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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자를 위한 5가지 원칙

김동호 저 | 청림출판 | 2004년 12월

행복한 부자를 위한 5가지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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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35205915 / 256쪽 148 x 21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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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마땅히 알고 실천해야 할 ‘돈’과 ‘부자’에 대한, 김동호 목사만의 명쾌한 해석과 그 원칙이 담겨 있다. 저자가 개인적으로 실천해온 것들을 토대로 우리가 곧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원칙과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 ‘부자 코드 알자’는 ‘부자학 강의’에 학생들이 몰렸다   2004년 2학기 서울여대에 새로 개설된 ‘부자학 강의’. 수강 신청을 시작한 지 2분 만에 350명의 전원이 다 찼다. 이런 열기는 지난해부터 사회에서 크게 일었던 ‘10억 만들기’로 상징되는 재테크 열풍과 무관하지 않다. 부자에 대한 근거 없는 환상이나 무분별한 추종․배격에서 벗어나고 부(富)에 대한 성찰을 통해, 흔히들 짠돌이나 수전노로 연상되는 부자들을 이해하고 이들과 어떻게 어울려 살아갈지를 배워보자는 취지일 ... 1. ‘부자 코드 알자’는 ‘부자학 강의’에 학생들이 몰렸다   2004년 2학기 서울여대에 새로 개설된 ‘부자학 강의’. 수강 신청을 시작한 지 2분 만에 350명의 전원이 다 찼다. 이런 열기는 지난해부터 사회에서 크게 일었던 ‘10억 만들기’로 상징되는 재테크 열풍과 무관하지 않다. 부자에 대한 근거 없는 환상이나 무분별한 추종․배격에서 벗어나고 부(富)에 대한 성찰을 통해, 흔히들 짠돌이나 수전노로 연상되는 부자들을 이해하고 이들과 어떻게 어울려 살아갈지를 배워보자는 취지일 것이다. 이보다 앞서 몇 년 전 서울대에서는 건전한 투자 철학과 그 투자 철학을 실현하기 위한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학생들이 모여 ‘투자 연구회’를 꾸렸다. 로또 열풍, 10억 만들기, 땅테크 등 사람들은 ‘부자가 되기 위해’ 공부하고 노력하고 자기 삶에서 그것들을 실행하고 있다. 어떤 면에서 사람들의 의식은 땀 흘려 돈을 벌어 부자가 되기보다는 일확천금의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며 대박을 꿈꾸는 경향으로 치닫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젊은 대학생들 사이에서는 땀 흘려 번 돈을 의미 있게 쓰자는 좀더 진지한 연구와 노력이 오래 전부터 있었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 부자들에게도 책임이 있다. 존경받는 부자가 진정 행복한 부자다   저자의 말대로 “가난한 자는 당당할 때 아름답고, 부자는 겸손할 때 아름답다.” 어느 쪽이 더 훌륭하고 더 위대하다고 할 수 없이, 모두 위대하고 훌륭하다. 세상에서 성공하고 출세하여 부자가 되는 것만이 훌륭한 일은 아니라는 저자의 생각에 동의할 수밖에 없는 대목이기도 하다. 그래서 저자는 “사람은 가난함과 부유함에 상관없이 그 사람됨에 따라 훌륭해지고 위대해진다”고 말한다. 우리 사회에서 부자들에 대한 인식이 그리 좋지 않은 것은 사회 분위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부자들에게도 책임이 있다. 부자들 스스로 자신의 브랜드 이미지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성실하게 벌어서 깨끗하게 돈을 모아 ‘깨끗한 부자’가 되어야 하고, 겸손할 줄 알아야 하며, 이를 통해 ‘존경받는 부자’가 되어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모든 사람이 부자가 될 수는 없다는 것이다. 만약 “부도덕한 부자 아빠와 정직한 가난한 아빠 가운데 누가 더 나은가?”라고 누군가 묻는다면? 말로는 ‘정직한 가난한 아빠’라고 대답할지라도 속으로는 ‘부도덕하더라도 부자 아빠’가 낫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왕이면 ‘정직한 부자 아빠’가 될 수는 없는 걸까? 가난해도 정직하고 당당하게, 부유해도 겸손하게 사는 것, 그것이 진정 우리 모두가 마땅히 알고 실천해야 할 ‘돈에 관한 지혜’다.   3. ‘돈’과 ‘부자’에 대해 설교하는 목사가 세금도 낸다   “나는 목사지만 세금을 자진 신고하여 내고 있다. 우리나라 세법은 1년 종합소득이 8천만 원을 넘으면 39퍼센트의 세율을 적용한다. 39퍼센트의 세율은 절대로 만만한 세율이 아니다. 목사라는 직업은 신고하지 않아도 아무런 법적인 하자와 문제가 없지만, 솔직히 나도 적지 않은 세금을 떼는 것이 여전히 힘들고 어렵지만, 그래도 그것이 옳은 일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열심히 세금을 낸다.” 이 책에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마땅히 알고 실천해야 할 ‘돈’과 ‘부자’에 대한, 김동호 목사만의 명쾌한 해석과 그 원칙이 담겨 있다. 김동호 목사는 2003년 수입의 45.44%를 구제와 선교를 위해 사용했다. 정당한 방법으로 돈을 많이 벌어 아낌없이 쓰면서 부자와 가난한 사람이 함께 어울려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저자가 개인적으로 실천해온 것들을 토대로 우리가 곧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원칙과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동호
‘공부해서 남 주자’, ‘있으나마나한 사람이 되자’는 식의 상식을 깨트리는 파천황의 메시지로 그간 우리나라의 크리스천들에게 최고(?) 인기 설교자였던 그가 이번에는 크리스천이 아닌 일반인들의 돈에 관한 두루뭉수리하고 단단한 관념을 쿵쾅쿵쾅 부숴버리기 위해 이 책을 썼다.
김동호 목사는 부자는 나쁘고 가난하면 무조건 깨끗하다는 편견에서 벗어나, ‘돈’과 ‘부자’에 대해 균형 잡힌 시각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2003년 수입의 45.44%를 헌금과 구제와 선교를 위해 사용한 김동호 목사가 그 동안 스스로 실천했던 방법들에 대해 고백하면서 다시금 ‘깨끗하고 행복한 부자’로 살자고 역설한다.
그는 장로회신학대학 기독교교육과, 장로회신학대학 신학대학원, 장로회신학대학 대학원 기독교교육학과에서 공부하고, 미국 맥코믹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학원복음화협의회의 공동대표와 코스타(KOSTA, 국제유학생선교운동)의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 , , , , 등이 있다. 승동교회 담임목사, 영락교회 교육담당 목사, 동안교회 담임목사를 거쳤고, 지금은 높은 뜻 숭의교회(www.soongeui.org)에서 사역하고 있다.

목차

목차
◇[행복한 부자를 위한 제1원칙] 돈에 매여 살지 말고 돈을 지배하며 살아라 - 사람을 죽이는 돈 이야기
가진 자의 절약과 가난한 자의 낭비
과연 만장일치만이 정답일까?
10억 만들기 열풍
부자 아빠와 가난한 아빠
카드 빚을 무서워할 줄 모르는 사람들
복권에 당첨되어도 행복하지 않다
세상 다 버리고 산속으로 들어가다
 
◇[행복한 부자를 위한 제2원칙] 정직은 신용이 되고 신용은 돈이 된다 - 사람을 살리는 돈 이야기
재료가 나쁘면 하루 장사를 접는 설렁탕집 주인
가난했지만 열등의식은 없었던 조센징 야구선수 장훈
병원에 입원한 친구에게 밀린 공부를 가르친 브라운
편법을 쓰지 않고 원칙을 지켜 얻은 땅
강자가 약자를 섬기는 세상
My personal history and confession for ‘money’
 
◇[행복한 부자를 위한 제3원칙] 깨끗한 빈자가 아닌 깨끗한 부자로 살아라 - 우리가 마땅히 알아야 할 돈에 대한 지혜
‘깨끗한’ 부자와 ‘깨끗한’ 빈자
돈은 그냥 돈이다
돈보다 가치 있고 의미 있는 것
성실하게 모으고 아낌없이 쓰자
선진국과 기부 문화
돈의 ‘도’
 
◇[행복한 부자를 위한 제4원칙] 내가 벌었다고, 다 내 돈이 아니다 - 우리가 마땅히 실천해야 할 돈을 다스리는 지혜
높은 연봉을 받는 것만이 직장 생활의 목적이 아니다
선생님께 돈 봉투를 들이밀지 말라
자녀에게 유산을 물려주지 말라
돈으로 자녀에게 인생을 가르쳐라
노블리스 오블리제 정신을 실천하라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행복한 부자를 위한 제5원칙] 진정한 삶의 행복은 소유가 아니라 존재가 결정한다 - 성경에서 배우는 돈에 대한 진리들
부자가 되려고 예수를 믿는 건 아니다 - 고난을 딛고 부를 만들어낸 다윗
군자는 꼭 가난해야 하는가? - 믿음으로 깨끗한 부를 쌓은 아브라함
자신의 달란트를 소중히 여겨라 - 하늘 아래 가장 순결했던 부자 욥
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사람과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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