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우치야마 아키라 (?山 晟)
1941년 도쿄에서 태어나, 구마 현 누마타 시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면서 자연과 친숙해졌다. 1969년 갈라파고스를 포함한 중남미로 첫 해외 취재를 간 이래로 아프리카에서 북극, 남극에 이르기까지 전세계를 누비며 동물 사진을 찍고 있다. 지은 책으로
<강아지>
,
<아기고양이>
,
<동물 가족>
,
<동물들의 아기>
,
<황제펭귄의 나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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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햇살과나무꾼
어린이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한다. 옮긴 책으로 《에밀은 사고뭉치》, 《나, 이사 갈 거야》, 《장화가 나빠》, 《할머니의 비행기》 등이 있고, 직접 쓴 책으로 《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 《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등이 있다.
감수 : 황보연
한국교원대학교 생물교육과와 같은 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생물학과에서 조류학 및 동물행동생태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국립공원에서 자연생태와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연구하는 틈틈이 동물과 관련된 어린이 과학책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 숲의 딱따구리》, 《숲 속 동물들이 사라졌어요》, 《아주 작은 씨앗이 자라서》, 《누구의 둥지일까?》 등이 있습니다.
햇살과나무꾼은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입니다. 옮긴 책으로는 <화요일의 두꺼비> <한밤중 톰의 정원에서> <시튼 동물기> 들이 있으며, 직접 쓴 책으로는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아낌 없이 주는 친구들> <탐험가 허영호> 들이 있습니다.
감수|황보연
한국교원대학교 생물교육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과정을 마쳤습니다. ‘북한산 국립공원 자연생태 연구원’, ‘경희대학교 한국조류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서바이벌 동물의 세계> <동물의 공격과 방어, 사슴> 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