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인간역도산

구리타노보루 저 | 윤덕주 역 | 엔북 | 2004년 12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89683327 / 396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7,820
  • 19,800
  • 62,100
  • 15,12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항상 자신을 일본인이라고 말했던 '조선인' 엄청난 돈을 가지고서도 남에게 술 한 잔 사주지 않았던 구두쇠, 또한 거대한 재산을 쌓은 사업가! '천황 다음은 역도산' 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일본을 휘어잡았던 역도산... 링 밖의 역도산은 과연 어떤 인간이었을까?!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영화 '역도산'의 원작! -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본 인간 역도산   이 책은 역도산에 관해 나온 책 중에서 유일하게 역도산의 곁에서 함께 일을 했던 작가가 쓴 것이다. 작가는 일본프로레슬링협회 전속으로 기록 사진을 담당하고 있었기 때문에 역도산과 함께 지낸 시간이 가족보다 많았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다. 실제로, 영화 ‘역도산’에는 역도산이 유일하게 인간적인 나약함을 드러내며 기대는 인물로서 ‘아야’라는 여성이 등장한다. 이 여성은 실제로 역도산의 두 번째... *영화 '역도산'의 원작! -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본 인간 역도산   이 책은 역도산에 관해 나온 책 중에서 유일하게 역도산의 곁에서 함께 일을 했던 작가가 쓴 것이다. 작가는 일본프로레슬링협회 전속으로 기록 사진을 담당하고 있었기 때문에 역도산과 함께 지낸 시간이 가족보다 많았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다. 실제로, 영화 ‘역도산’에는 역도산이 유일하게 인간적인 나약함을 드러내며 기대는 인물로서 ‘아야’라는 여성이 등장한다. 이 여성은 실제로 역도산의 두 번째 아내였는데, 그 ‘아야’라는 이름 그대로 책에 실려 있는 것은 (주)엔북의 ‘인간 역도산’이 유일하다. 또한 그 외에도 영화에서 보이는 에피소드들이나 설정도 ‘인간 역도산’에 실린 그대로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 나온 어떤 책에서도 볼 수 없는 부분이다. 이는 이 책의 저자가 ‘아야’ 부인의 임종을 지켰을 정도로 역도산과 그의 부인과 개인적으로 친한 사이였던 만큼, 작가만이 들을 수 있었던 내밀한 이야기를 ‘인간 역도산’에 담아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기쁜 일과 슬픈 일, 링과 사무실과 그의 집까지 따라다녔던 작가는 ‘영웅 역도산’보다는 외롭고 약하고 때로는 야비하기도 했던 ‘인간 역도산’을 그리려고 애썼다. 또한 역도산의 화려함 아래에서 희생되었던 여인들의 모습까지 동정과 애환의 시선으로 담고 있어서, 살아있는 역도산을 직접 보지 못하고 자료들만 보고 쓴 다른 책들에서는 볼 수 없는 진솔한 역도산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구리타노보루
저자 : 구리타 노보루
일본프로레슬링협회 전속으로 기록 사진을 찍으면서 역도산과 가깝게 지냈으며, 스포츠신문의 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역자 : 윤덕주
한국외국어대학 졸업, 일본 게이오대학 수료. ‘링’, ‘은하영웅전설’ 등 많은 번역 작품들을 내놓았다.

역자 소개

  • 역자 : 윤덕주
한국외국어대학 졸업, 일본 게이오대학 수료. ‘링’, ‘은하영웅전설’ 등 많은 번역 작품들을 내놓았다.

목차

목차
[노도(怒濤)편]
신혼의 밤
만들어진 뿌리
프로레슬러로의 길
영광의 자리
나는 일본인이다
역도산이라는 이름의 바람
프로레슬링은 쇼인가
내가 사장이다
닛타 회장의 죽음
사슴 사냥
남과 여
타도! 루 테즈
[제왕(帝王)편]
마늘 냄새
밤에 찾아오는 남편
운을 타고 나다
향락이 끝나고
몰락으로 가는 걸음
가늘게 이어지는 여운
공포의 살인 태클
연출된 프로레슬링
타이틀을 둘러싼 대결
월드리그전
갑작스러운 약혼
더 오를 길이 없는 영광
다가오는 검은 그림자
큰 별, 하늘로 돌아가다
난장판
막은 내리고
역도산의 등불이 꺼지지 않도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