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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0220386 / 191쪽 210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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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모모네집 이야기 [6]
반디앤루니스 리뷰
모모한테 여동생이 생겼어요. 이름은 아카네, 너무 너무 귀여운 아기랍니다. 아카네에게는 '탓타와 타아타'라는 멋진 쌍둥이 양말 친구가 있지요. 모모는 이제 초등하교 1학년이 되었습니다. 여전히 씩씩하고, 언니 역할도 톡톡히 하지요. 그런데 모모네 집에 여러 가지 일들이 생겼어요.무슨 일이 생겼을까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모모와 여동생 아카네의 성장과 자립을 그린 동화 의 다섯째 권. 아카네의 세 번째 생일날, 또다시 아빠 늑대가 찾아와 아카네 마음의 빈 자리를 웃음으로 채워 준다. 아빠와 엄마가 이혼한 후 늘 아빠?를 그리워하던 아카네가 ‘손님으로 온 아빠’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다가 문득 던지는 질문, “엄마는 아빠를 누구한테 줘 버렸어?” 다른 집과 달리, 아빠가 손님처럼 가끔 찾아오는 것이 아카네는 속상하고 서운하기만 하다. 하지만 한편으론 잠자리에서 엄마가 불러 주는 노래를 들으며, 아빠와 엄마가 같은 노래를... 모모와 여동생 아카네의 성장과 자립을 그린 동화 의 다섯째 권. 아카네의 세 번째 생일날, 또다시 아빠 늑대가 찾아와 아카네 마음의 빈 자리를 웃음으로 채워 준다. 아빠와 엄마가 이혼한 후 늘 아빠를 그리워하던 아카네가 ‘손님으로 온 아빠’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다가 문득 던지는 질문, “엄마는 아빠를 누구한테 줘 버렸어?” 다른 집과 달리, 아빠가 손님처럼 가끔 찾아오는 것이 아카네는 속상하고 서운하기만 하다. 하지만 한편으론 잠자리에서 엄마가 불러 주는 노래를 들으며, 아빠와 엄마가 같은 노래를 불러 준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고는 함께 살지 않아도 가족의 끈으로 이어져 있음을 어렴풋이 느낀다. ‘일하는 엄마’로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덜렁대는 데다 손재주는 영 엉망인 엄마. 어느 날 엄마는 아카네에게 줄 하마 인형을 만들다가 하마 안에 동전과 전화번호를 적은 종이를 집어 넣으며 모모와 작은 비밀 하나를 나눈다. 혹시나 무슨 일이 생기면, 하마를 안고 도망가기로. 혹시 엄마가 없더라도 모모가 아카네를 지켜주기로. 엄마의 이야기 상대가 될 만큼 의젓해진 모모와 천진함과 순수함으로 어린 날의 행복을 맘껏 누리는 아카네, 세 아기고양이의 아빠가 된 푸, 죽음의 신에게 호통치는 엄마…. 이번 권에서도 모모네 집 식구들은 어김없이 슬픔을 가슴에 담고서도 행복한 일상을 엮어가는 삶의 참 재미를 우리에게 선사한다.
목차
아카네의 시계
까마귀 가방
모모, 춤을 추다
손님으로 온 아빠
아, 배불러
아카네의 운동회
일요일 학교에서
모모와 엄마의 비밀
모모는 전쟁 반대
푸, 입원하다
나, 울어 버릴 거야!
아카네의 긴 치마 잠옷
푸의 아기고양이
푸가 엽서를 받다
엄마가 또 죽음의 신을 만나다
달님 어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