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8949130823 / 26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안나 밀버른
-
나태주
-
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 15,750
- 16,650
- 15,300
- 15,120
반디앤루니스 리뷰
루브르 박물관에 잠자고 있는 고대 미술 작품들을 세계의 신화와 전설, 옛이야기 등으로 새롭게 구성하였다. 박물관에 있는 조각상, 그림, 장식품들이 이야기 속 풍경이 되고 인물이 되어 하나의 무대를 만들어 내고, 빨강, 노랑, 주황 등 원색으로 구성된 이미지는 마치 한 편의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또 책 뒷부분에는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작품들의 실제 사진과 설명을 실어 마치 루브르에 와 있는 듯한 생생함을 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고대 문학과 미술이 접목된 새로운 그림동화! 박물관의 전시품에 영혼이 있을까? 만약 박물관 속 작품들이 걸어 나와 세계 옛이야기 속 주인공이 된다면 어떨까? 이 책은 루브르 박물관에 있는 고대 미술 작품들을 세계의 신화와 전설, 옛이야기 등으로 새롭게 구성한 작품이다. 책을 펼치면 박물관에 있는 그림이나 조각상, 장식품들이 이야기 속 풍경이 되고 인물이 되어 하나의 무대를 만들어 낸다. 이 책에는 위대한 예술 작품들의 그림과 사진이 실려 있다. 더군다나 전시되지 않고 보관만 되어 있어서 일반인들은... 고대 문학과 미술이 접목된 새로운 그림동화! 박물관의 전시품에 영혼이 있을까? 만약 박물관 속 작품들이 걸어 나와 세계 옛이야기 속 주인공이 된다면 어떨까? 이 책은 루브르 박물관에 있는 고대 미술 작품들을 세계의 신화와 전설, 옛이야기 등으로 새롭게 구성한 작품이다. 책을 펼치면 박물관에 있는 그림이나 조각상, 장식품들이 이야기 속 풍경이 되고 인물이 되어 하나의 무대를 만들어 낸다. 이 책에는 위대한 예술 작품들의 그림과 사진이 실려 있다. 더군다나 전시되지 않고 보관만 되어 있어서 일반인들은 쉽게 볼 수 없는 작품들까지 만날 수 있다. 미술과 역사학을 함께 공부한 작가는 미적 감수성과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 그리고 고대 이집트 유적을 실제로 발굴해 본 경험을 살려, 3300년 전의 고대 파피루스와 3000년 전 고대 그리스 신화에서 영감을 얻어 이야기를 재구성했다. 책 뒷부분에는 책 속에 나오는 모든 작품들의 사진을 싣고 작품의 실제 크기, 만든 방법, 출처, 박물관 내 전시 장소 등을 설명한다. 또 낱말 풀이 항목을 만들어 각 유물에 얽힌 역사적인 사실까지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어린이들을 위한 인문 교양서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한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단순히 이야기를 읽는 데 그치지 않고, 마음으로 이야기를 읽고 그림을 봄으로써 풍부한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신비한 이야기와 최고의 미술 작품들만을 선별한 이 책은 아주 독창적이고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교양과 상식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강렬한 원색으로 구성된 역동적인 이미지 이 책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루이즈 외젤의 독창적인 그래픽 아트이다. 분홍, 빨강, 주황, 녹색 등 원색을 사용했을 뿐만 아니라 매 페이지마다 글자 색깔까지 달리 디자인해서 전체적으로 강렬한 이미지를 살렸다. 또한 이미지를 역동적으로 맞추어 붙여서 마치 한 편의 새로운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책 속 주인공이 된 실제 작품들 『이집트 왕자와 세 가지 예언』은 루브르 박물관 내 ‘고대 이집트 유물관’에 전시된 몇몇 작품들을 이용했다. 하토르 여신과 파라오 세티 1세의 유명한 채색 석회암은 이야기 속 주인공인 왕자와 공주로 설정되었고, 아크나톤(아멘호테프 4세)과 네페르티티에게 왕과 왕비의 역할을 맡겼다. 이외에도 베스 신, 세베크 신, 하토르 여신 등을 새긴 많은 조각상과 타페레의 기념비 등이 작품 속 배경으로 쓰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