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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론

니콜로마키아벨리 저 | 정영하 역 | 산수야 | 200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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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0970902 / 224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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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21세기를 이끌어 가야 할 모든 리더를 위한 마키아벨리의 제안! 통치자의 통치방법, 인재등용, 처세, 간신을 피하는 법, 경멸과 증오를 피하는 법 등을 제시하고 있으며, 법에 의한 사회질서의 회복과 무정부 상태를 수습할 수 있는 인물과 정치수단을 적나라하게 묘사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469년 5월 3일 이탈리아의 피렌체에서 가난한 변호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넉넉지 못한 집안 형편에도 불구하고 고대와 당대의 고전들을 섭렵하며 성장하였다. 특히 20대 후반 피렌체 대학 재학 중에 루크레티우스의 󰡔사물의 본성에 대하여󰡕를 접하고 그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다. 사보나롤라 정권이 무너진 직후인 1498년 5월 마키아벨리는 29세의 나이로 피렌체 공화국 제2 서기국 서기장의 자리에 올랐고, 곧이어 10인 위원회 비서도 겸하게 된다. 그는 이후 15년간 외교적 재능을 십분 발휘하여 이른바 ‘피렌체의 비서’로서의 명성을 얻는다. 하지만 1512년 메디치가의 복귀로 관직을 잃게 되고, 반(反) 메디치 모의 사건에 연루되어 투옥에다 고문까지 당하는 고초를 겪는다. 이후 그는 피렌체 근교 산탄드레아의 시골 농장에서 원치 않는 은둔 생활을 이어간다. 이러한 곤경 속에서 그는 권력의 본질을 파헤친 󰡔군주론󰡕, 공화주의와 마키아벨리즘의 절묘한 조합물인 󰡔로마사론󰡕, 전쟁이 정치의 연장임을 설파한 󰡔전쟁의 기술󰡕, 로마사의 귀감과 피렌체사의 경고를 대비한 󰡔피렌체의 역사󰡕, 해학과 풍자가 번뜩이는 희극 󰡔만드라골라󰡕 등을 남겼다. 1527년, 또다시 메디치 정권이 축출되고 급진 공화정부가 수립되었으나, 자신이 바라던 10인 위원회 비서에 다른 사람이 임명되자 낙담 끝에 1527년 6월 21일 세상을 떠났다. 

역자 소개

  • 역자 : 정영하
연세대학교 문과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외국학전문 연구원으로 활동하는 등 학업을 계속하고 있다. 그는 <에밀><서머힐><딥스><자유론><사회계약론><군주론>등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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