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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네와아빠늑대

시리즈 : 모모네집 이야기 [6]

마쓰타니미요코 저 | 양철북 | 200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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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0220370 / 200쪽 170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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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모모와 아키네, 그리고 고양이 푸는 숲 속의 새 집으로 이사를 갔다. 이젠 맛있는 것을 좋아하는 곰 아주머니도 늘 곁에 있게 되었다. 어느날 아키네는 숲 속에서 아빠 늑대를 만나게 된다. 언니 모모와 동생 아키네는 또 어떤 일들을 벌일까? 순수한 동심의 세계를 잔잔한 삽화와 함께 담아, 아이들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마음을 전해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모모와 아카네의 성장과 자립을 그린 동화 의 네 번째 권. 어느 새 모모는 초등학교 2학년, 아카네는 만 두 살이 되었다. 마냥 귀엽기만 하던 모모는 날이 갈수록 의젓해지면서 자신의 세계를 넓혀 가고?, 아카네도 서툰 발음이지만 자기 목소리를 내면서 어엿이 가족의 일원이 되어 간다.   모모네 가족이 숲 속의 새 집으로 이사를 왔지만, 아카네는 아빠가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 게 영 이상하기만 하다. “아빠 없어, 아빠 없어.” 하며 아빠를 그리워하던 어느 날, 아카네는 숲에서 아빠 늑대를 만나 행복한 시... 모모와 아카네의 성장과 자립을 그린 동화 의 네 번째 권. 어느 새 모모는 초등학교 2학년, 아카네는 만 두 살이 되었다. 마냥 귀엽기만 하던 모모는 날이 갈수록 의젓해지면서 자신의 세계를 넓혀 가고, 아카네도 서툰 발음이지만 자기 목소리를 내면서 어엿이 가족의 일원이 되어 간다.   모모네 가족이 숲 속의 새 집으로 이사를 왔지만, 아카네는 아빠가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 게 영 이상하기만 하다. “아빠 없어, 아빠 없어.” 하며 아빠를 그리워하던 어느 날, 아카네는 숲에서 아빠 늑대를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없어진 아카네를 찾아 헤매던 곰 아주머니와 숲 속 친구들은 아카네가 늑대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며 호들갑을 떨지만 아카네는 아빠와 함께한 시간이 더없이 기쁘기만 하다. 한편 엄마는 또다시 찾아온 죽음의 신에게 빗자루를 휘두르며 호통을 치는데……. 아빠에 대한 그리움과 죽음의 신과의 대결 등 힘들고 가슴아픈 일들이 모모네 집 주위를 맴돌지만, 엄마와 모모, 아카네 모두 웃음을 잃지 않고 담담하게 이겨 나가는 모습이 잔잔한 감동을 준다.   4권에서도 모모와 아카네, 푸, 탓타와 타아타 모두 엉뚱한 일 저지르기 선수들이다. 하지만 얼핏 보기에는 말썽으로밖에 보이지 않을 그 일들 속에는 서로를 위해 주는 보석 같은 마음씨가 숨어 있다. 아카네를 선풍기 앞에 눕혀 놓고 조막만 한 손으로 아카네 잠옷의 단추를 달아 주려고 끙끙 애쓰다가 엄마한테 야단맞는 모모, 모모에게 헤엄치는 법을 알려 주려고 목욕탕에 뛰어드는 푸, 엄마 일을 도와주려고 원고지에 뜻 모를 글씨를 잔뜩 써 놓는 아카네. 아픈 아카네를 위해 나비 호텔이 된 양말 쌍둥이 탓타와 타아타……. 마음이 제대로 전해지지 않아 토라지기도 하고 속상해하기도 하지만, 하루하루의 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크고작은 일들에 모모네 가족이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함이 깔려 있어, 말썽쟁이 친구들에게 살며시 웃음 지으며 응원을 보내게 된다.

저자 소개

  • 저자 : 마쓰타니미요코
글 - 마쓰타니 미요코
1926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1951년 로 제1회 아동문학자협회 신인상을 받았고, 로 고단샤 아동문학 신인상, 국제 안데르센 우량상,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 , , 등이 있다.
 
그림 - 기쿠치 사다오
아오모리에서 태어났다. , , 등 '모모네 집 이야기' 시리즈와 , 등에 삽화를 그렸다.
 
옮김 - 햇살과나무꾼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기획실이다.
 
옮긴 책으로는 , , , , , , , , , , , , , 등이 있고, 직접 쓴 책으로는 , , , , ,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기획실이다. 옮긴 책으로는 <느릅나무 거리의 개구쟁이들>, <학교에 간 사자>, <우리 선생님 최고>, <에밀은 사고뭉치>, <바다의 노래>,

<다람쥐와 마법의 반지>, <여우 씨 이야기>, <사자와 마녀와 옷장>, <삐삐는 어른이 되기 싫어>, <책.어린이.어른>, <화요일의 두꺼비>, <우리 집 가출쟁이>, <나 이제 외톨이와 안녕할지 몰라요>, <탐험가 허영호>, <아낌없이 주는 친구들>, <흉내쟁이 친구들>, <섬마을 소년의 꿈>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아빠 없어, 없어
내가 엄마야
아빠 늑대
푸, 돌아오다
길 잃은 개구리가 아카네 집을 찾아온 이야기
큰일났어, 큰일났어
모모는 무지무지 애쓰고 있는데……
모모가 헤엄치게 되기까지
탓타 호텔과 타이타 호텔
엄마의 까만 모자
모모의 나들이옷
엄마 싫어, 마코토 좋아
탓타와 타이타의 크리스마스
빨간 썰매
아카네의 엄마 돕기
인동덩굴 주문
들판에서
언니한테 줄게
탓타, 타이타와 헤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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