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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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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장애공감 1318시리즈 [19]
- [시리즈] 도토리의 집 [8]
반디앤루니스 리뷰
장애에 대한 편견의 벽을 허문 감동의 휴먼스토리! 장애인 공동작업장 '도토리의 집'설립, 실화를 바탕으로 장애인들의 인간승리를 수채화처럼 그려낸 보기 드문 수작이다. 아이를 지키려는 부모의 필사적인 몸부림이 세상 모든 어머니 아버지의 가슴에 아픔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아이보다 단 하루만 더 살수 있다면...' 이 책의 소문은 들었지만 그동안 구할 길이 없었다. 어렵사리 제본 집을 구할 수 있었고, 시커멓게 복사된 이야기를 밤새 읽으면서 참 많이도 울었다. 책을 읽으며, 나도 그동안 나도 모르게 '우리 아이가 무가치한 존재는 아닐까', '우리 아이 같은 장애아동을 위해 무언가 한다는 것이 헛된 노력은 아닐까' 하는 생각과 싸워왔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얼마 전 일본에 가서 부모들이 만든 장애인 작업장을 볼 기회가 있었다. 그 기간 내내 '도토리의 집'을 만든 사람들을 생각했다. 많은 부모들이 이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아이보다 하루만 더 살고 싶다'가 아니라, '아이를 놓고도 편안히 눈을 감을 수 있는 길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하게 되기를 바란다. 이 책에는 그런 부모들의 용기와 희망이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책이 예쁜 옷을 입고 다시 세상에 나올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 -홍진숙(장애아동 부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