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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인종들

시리즈 : 독일 현대 희곡선 Ⅱ [5]

조지타보리 저 | 김화임 역 | 성균관대학교출판부 | 2004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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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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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조지타보리
저자 : 조지 타보리 (George Tabori)
1914년 헝가리의 부타페스트에서 태어나 1936년 영국 시민권을 얻어 영어로 작품을 쓰고 있다. 유태인이엇던 그의 아버지와 친척들이 나치의 직접적인 피해자들이었기 때문에 독일 땅을 밟으려고도, 독일의 어떤 제품도 사지 않으려 하였는데, 의외로 그의 작품은 미국이나 영국이 아닌 독일에서 제대로 이해되고 수용되었던 것이다.
2004년 현재 그는 극작가, 연출가, 극장장, 배우라는 활동을 이상적으로 통합시킨 예술가로서 브레히트 이후 독일어권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간주되고 있다.  

역자 : 김화임
성균관대학교에서 독문학을 공부했다.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바이마르 공화국 시기(1918~1933) 연극운동에 대한 박사논문을 쓰면서 연극정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후에도 독일의 문화정책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해왔다. 동시에 독일 문화경영에 관한 대표적인 이론가로 꼽히는 베르너 하인리히스의 『문화경영입문Kulturmanagement: Eine praxisorientierte Einfuhrung』(한국어판:『컬처 매니지먼트』)을 우리말로 옮기면서 문화경영에 대한 연구도 함께 시작했다. 저자는 독일의 문화정책과 문화경영이 지속가능한 사회와 문화사회를 지향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으며, 이러한 접근과 이론을 우리나라 현실에도 적용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화임

성균관대학교 독어독문학과 학사, 석사,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 저역서

『독일 문학과 예술』(공저) , 『컨처 매니지먼트』(역서)


*주요 논문

「에르빈피스카토르의 연출 작업에 나타난 사사화와 집단주의」,

「프란츠 크사버 크뢰츠의 연극 작업에 나타난 극작술의 변모」, 「독일 공공극장의 향방」 등.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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