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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웅진 세계그림책 [166]

히도반헤네흐텐 저 | 이경혜 역 | 웅진주니어 | 200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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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포동이네 가족은 일요일마다 케이크를 먹어요. 오늘은 꼬마 포동이가 처음으로 혼자 케이크를 사러 가요. 광장을 가로질러서, 공원을 지나서, 다리를 건너서, 모퉁이를 돌아서... 자, '포동이의 첫 심부름 길'에서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히도반헤네흐텐
지은이 : 히도 반 헤네흐텐 (Guido Van Genechten)
미술 학교에서 드로잉과 회화, 그래픽, 사진을 공부했어요. 오랫동안 그래픽 분야에서 일했고 지금은 어린이 책 그림만 그리고 있지요. 그는 귀가 길게 늘어진 사랑스런 토끼를 그린 《리키》라는 그림책으로 1998년에 국제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받으면서 국제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되었답니다. 〈아기 물고기 하양이〉 시리즈를 비롯하여 《누구게》 《내 귀는 짝짝이》 《엄마도 날 사랑해》《그건 내 모자야》 등 많은 그림책이 우리나라에 소개되었습니다.  

옮긴이 : 이경혜
어렸을 때 몹시 외로웠던 탓에 책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책이 아니었다면 아주 괴상한 사람이 되었을 것입니다. 책의 은혜를 많이 입은 덕분에 은혜를 갚는 마음, 빚을 갚는 마음으로 글도 쓰고, 그림책 번역도 하고 있습니다. 책 말고도 바다를 포함한 모든 물, 고양이를 포함한 모든 동물, 산신령을 포함한 모든 신, 만년필을 포함한 모든 문구류 등을 아주 좋아합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그 동안 낸 책으로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유명이와 무명이』 『심청이 무슨 효녀야?』 『바보처럼 잠만 자는 공주라니!』 『사도 사우루스』 『행복한 학교』 『새를 사랑한 새장』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경혜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한 뒤, 어린이책을 쓰며 외국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장편 동화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전래동화 <구렁덩덩 신선비>를 썼으며, <엄마도 날 사랑해?><엄마에겐 비밀이야><바다에 간 곰인형><꼬마 원시인 크로마뇽><난 무섭지 않아>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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