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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벽 저쪽

엄광용 저 | 이가서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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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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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예술보다 깊은, 천재화가 최욱경의 삶 45세에 요절한 화가 최욱경을 모델로 쓰여진 작품이다. 사유도 정확히 발혀지지 않은 미스테리같은 최욱경의 죽음을 두고, 그의 삶을 그려 넣었다. 여성지 기자 시절의 저자가 살아있는 시간동안 해왔던 최욱경과의 인터뷰 자료를 통해 진솔하고, 세밀하게 쓰여졌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엄광용
저자 : 엄광용
1954년 경기도 여주에서 출생하여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와 단국대학교 대학원 사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0년 《한국문학》에 중편소설이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고, 1994년 삼성문예상 장편동화 부문을 수상하며 동화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창작집 『전우치는 살아 있다』와 장편소설 『황제수염』, 『사냥꾼들』, 『꿈의 벽 저쪽』, 『사라진 금오신화』 등이 있다. 동화집으로 『세발자전거를 타는 아이』, 『초롱이가꿈꾸는 나라』, 『철가방을 든 천사』 등과 청소년을 위한 위인전기 『이중섭, 고독한 예술혼』, 『안중근, 일본의 심장을 쏘다』 등 다수의 작품이 있다. 역사소설 『사라진 금오신화』로 2015년 제11회 류주현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림 : 김영태
1936/ 서울 출생
홍익대 서양화과 졸업
1959/ <사상계>에 <설경>, <시련의 사과나무>, <꽃씨를 받아둔다> 등이 추천되어 등단
1972/ <현대문학> 신인상 수상
1982/ 한국시인협회상 수상
1989/ 서울신문사 예술평론상
2004/ 허행초상
2007/ 작고

저서

시집 ≪유태인(猶太人)이 사는 마을의 겨울≫(중앙문화사, 1965)
시집 ≪바람이 센 날의 인상(印象)≫(현대문학사, 1970)
시집 ≪초개수첩(草芥手帖)≫(현대문학사, 1975)
시집 ≪객초(客草)≫(문예비평사, 1978)
시집 ≪북(北)호텔≫(민음사, 1979)
시집 ≪여울목 비오리≫(문학과지성사, 1981)
시집 ≪어름사니의 보행(步行)≫(지식산업사, 1984)
시집 ≪결혼식과 장례식≫(문학과지성사, 1986)
시집 ≪느리고 무겁게 그리고 우울하게≫(민음사, 1989)
시집 ≪매혹≫(청하, 1989)
시집 ≪남몰래 흐르는 눈물≫(문학과지성사, 1995)
시집 ≪고래는 명상가≫(민음사, 1993)
시집 ≪그늘 반근≫(문학과지성사, 2000)
시집 ≪누군가 다녀갔듯이≫(문학과지성사, 2005)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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