, 먼저 목록학을 참고하지 않으면 안 된다. 목록학은 단순히 목록에 관한 학문일 뿐 아니라, 학술사(學術史)이며 문헌학사(文獻學史)이기도 한 것이다.

목록학은 유향(劉向), 유흠(劉歆) 부자(父子)가 저술한 <별록(別錄)>과 <칠략(七略)>을 효시(嚆矢)로 삼고 있는데 이 두 책은 함께 망일(亡佚)되고 지금은 다만 후인이 집록(集錄)한 것에 의해 그 면모(面貌)를 알 수 있을 뿐이다. 현존하는 것으로는 <한서예문지(漢書藝文志)>가 가장 오래되어 이것을 비조(鼻祖)로 삼지 않을 수 없다.
그 뒤 목록(目錄)의 책으로서는 위(魏)나라 정묵(鄭默)의 <중경(中經)>, 진(晉)나라 순욱(荀?)의 <중경신부(中經新簿)>, 송(宋)나라 왕검(王儉)의 <칠지(七志)>, 양(梁)나라 완효서(阮孝緖)의 <칠록(七錄)> 등이 위진(魏晉)시대로부터 수(隋)나라 때까지 이루어졌으나, 지금은 어느 것이나 다 망일(亡佚)되어 전하지 않는다.
그 뒤로 역사서의 목록류(目錄類)에는 <수서경적지(隋書經籍志)> <구당서경적지(舊唐書經籍志)> <신당서예문지(新唐書藝文志)> <송사예문지(宋史藝文志)> <원사예문지(元史藝文志)> <명사예문지(明史藝文志)> 등이 있고, 조정의 목록류에는 <숭문총목(崇文總目)> <사고전서총목제요(四庫全書總目提要)>가 있으며, 민간에는 송(宋)에서 중화민국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학자의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의 많은 목록류가 있다.
현존하는 목록류 중에 <한서예문지(漢書藝文志)> <수서경적지(隋書經籍志)> <숭문총목(崇文總目)> <사고전서총목제요(四庫全書總目提要)>는 단순하게 서목(書目)만을 열기(列記)했을 뿐만 아니라, 총서(總書), 소서(小序)가 있어 학술의 원류(源流)나 득실(得失) 등이 서술되어 있다.
한편 <한서예문지>에서는 매략(每略)의 끝에 총서(叢書)가 있고, 각 부류(部類)의 끝에 편서(篇敍)가 있으며, 책 이름 밑에 더러 반고(班固)의 자주(自注)가 있어 이것들에 의해 학술의 원류나 득실, 수수(授受) 등의 대체를 알 수 있다.

<한서예문지>는 학술을 체계 있게 분류하고 학술의 원류를 나누어 정한 것으로 역사서의 목록류 중에서는 가장 가치 있는 것이요, 후세 목록류가 단순하게 그 시대에 현존하였던 서적을 분류하여 책의 이름을 열기한 것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한서예문지>에 의해 비로소 한대(漢代) 학술의 개략과 그 저자, 그리고 저서의 대체를 알 수 있는 것이다. 진실로 <한서예문지>를 통하지 않고는 천하의 서적을 읽을 수가 없다. <한서예문지>야말로 학문의 미목(眉目)이며, 저술의 문호(門戶)인 것이다.

이 역서(譯書)의 원본은 반고(班固)의 <한서(漢書)> 가운데 있는 30권의 <예문지(藝文志)>를 기준하고 명덕출판사(明德出版社: 日本: 鈴木次郞) 발행의 <한서예문지(漢書藝文志)>를 참조하였음을 밝혀둔다.

[★ 교수학(校讐學): 교수란 교정(校正)을 말하며 수(讐)란 두 사람이 마주앉아 대보고 잘못을 바로잡는 것으로 오늘날의 교정의 의미와 같다. 이를 좀 더 서지학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교수학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교수학이란 도서의 수집, 선택, 교감(校勘), 분류, 편찬 등을 연구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목록학의 시초다. 교열이라는 의미보다는 교수라는 의미가 더욱 적합하리라 본다. 고대 중국에서의 교수학의 창시는 유향?유흠 부자였다고 할 수 있다. 이들의 교수방법을 <한서예문지>를 통해 살펴보면 ① 각 도서의 형질을 고정시켜 놓고 명가(名家)의 장본(藏本)을 채집, 중복을 제거한 다음 편권(篇卷)하였다. ② 매 책을 정리, 교감하고 정본(定本)을 베껴서 엮은 후 서록(敍錄) 1편을 전면에 놓아 그 책을 읽기 전에 이미 그 책에 대한 골자를 인식케 하였다. ③ 체계적으로 서목을 작성하였다. 우선 육략의 총최(總最)인 각 문류(文類)에 대해 학술연원인 집략이 있고 그 밑에 다시 학술의 문목(門目)에 따라 6류(類)로 대분(大分)하였다. 6류는 또다시 38개 소류(小類)로 나누고 603가(家)의 저술을 수록하였으니 모두13,219권인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세열
역자 : 이세열
1960년 경북 봉화 출생으로 서지학자이며 1급 정사서이다. 청주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고, 2011년 현재 주성대학에 재직 중이며 직지디제라티 연구소장이다.

고 인쇄문화 및 서지학을 비롯해 초정약수와 같은 향토사 연구를 하며, 현존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 직지를 소재로 의상 디자인을 하고 대중 가요를 작사했다. 각종 언론에 칼럼을 집필하고 향토 축제, 다큐멘터리, 오페라, 드라마 등에 고증을 했다.

주요 저서로는
<직지디제라티>
,
<다가선: 베스트셀러 벗겨보기>
,
<잃어버린 직지를 찾아서>
, 『내수읍지>(공저),
<北二面誌(북이면지)>
(공저)가 있으며, 번역서로는
<한서예문지>
,
<직지>
,
<역사속에 초정약수>
와, 학술논문으로는 '백운화상의 생애와 직지', '직지의 이체자 교감', '직지와 비구니 묘덕에 관한 연구', '쌍운암지와 수구다라니', '직지의 어원 및 책이름에 관한 연구' 외 다수가 있다.  






역자 소개

1960년 경북 봉화 출생으로 서지학자이며 1급 정사서이다. 청주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고, 현재 주성대학에 재직 중이며 직지디제라티 연구소장이다. 고 인쇄문화 및 서지학을 비롯해 초정약수와 같은 향토사 연구를 하며, 현존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 직지를 소재로 의상 디자인을 하고 대중 가요를 작사했다. 각종 언론에 칼럼을 집필하고 향토 축제, 다큐멘터리, 오페라, 드라마 등에 고증을 했다. 주요 저서로는 《직지디제라티》, 《다가선: 베스트셀러 벗겨보기》, 《잃어버린 직지를 찾아서》, 《내수읍지》(공저), 《北二面誌(북이면지)》(공저)가 있으며, 번역서로는 《한서예문지》, 《직지》, 《역사속에 초정약수》와, 학술논문으로는 「백운화상의 생애와 직지」, 「직지의 이체자 교감」, 「직지와 비구니 묘덕에 관한 연구」, 「쌍운암지와 수구다라니」, 「직지의 어원 및 책이름에 관한 연구」 외 다수가 있다. 

목차

[한서예문지(漢書藝文志)]란 어떤 책인가

제1편 서론[序]
1. 공자가 죽은 후 시와 예가 나누어지다
2. 서론 해설

제2편 육예략(六藝略)
1. 역(易)
역(易) 13가(家) 모두 294편
역(易)의 개략
역(易)의 개략 해설
2. 서(書)
서(書) 9가(家) 모두 412편
서(書)의 개략
서(書)의 개략 해설
3. 시(詩)
시(詩) 6가(家) 모두 416권
시(詩)의 개략
시(詩)의 개략 해설
4. 예(禮)
예(禮) 13가(家) 모두 555편
예(禮)의 개략
예(禮)의 개략 해설
5. 악(樂)
악(樂) 6가(家) 모두 165편
악(樂)의 개략
악(樂)의 개략 해설
6. 춘추(春秋)
춘추(春秋) 23가(家) 모두 948편
춘추(春秋)의 개략
춘추(春秋)의 개략 해설
7. 논어(論語)
논어(論語) 12가(家) 모두 229편
논어(論語)의 개략
논어(論語)의 개략 해설
8. 효경(孝經)
효경(孝經) 11가(家) 모두 59편
효경(孝經)의 개략
효경(孝經)의 개략 해설
9. 소학(小學)
소학(小學) 10가(家) 모두 45편
소학(小學)의 개략
소학(小學)의 개략 해설
10. 육예략(六藝略) 총설(總說)
육예(六藝) 103가(家) 모두 3123편
육예략(六藝略)의 개략
육예략(六藝略)의 개략 해설

제3편 제자략(諸子略)
1. 유가(儒家)
유(儒) 53가(家) 모두 836편
유가(儒家)의 개략
유가(儒家)의 개략 해설
2. 도가(道家)
도(道) 37가(家) 모두 991편
도가(道家)의 개략
도가(道家)의 개략 해설
3. 음양가(陰陽家)
음양(陰陽) 21가(家) 모두 369편
음양가(陰陽家)의 개략
음양가(陰陽家)의 개략 해설
4. 법가(法家)
법(法) 10가(家) 모두 217편
법가(法家)의 개략
법가(法家)의 개략 해설
5. 명가(名家)
명(名) 7가(家) 모두 36편
명가(名家)의 개략
명가(名家)의 개략 해설
6. 묵가(墨家)
묵(墨) 6가(家) 모두 86편
묵가(墨家)의 개략
묵가(墨家)의 개략 해설
7. 종횡가(縱橫家)
종횡(縱橫) 12가(家) 모두 107편
종횡가(縱橫家)의 개략
종횡가(縱橫家)의 개략 해설
8. 잡가(雜家)
잡(雜) 20가(家) 모두 403편
잡가(雜家)의 개략
잡가(雜家)의 개략 해설
9. 농가(農家)
농(農) 9가(家) 모두 114편
농가(農家)의 개략
농가(農家)의 개략 해설
10. 소설가(小說家)
소설(小說) 15가(家) 모두 1380편
소설가(小說家)의 개략
소설가(小說家)의 개략 해설
11. 제자략(諸子略) 총설(總說)
제자(諸子) 189가(家) 모두 4324편
제자략(諸子略)의 개략
제자략(諸子略)의 개략 해설

제4편 시부략(詩賦略)
1. 굴원(屈原)의 부(賦)
부(賦) 20가(家) 모두 361편
2. 육가(陸賈)의 부(賦)
부(賦) 21가(家) 모두 274편
3. 순경(荀卿)의 부(賦)
부(賦) 25가(家) 모두 136편
4. 잡부(雜賦)
잡부(雜賦) 12가(家) 모두 233편
5. 가시(歌詩)
가시(歌詩) 28가(家) 모두 314편
6. 시부략(詩賦略) 총설(總說)
시부(詩賦) 106가(家) 모두 1318편
시부략(詩賦略)의 개략
시부략(詩賦略)의 개략 해설

제5편 병서략(兵書略)
1. 병권모(兵權謀)
병권모(兵權謀) 13가(家) 모두 259편
병권모(兵權謀)의 개략
병권모(兵權謀)의 개략 해설
2. 병형세(兵形勢)
병형세(兵形勢) 11가(家) 모두 92편, 도(圖) 18권
병형세가(兵形勢家)의 개략
병형세가(兵形勢家)의 개략 해설
3. 병음양(兵陰陽)
병음양(兵陰陽) 16가(家) 모두 249편, 도(圖) 10권
병음양가(兵陰陽家)의 개략
병음양가(兵陰陽家)의 개략 해설
4. 병기교(兵技巧)
병기교(兵技巧) 13가(家) 모두 199편
병기교가(兵技巧家)의 개략
병기교가(兵技巧家)의 개략 해설
5. 병서략(兵書略) 총설(總說)
병서(兵書) 53가(家) 모두 790편, 그림 43권
병서략(兵書略)의 개략
병서략(兵書略)의 개략 해설

제6편 수술략(數術略)
1. 천문(天文)
천문(天文) 21가(家) 모두 445권

제 1편 서론
1. 공자가 죽은 후 시와 예가 나누어지다
2. 서론 해설

제 2편 육예략
1. 역(易)
2. 서(書)
3. 시(詩)
4. 예(禮)
5. 악(樂)
6. 춘추(春秋)
7. 논어(論語)
8. 효경(孝經)
9. 소학(小學)

제 3편 제자략
1. 유가(儒家)
2. 도가(道家)
3. 음양가(陰陽家)
4. 법가(法家)
5. 명가(名家)
6. 묵가(墨家)
7. 종횡가(縱橫家)
8. 잡가(雜家)
9. 농가(農家)
10. 소설가(小說家)

제 4편 시부략
1. 굴원(屈原)
2. 육가(陸賈)
3. 순경(荀卿)
4. 잡부(雜賦)
5. 가시(歌詩)
6. 시부략(時賦略)

제 5편 병서략
1. 병권모(兵權謀)
2. 병형세(兵形勢)
3. 병기교(兵陰陽)
4. 병서략(兵書略)

제 6편 수술략
1. 천문(天文)
2. 역보(歷譜)
3. 오행(五行)
4. 시구(蓍龜)
5. 잡점(雜占)
6. 형법(形法)

제 7편 방기략
1. 의경(醫經)
2. 경방(經方)
3. 방중(房中)
4. 신선(神僊)
5. 방기략(方技略)R>천문가(天文家)의 개략
천문가(天文家)의 개략 해설
2. 역보(歷譜)
역보(歷譜) 18가(家) 모두 606권
역보가(歷譜家)의 개략
역보가(歷譜家)의 개략 해설
3. 오행(五行)
오행(五行) 31가(家) 모두 652권
오행가(五行家)의 개략
오행가(五行家)의 개략 해설
4. 시구(蓍龜)
시구(蓍龜) 15가(家) 모두 401권
시구가(蓍龜家)의 개략
시구가(蓍龜家)의 개략 해설
5. 잡점(雜占)
잡점(雜占) 18가(家) 모두 313권
잡점가(雜占家)의 개략
잡점가(雜占家)의 개략 해설
6. 형법(形法)
형법(形法) 6가(家) 모두 122권
형법가(形法家)의 개략
형법가(形法家)의 개략 해설
7. 수술략(數術略) 총설(總說)
수술(數術) 190가(家) 모두 2528권
수술략(數術略)의 개략
수술략(數術略)의 개략 해설

제7편 방기략(方技略)
1. 의경(醫經)
의경(醫經) 7가(家) 모두 216권
의경가(醫經家)의 개략
의경가(醫經家)의 개략 해설
2. 경방(經方)
경방(經方) 11가(家) 모두 274권
경방가(經方家)의 개략
경방가(經方家)의 개략 해설
3. 방중(房中)
방중(房中) 8가(家) 모두 186권
방중가(房中家)의 개략
방중가(房中家)의 개략 해설
4. 신선(神僊)
신선(神僊) 10가(家) 모두 205권
신선가(神僊家)의 개략
신선가(神僊家)의 개략 해설
5. 방기략(方技略) 총설(總說)
방기(方技) 36가(家) 모두 863권
방기략(方技略)의 개략
방기략(方技略)의 개략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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