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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무브 2

시리즈 : 나이트 무브 [2]

톰클랜시.스티브피체닉 저 | 김홍래외 역 | 노블하우스 | 200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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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넷포스 시리즈’는 가상현실 접속이 어디서나 가능하고 컴퓨터 테크놀리지가 일상화된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액션과 드라마가 적절히 잘 조화된 소설이다. 특히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인 <나이트 무브>는 기존의 컴퓨터를 한 차원 높인 이른바 ‘양자컴퓨터’를 이용해 세계 지배를 꿈구는 테러리스트들과 그들을 응징하는 넷포스 요원들의 활약상을 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47년에 우편집배원과 백화점 점원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탱크나 비행기, 잠수함 같은 군사무기에 관심을 가졌던 그는 군인을 꿈꾸었지만 근시 때문에 ROTC 장교에서 탈락했다. 군사 마니아이자 보험중개인이었던 그는 어느날, 우연히 접하게 된 신문 기사에서 스웨덴으로 망명을 시도한 소련의 잠수함 Storozhevoy호에 관한 기사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전문적인 군사지식을 바탕으로 1984년 첫 소설 <붉은 10월 The Hunt for Red October>을 발표했다. 미국과 소련의 교묘한 심리전을 탁월한 구성과 문체로 엮었다는 평을 얻은 이 작품은 2년 동안 30만 부의 하드커버가 의 베스트셀러 목록에 31주 동안, 페이퍼백은 37주 동안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 작품을 읽은 당시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이 “이것은 완벽한 스토리야.”라고 극찬한 것은 유명한 일화로 남아 있다. 테크노 스릴러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 그는 잇달아 발표한 작품에서 전문적인 군사 정보와 탄탄한 이야기 구성, 긴박한 전개 속도, 마치 영화를 보는 듯 생생한 액션 장면 묘사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의 소설 네 편은 <붉은 10월>, <긴급명령>, <패트리어트 게임>, <썸 오브 올 피어스> 등의 영화로 제작되어 많은 인기를 누렸다. 또한 <레인보우 식스> 외 여러작품이 게임화 되어 큰 인기를 얻었다. 그의 전속 출판사 펭귄 푸트남은 그를 일컬어 “전문 분야에 대한 생생한 묘사, 사실적인 플롯, 복잡한 구성 속에서도 긴박감을 조성하는 데 대적할 자가 없는 거장”이라고 평했다. 또한 그는 FBI와 CIA에서 수시로 강의를 하고 있으며, 펜타곤을 출입증 없이 드나드는 사람 중의 한 명이기도 하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홍래외
김홍래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금속공학과를 졸업했다. 한미 대잠전위원회 안내장교와 방어전대 상황장교로 근무했으며, 미군의 전시증원 훈련이나 포항에서 벌어지는 상륙전 훈련, 전대의 레이더 기지를 가상 목표물로 해서 벌인 특수부대 침투 훈련 등 다양한 병과의 다양한 작전을 두루 경험했다.

이규진
이화여대 중어중문과를 졸업하고 The Bank of NovaScotia와 Nike Korea에서 마케팅 업무를 담당했다. 그후 Dalhousie University & ITI의 IT MBA 과정을 수료하고 귀국, 현재 프리랜서 번역가로 IT와 마케팅 분야를 전문 영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속에서

[본문 중에서]
“믿을 수가 없어요. 그가 주요 컴퓨터망에 연결된 것들을 사실상 거의 차단해버렸다니. 우리가 보아온 그 어떤 인물보다 강한 실력 행사를 하고 있군요.”
어느 때보다도 상황은 심각했다. 그 해커란 작자는 왜 이런 짓을 하고 있는 걸까? 대체 녀석의 목적이 뭐지? 테러리스트? 알렉스는 뭐라도 해야 한다는 걸 잘 알았다. 그러나 도대체 무엇을? 자신이 쓰던 것들이 모조리 망가졌는데 무엇을 할 수 있단 말인가?
뭔가 새로운 방법을 찾아야 해, 알렉스. 그렇지 않으면 놈은 브레이크 밟는 소리와 함께 세상을 멈추게 하고 말거야. 아니, 놈이 이미 세상을 정지시킨 건 아닐까….

목차

1권

프롤로그

미궁
호랑이
단서
바이러스
정글
발작
과학자
MI-6
연막탄
사라진 킬러
탈출
배신
양자컴퓨터
재충전
흔적 없는 흔적
망상
미행
테러
냉혈한
마비된 문명

옮긴이의 말


2권

대참사
프로페셔널
오해
혼돈
히든 카드
유혹
보안 프로그램
주도권
암살 지령
죽이거나 죽거나
다르마
폐쇄회로
포식자
할로포인트
컴퓨터 귀재
오컴의 면도날
치명타
비밀 작전
승자와 패자
킬러의 최후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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