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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것들의 눈부신 이야기

손광성 저 | 눈빛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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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4099314 / 90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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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손광성
손광성(孫光成). 수필가, 동양화가. 호는 일현(一玄).
함경남도 흥원군 보현면에서 태어나 6·25전쟁 때 월남하여,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교육과에서 동양화를 전공하?였다. 서울고등학교와 동남대학 등에서 교편을 잡았으며,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시민대학 문예창작 강사와 한국수필문학진흥회장 일을 맡고 있다. 불교미술대전 현대화부 우수상과 한국현대수필문학상을 받았다.
수필집으로 『달팽이』(을유문화사), 『나도 꽃처럼 피어나고 싶다』(을유문화사)외에 편역서 『아름다운 우리 고전 수필』(을유문화사)등이 있다. 아연회, 상원회 전(前)회원이며, 2002년 4월 삼정 아트스페이스에서 개인전을 가진 바 있다.

목차

목차
[봄]
나비 | 목련꽃 | 제비 | 좋은 이웃이란 | 오월의 신부 아이리스 | 우울한 날은 블루 스카이 한 잔을 | 공작
[여름]
작지만 얼마나 눈부신가 | 양귀비꽃 전설 | 수박 예찬 | 푸른 산 허리를 | 금붕어도 때로는 외로움을 탄다 | 선인장의 항변 | 달개비와 바랭이 혼사 | 바다 | 죽음이 긴 잠이라면
[ 가을]
도라지꽃 | 석류 | 고흐를 추모하며 | 취향정에도 연꽃이 한창이겠지 | 맨드라미 심은 뜻은 | 정녕 그대 앞이라면 | 동해 작은 섬 물가에 | 외딴집
[겨울]
동백꽃 | 아침을 열며 | 수줍음을 타는 부처님 | 사랑한다는 것은 | 여우사냥 | 제야
[서문 - 민경갑]
[작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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