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엄광용
1954년 경기도 여주에서 출생하여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와 단국대학교 대학원 사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0년 《한국문학》에 중편소설이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고, 1994년 삼성문예상 장편동화 부문을 수상하며 동화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창작집 『전우치는 살아 있다』와 장편소설 『황제수염』, 『사냥꾼들』, 『꿈의 벽 저쪽』, 『사라진 금오신화』 등이 있다. 동화집으로 『세발자전거를 타는 아이』, 『초롱이가꿈꾸는 나라』, 『철가방을 든 천사』 등과 청소년을 위한 위인전기 『이중섭, 고독한 예술혼』, 『안중근, 일본의 심장을 쏘다』 등 다수의 작품이 있다. 역사소설 『사라진 금오신화』로 2015년 제11회 류주현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림 : 김영태
1936/ 서울 출생
홍익대 서양화과 졸업
1959/ <사상계>에 <설경>, <시련의 사과나무>, <꽃씨를 받아둔다> 등이 추천되어 등단
1972/ <현대문학> 신인상 수상
1982/ 한국시인협회상 수상
1989/ 서울신문사 예술평론상
2004/ 허행초상
2007/ 작고
저서
시집 ≪유태인(猶太人)이 사는 마을의 겨울≫(중앙문화사, 1965)
시집 ≪바람이 센 날의 인상(印象)≫(현대문학사, 1970)
시집 ≪초개수첩(草芥手帖)≫(현대문학사, 1975)
시집 ≪객초(客草)≫(문예비평사, 1978)
시집 ≪북(北)호텔≫(민음사, 1979)
시집 ≪여울목 비오리≫(문학과지성사, 1981)
시집 ≪어름사니의 보행(步行)≫(지식산업사, 1984)
시집 ≪결혼식과 장례식≫(문학과지성사, 1986)
시집 ≪느리고 무겁게 그리고 우울하게≫(민음사, 1989)
시집 ≪매혹≫(청하, 1989)
시집 ≪남몰래 흐르는 눈물≫(문학과지성사, 1995)
시집 ≪고래는 명상가≫(민음사, 1993)
시집 ≪그늘 반근≫(문학과지성사, 2000)
시집 ≪누군가 다녀갔듯이≫(문학과지성사,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