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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가 더 클까?

시리즈 : 플라잉 폭스 [6]

메리머피 저 | 문학동네어린이 | 200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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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2819421 / 50쪽 160 x 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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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재미있는 이야기로 숫자와 셈을 배워 보세요! "어, 또 나를 잊어버렸잖아!" "반쪽아, 미안해, 네가 작아서 그랬어." 한쪽이들은 툭하면 반쪽이를 잊어버렸어요. 그러던 어느 날 백쪽이가 한쪽이와 반쪽이네 집을 빼앗아 버리자, 반쪽이는 멋진 꾀로 백쪽이를 물리칩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반 고흐의 에 무슨 일이 있었나? 조용한 미술관 안. 견학을 나온 아이들은 반 고흐의 그림 앞에서 도화지를 펴든다. 모두 그림에 열중해 있을 때 어디선가 강렬한 붉은 새 한 마리가 반 고흐의 속으로? 날아든다. 제이크는 자기가 그린 붉은 새가 해바라기를 쪼아 먹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란다. 세기의 명화는 이대로 사라지고 마는 것일까? 모두 6권으로 된 학습 그림책 ‘플라잉 폭스(Flying Foxes)’ 시리즈 제2권 『반 고흐와 꼬마 화가』에서는 미술관에서 일어난 깜짝 소동을 통해... 반 고흐의 에 무슨 일이 있었나? 조용한 미술관 안. 견학을 나온 아이들은 반 고흐의 그림 앞에서 도화지를 펴든다. 모두 그림에 열중해 있을 때 어디선가 강렬한 붉은 새 한 마리가 반 고흐의 속으로 날아든다. 제이크는 자기가 그린 붉은 새가 해바라기를 쪼아 먹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란다. 세기의 명화는 이대로 사라지고 마는 것일까? 모두 6권으로 된 학습 그림책 ‘플라잉 폭스(Flying Foxes)’ 시리즈 제2권 『반 고흐와 꼬마 화가』에서는 미술관에서 일어난 깜짝 소동을 통해, 색의 혼합과 착시에 대해 알려준다. 색의 삼원색, 색깔이 일으키는 착시 현상을 공부하고, 더불어 반 고흐의 생애와 그림의 특징, 인상파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다. 마찬가지로 시리즈 여섯 권엔 생태, 과학, 수학,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들이 실려 있고, 개성 있는 캐릭터들과 재미있는 이야기가 각 분야의 원리와 개념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억지로 구겨 넣는 주입식 교육은 이제 그만! 영국 Random House Red Fox사의 ‘Flying Foxes’ 시리즈 12권 가운데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유익하고 흥미로울 만한 책을 선별해 여섯 권으로 출간했다. “내가 먹고 있는 초콜릿은 무엇으로 만들었을까?” “티라노사우루스의 이빨은 어떻게 생겼을까?” “빛과 그림자는 어떤 관계일까?”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플라잉 폭스’ 시리즈의 테마는 ‘숫자와 셈’ ‘색의 혼합과 착시’ ‘공룡과 화석’ ‘빛과 그림자’ ‘초콜릿 케이크의 재료’ ‘소라게의 생태’이다. 등장인물들은 초콜릿을 얻기 위해 마법의 가방을 메고 아프리카로 날아가는가 하면, 새 집을 찾아 바다 속에서 모험을 하고, 그림자를 이용해 여우를 쫓아내기도 한다. 좌충우돌 펼쳐지는 이야기를 읽고 난 다음에는 아이들 스스로 습득한 정보로 문제풀이를 하거나 만들고, 실험하고, 요리하고,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무조건 반복해서 읽으며 억지로 머릿속에 정보를 구겨 넣는 주입식 학습이 아니라 재밌게 읽으면서 직접 해 보고, 놀이를 통해 정보를 얻기 때문에 배움의 과정이 결코 지루하지 않다. 또한 책 뒤에 글 작가와 그림 작가의 인터뷰를 실어 아이들에게 작업에 얽힌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함께 글과 그림을 잘 그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들려준다. 아이들은 작가들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들으며 작가의 꿈을 키워 볼 수 있을 것이다. 1권 『누가 누가 더 클까? : 숫자와 셈』 한쪽이와 반쪽이네 집을 빼앗은 백쪽이를 물리치기 위해 숫자들이 힘을 합한다. 한쪽이, 두쪽이, 세쪽이, 네쪽이, 다섯쪽이까지 단결하지만 백쪽이를 이길 수는 없다. 이 때 어떤 수가 힘을 합하자 백쪽이를 물리칠 수 있게 된다. 어떤 수는 무엇일까? 0.5, 1, 2, 3, 4…… 수와 대소관계를 배우며 문제풀이를 통해 셈을 해 본다. 더불어 작은 것도 힘을 합치면 큰 것이 될 수 있다는 가르침도 담겨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메리머피
글쓴이 메리 머피는 밝은 색감과 따뜻한 이야기로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있다. 마케팅 디자인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디자인 광고 회사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면서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난 이럴 때 좋아』 『아기에게 키스했어요』 『바람에 나부끼는 알파벳』등이 있다.

책 속에서

"우리 집을 빼앗아 갈 순 없어!" 한쪽이가 말했어요.
"빼앗을 수 있어. 너희는 기껏해야 조그만 한쪽이잖아. 나는 백쪽이라구!"
별수 없이 작은 한쪽이들은 안으로 도망갔어요.
"어떻게 하면 좋지?"
"에헴, 나한테 좋은 생각이 있어."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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