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1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828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104,400
  • 15,300
  • 11,7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법정 스릴러의 대가 존 그리샴 최고의 컬렉션!야만적인 인종 차별과 사형 제도의 이중 잣대를 통해 감동의 완숙미를 더한 존 그리샴의 색다른 문제작. 죽음을 목전에 둔 사형수와 변호사가 된 손자와의 만남. 사형 집행일까지 남은 시간은 불과 28일뿐읻. 정의의 이름을 집행되는 사형 제도의 모순을 고발하는 소설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존 그리샴 (1955)
    국적 : 미국
    직업 : 변호사, 작가
    분류 : 문학가 , 아동/청소년 문학가 , 기타
    인기지수 [2,574] 반디추천[3회선정]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파트너

법정 스릴러의 대가, 초특급 베스트셀러 작가인 존 그리샴은 1955년 아칸소 주의 존스보로에서 태어났다. 1981년 미시시피 법대를 졸업한 뒤 사우스헤븐 법률사무소에서 10년간 근무하며 범죄 변호와 개인 상해 소송을 전담하였고, 1983년에는 주 의회 하원의원으로 선출되어 1990년까지 재임하기도 했다. 
그리샴은 1989년 첫 장편소설 《타임 투 킬》로 언론가 평론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고, 다른 작품들도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속죄 나무》는 《타임 투 킬》의 주인공 변호사 제이크를 다시 한 번 주인공으로 등장시킨 소설로, 비평가들로부터 존 그리샴의 전작들 중 최고라는 평을 받았다. 그리샴의 작품들은 현재 29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세계적으로 2억 5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그중 12개 작품은 영화화되기도 했다. 

 

역자 소개

  • 역자 : 정영목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펠리컨 브리프>, <의뢰인>, <가스실>, <쥐라기 공원>, <눈먼 자들의 도시> 등이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