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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와티미는친구가되었어요

시리즈 : 초롱불 초롱불 [7]

파울마르 저 | 유혜자 역 | 고래실 | 200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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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티나와 티미는 오토에 살아요. 하지만 티나와 티미는 아직 서로를 모르지요. 티나는 윗마을에 살고, 티미는 아랫마을에 살기 때문이에요. 만약 두 사람이 언젠가 만난다면 서로에 대해 정말 잘 이해할 거예요. 그러니까 두 사람이 꼭 만나야 해요. 그럼 세상에 둘도 없는 단짝 친구로 지내겠지요?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파울마르
지은이 : 파울 마르 (Paul Maar)
1937년 독일 슈바인푸르트에서 태어났습니다. 데뷔작인 《문신 새긴 강아지》로 단번에 독일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오스트리아 국가상, 그림 형제 상, 독일청소년문학아카데미 대상, 독일정부문화공로훈장 등을 받았습니다. 착하고 재미있고 유쾌한 어린이의 마음을 잘 표현하여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일주일 내내 토요일》은 영화로도 만들어졌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기차 할머니》, 《마법에 걸린 주먹밥 통》, 《아기 캥거루와 겁쟁이 토끼》 등이 있습니다.  

옮긴이 : 유혜자
1960년 대전에서 태어나 1981년부터 5년간 스위스 취리히대학교에서 독일어와 경제학을 공부했다. 《좀머 씨 이야기 》 《콘트라베이스》 《단순하게 살아라》 등 250여 권의 책을 번역했다.  

역자 소개

  • 역자 : 유혜자
1960년 대전 출생으로 스위스 취리히대학에서 독일어와 경제학을 공부하였다. 현재 독일 문학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 <좀머씨 이야기>, <비둘기>, <콘트라베이스> 등을 비롯하여 프리드리히 뒤렌마트의 <사고>, <재판하는 사람 집행하는 사람>, 미카엘 엔데의 <마술학교>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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