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베토벤의 영웅교향곡

시리즈 : 보고 듣는 클래식 이야기 [2]

애너하웰셀렌자 저 | 책그릇 | 2005년 03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95610816 / 30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9,800
  • 20,700
  • 15,12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지금까지는 클래식을 듣는 음악으로 그쳤다면, 이 책은 클래식을 보는 음악으로의 길을 제공한다. 책장을 넘기면서 책과 함께 제공되는 CD로 음악이 이야기가 되어서 들려 온다.즉, 아이들은 부담 없이 클래식을 감상할 수 있게 되고, 마치 평론가가 된 것처럼, 자연스럽게 음악을 분석하게 되고, 해석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이들에게 클래식에 대한 친근감을 느끼게 하고, 교향곡에 사용된 각 악기들이 어떤 상황에 어떤 표현을 위해 쓰여졌는지를 인지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며, 아이들은 클래식이라는 장르에 한 층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게 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베토벤의 영웅 교향곡에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 베토벤은 우리에게 너무나도 잘 알려진 인물입니다. 그러나 ‘베토벤의 음악세계 또한 잘 알고 있나!’라고 물었을 때 그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베토벤의? 교향곡 3번 ‘영웅’은 특별합니다. 왜냐하면, 베토벤 자신이 귀 가 멀기 시작하면서, 자살을 결심할 만큼 힘든 시기에 있을 때 전화위 복의 삶을 준 교향곡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곡에는 자신의 장애로 인해 고통스러워하는 모습, 그리고... 베토벤의 영웅 교향곡에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 베토벤은 우리에게 너무나도 잘 알려진 인물입니다. 그러나 ‘베토벤의 음악세계 또한 잘 알고 있나!’라고 물었을 때 그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베토벤의 교향곡 3번 ‘영웅’은 특별합니다. 왜냐하면, 베토벤 자신이 귀 가 멀기 시작하면서, 자살을 결심할 만큼 힘든 시기에 있을 때 전화위 복의 삶을 준 교향곡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곡에는 자신의 장애로 인해 고통스러워하는 모습, 그리고 그 고통을 싸워 이기려는 극적이고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베토 벤이 처음 이 곡을 작곡했을 때, 자신의 장애를 극복하기 위한 의도로 시작을 했을까요? 그것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이 책 안에 들어 있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좌절을 용기로 어려서부터 신동소리를 들으면서 화려한 인생을 살아 왔던 베토벤에게 갑자기 찾아 온 귀머거리라는 장애는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흔들기에 충분했습니다. 이런 좌절과 절망 속에서 탄생한 ‘영웅 교향곡’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 보고, 음악을 들어 보면, 그 안에는 절망과 싸우는 고통의 모습이 들어 있습니다. 삶을 포기하려 했던 막다른 길에 서 있는 절규가 숨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고통을 극복하고, 자신의 장애로부터 자유를 얻은 평화의 이야기가 숨어 있습니다. ‘영웅 교향곡’은 베토벤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행복과 불행을 어떻게 만나고 극복하는지를 보여주고, 내 안에 있는 영웅적인 모습을 찾아 줍니다. 나도 클래식 평론가 지금까지는 클래식을 듣는 음악으로 그쳤다면, 이 책은 클래식을 보는 음악으로의 길을 제공해 줍니다. 책장을 넘기면서 책과 함께 제공되는 하이든의 ‘고별 교향곡’을 들으면, 음악이 이야기가 되어서 들려 옵니다. 즉, 아이들은 부담 없이 클래식을 감상할 수 있게 되는 것 입니다. 마치 평론가가 된 것처럼, 자연스럽게 음악을 분석하게 되고, 해석하게 됩 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이들에게 클래식에 대한 친근감을 느끼게 하고, 교향곡에 사용된 각 악기들이 어떤 상황에 어떤 표현을 위해 쓰여 졌는지를 인지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며, 아이들은 클래식이라는 장르에 한 층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게 됩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애너하웰셀렌자
에너 하웰 셀렌자
듀크대학에서 음악사 박사학위를 받았고, 지금은 미시간 주립대학 조
교수예요.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음악의 역사를 가르치고 있지요.
애너는 과 (근간)을 쓴 작가이기
도 해요. 남편 크리스토퍼와 함께 미시간에서 살고 있답니다.

조앤 E. 키첼
지난 십 년 동안 과 (근간) 같은
여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의 배경에 흐릿하게
그려진 그림은 이 작품의 사건이 벌어졌던 시대에 유행했던 프랑스
스타일 편물 ‘트알’에서 영감을 얻었답니다. 지난 역사에서 편물은 일
상생활의 장면들을 묘사했어요. 조앤 자신의 일상생활 장면들은 뉴햄
프셔에서 벌어집니다. 거기서, 역시 화가인 남편 크리스토퍼 히프와
딸 릴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이상희
시인으로, 시와 그림책 글을 쓰면서 외국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어요. 그림책
같은 그림책에
글을 썼고, 어른들을 위한 동화 을 펴내기도 했지요. 등 영미권 그림책 여러 권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그림책을
쓰고 번역하고 읽는 일도 좋아하지만, 어린이에게 그림책 읽어주는 일
을 가장 좋아한답니다. 얼마 전에는 강원도 원주 토지문학공원에 폐차
를 개조한 꼬마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열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시인으로, 시와 그림책 글을 쓰면서 외국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어요. 그림책 <외딴 집의 꿩 손님><도솔산 선사><고양이가 기다리는 계단><내가 정말 사자일까?>같은 그림책에글을 썼고, 어른들을 위한 동화 <깡통>을 펴내기도 했지요. <난 그림책이 정말 좋아요><심프><바구니 달><작은 기차><밤의 요정 톰텐> 등 영미권 그림책 여러 권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