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나는 왕이로소이다 외 - 범우비평판한국문학 19-1

시리즈 : 범우 비평판 한국 문학선 [48]

홍사용 저 | 범우사 | 2005년 01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91167098 / 372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2,500
  • 30,000
  • 26,100
  • 26,1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홍사용
지은이 : 홍사용
1900년 경기도 용인 출신으로 본관은 남양. 아호로는 노작, 소아, 백우 등이 있지만, 주로 '노작'으로 작품활동을 하였다. 그는 생후 100일만에 통정대부 육군헌병 부위를 지낸 아버지의 근무처를 따라 서울 재동으로 옮겨져 그곳에서 8세까지 살다가 1907년 8월 군대가 해산되자, 그가 태어난 용인군 농서리에서 멀지 않은 화성군 동탄면 석우리(돌모루) 492번지로 이사하여 휘문의숙에 입학할 때까지 그곳의 서당에서 한학을 공부했다.

1919년 기미독립운동이 일어나자, 홍사용은 학생운동에 가담했다가 구금되기도 했다. 그 해 6월 고향에 돌아와 은거하면서 수필「청산백운」과 시「푸른 언덕가으로」를 썼다. 수필「청산백운」은 휘문 교우 정백과 함께 쓴 것으로 지금까지 알려진 홍사용의 최초의 작품이 되고 있다.

박종화, 정백 등 휘문 교우들과 함께 유인물
<피는 꽃>
과 서광사에
<문우>
를 발행한 것을 비롯하여, 재종형 홍사중을 설득하여 문화사를 설립, 문예지
<백조>
와 사상지
<흑조>
를 기획했으나,
<백조>
만 3호까지 간행되었다. 그의 문단활동은
<백조>
창간과 함께 본격화되어
<개벽>
<동명>
<여시>
<불교>
<삼천리문학>
등과 같은 월간지와 일간신문에 시, 소설, 희곡, 수필, 평론 등 많은 작품을 발표했다.



1930년을 전후하여 홍사용은 전국을 방랑하다 돌아와 자하문 밖에서 한방의학을 공부하여 만년의 생계를 삼았다고 한다. 8.15 해방이 되자 그는 곧바로
<근국청년단>
을 조직하여 청년운동을 일으키려 하였으나 지병인 폐환으로 뜻을 이루지 못하고 1947년 짧은 생애를 마쳤다.  











목차

시
백조는 흐르는데 별 하나 나 하나|꿈이면은?|통발|어부의 적|푸른 강물에 물놀이 치는 것은|봄은 가더이다|별, 달, 또 나, 나는 노래만 합니다|희게 하얗게|바람이 불어요!|키쓰 뒤에|그러면 마음대로|해 저문 나라에|어머니에게|그이의 화상을 그릴 제|커다란 무덤을 껴안고|시악시의 무덤|그것은 모두 꿈이었지마는|나는 왕이로소이다|푸른 언덕 가으로 |비 오는 밤|시악시 마음은|흐르는 물을 붙들고서|월병|각시풀|시악시 마음이란|붉은 시름|이한|감출 수 없는 것은|고추당초 맵다 한들|한선
소설
저승길|봉화가 켜질 때에|뺑덕이네|정총대
희곡
할미꽃|제석|출가
수필
청산백운|노래는 회색, 나는 또 울다|그리움의 한 묶음|귀향|산거의 달|궂은 비|추감|첨하의 인정
평론
조선은 메나리 나라|백조시대에 남긴 여화
기타
육호잡기(1)|육호잡기(2)|육호잡기(3)
● 작품해설|사회화와 유년회상|김은철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