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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속의유럽사

시리즈 : 주머니 속의 역사 [4]

테런스딕스 저 | 전일휘 역 | 가람기획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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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4352055 / 25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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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주머니 속의 역사' 시리즈 세 번째 권. 유럽연합 11개국의 흥미진진한 역사와 문화를 삽화를 통해 소개한다. 시간적으로는 고대 로마의 관리들에서 스트라스부르의 유럽연합의 관료들까지, 공간적으로는 전 유럽에 걸친 다양한 이야기들을 요약하여 설명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하나된 유럽을 위해- 이 책의 특징 세계는 점점 하나의 집처럼 좁아지고 있고, 국가들은 서로 자국의 이익을 따져가며 긴밀하게 협조하면서 국제사회를 이끌어가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유럽의 통합 움직임은 특히 눈여겨볼 만하다. 유럽은 초강대국 미국이라는 거대한 세력에 맞서 정치, 경제, 문화적으로 통합함으로써 강력했던 유럽의 옛영광을 되찾길 원했고, 제1.2차 세계대전을 겪으면서 평화에 대한 열망으로 초국가적인 공동체를 바랐다. 그 결과 유럽 연합(E.U)라는 거대한 공동체가 탄생되기에 이르렀다. 유럽연합은 유럽경제... ■ 하나된 유럽을 위해- 이 책의 특징 세계는 점점 하나의 집처럼 좁아지고 있고, 국가들은 서로 자국의 이익을 따져가며 긴밀하게 협조하면서 국제사회를 이끌어가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유럽의 통합 움직임은 특히 눈여겨볼 만하다. 유럽은 초강대국 미국이라는 거대한 세력에 맞서 정치, 경제, 문화적으로 통합함으로써 강력했던 유럽의 옛영광을 되찾길 원했고, 제1.2차 세계대전을 겪으면서 평화에 대한 열망으로 초국가적인 공동체를 바랐다. 그 결과 유럽 연합(E.U)라는 거대한 공동체가 탄생되기에 이르렀다. 유럽연합은 유럽경제협력기구(O.E.E.C)에서 출발하여 유럽석탄철강공동체(E.E.C), 유럽경제공동체(E.E.C), 유럽공동체(E.C)를 거쳐 지금에 이르게 되었으며, 가입국이 12개국에서 지금은 총 25개국으로 늘어나 유럽 통합이라는 대의에 점점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거기에 유럽연합 국가들은 유럽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서 스웨덴, 덴마크, 영국을 제외한 국가들이 유로화를 사용하고 있다. 유로화의 사용으로 인해 국가들 간에 상호의존이 강해졌고, 무역도 환율 문제없이 더 자유롭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렇게 유럽이 하나로 통합되기까지 유럽 국가들은 정복 과정을 되풀이하면서 수백 년 동안 서로 충돌하고 힘겨루기를 했다. 이처럼 혼란스러웠던 유럽의 역사를 유럽연합이라는 하나의 중심 끈을 가지고 여러 갈래로 엮으면서 각 나라의 흥미진진한 역사와 문화, 유럽연합과의 관계를 좀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책이 출간되었다. 《주머니 속의 유럽사》는 방송작가이자 다양한 모험소설가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저자 테런스 딕스의 탁월한 입담과 의외의 역사를 보는 즐거움이, 여기에 레이 젤리프의 위트 넘치는 그림이 더해져 단순한 역사서로서의 영역을 뛰어넘는다. - ■ 에피소드와 삽화를 통해 보는 흥미진진한 유럽사 - 내용 가장 작으면서 가장 잘 읽히는 역사를 컨셉트로 한 ‘주머니 속의 역사’ 시리즈 세 번째 책 《주머니 속의 유럽사》는 일반적인 유럽 역사서가 아니라 유럽연합 주요 회원국의 얽히고설킨 역사와 문화를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소개하는 책이다. 유럽 역사에 대해 알고 싶지만 방대하고 지루한 역사 읽기가 부담되었던 독자들에게 간략하면서도 주요 역사적 사실들을 빼놓지 않고 수록하고 있는 이 책은 교양과 재미를 동시에 제공할 것이다. 아울러 각 나라별로 음식, 문학과 예술, 경치, 정치, 국민성에 대한 평가를 내림으로써 그 나라 고유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게 했다. 포도주를 너무 많이 마셔 사망한 루이 10세, 테니스 구경을 급히 서두르다가 낮은 출입구에 머리를 심하게 부딪혀 죽은 샤를 8세, 파판드레우 그리스 총리와 미미라는 여승무원의 스캔들 등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가득 찬 이 책은 시간적으로는 고대 로마의 관리들에서 스트라스부르의 유럽연합의 관료들에 이르고, 공간적으로는 전 유럽에 걸친 다양한 이야기의 요약판이라고 할 수 있다. 유럽에 대해 다시 복습해야 한다고 말하는 저자는 중,고등학생은 물론 일반인까지 폭넓게 접할 수 있도록 유럽사의 기초를 알기 쉽게 서술했다.

저자 소개

  • 저자 : 테런스딕스
지은이 테런스 딕스Terrance Dicks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영문을 전공했다. 그는 광고 카피라이터 일을 시작으로 오랫동안 방송작가로서 일해왔으며, 한동안 BBC 텔레비전에서 프로듀서로 활동하?기도 했다. 유명 시리즈인 의 소설화 작업을 계기로 어린이를 위한 모험소설, 논픽션, 공상과학소설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집필 활동을 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70여 권이 넘는 시리즈와《다윗과 골리앗의 모험》《조너선의 유령》《고양이 맥스》《맥매직 가의 사람들》《불가사의》《변화하는 우주》등이 있다. 현재 아내와 세 아들과 함께 런던 북부에 살면서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이 레이 젤리프Ray Jelliffe
광고대행사에서 제작국장으로 근무했으며, 수많은 책의 삽화를 그렸다. 현재는 은퇴하여 버크셔에 살면서 그 어느 때보다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옮긴이 전일휘
동아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서로는 시리즈 중《유럽의 정복자 켈트 족》《왕관 속의 보석》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전일휘
동아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타임라이프 세계사> 시리즈 중 <유럽의 정복자 켈트족>, <왕관 속의 보석>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벨기에
덴마크
프랑스
독일
그리스
네덜란드
아일랜드
이탈리아
룩셈부르크
포르투갈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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