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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현의들불1

시리즈 : 들불 [2]

황운성 저 | 경성라인 | 2004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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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5640579 / 29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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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권력이 아무리 강해도 민중의 힘을 막을 수는 없다! 청일전쟁의 숭리로 동아시아 제국주의의 맹주가 된 일제는 동학혁명을 진압한다는 구실로 우리나라 삼천리를 피로 물들이고 민비를 살해하였다. 택견인들과 애국지사들의 분노는 일제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였지만 한치 앞을 내다볼수 없는 암울한 정국 속에서 죽음을 초월하여 쫓고 쫓기는 살육과 복수, 그리고 음모가 그들 앞에 도사리고 있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청일전쟁의 승리로 동아시아 제국주의의 맹주가 된 일제는 동학혁명을 진압한다는 구실로 이 나라 삼천리를 피로 불들이며 마침내 민비를 시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이에 한민족 고유무술을 익힌 택견인들과 뜻을 같이 하는 애국지사들의 분노는 일제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지만 가히 상상이나 했을까?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암울한 정국 속에서 죽음을 초월하여 ?고 ?기는 살육과 복수, 상상을 초월한 거대한 음모가 도사릴 줄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몸부림치는 한 여인의 눈물 그리고 질투의 화신이 되어... 청일전쟁의 승리로 동아시아 제국주의의 맹주가 된 일제는 동학혁명을 진압한다는 구실로 이 나라 삼천리를 피로 불들이며 마침내 민비를 시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이에 한민족 고유무술을 익힌 택견인들과 뜻을 같이 하는 애국지사들의 분노는 일제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지만 가히 상상이나 했을까?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암울한 정국 속에서 죽음을 초월하여 ?고 ?기는 살육과 복수, 상상을 초월한 거대한 음모가 도사릴 줄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몸부림치는 한 여인의 눈물 그리고 질투의 화신이 되어 소용돌이에 휘말린 여인의 처절한 몸부림은 마침내 장막에 가려진 베일을 벗겨내고 우리 민족혼을 일깨운다.

저자 소개

  • 저자 : 황운성
◆ 황운성

저자는 수많은 역경과 좌절 끝에 소설로써
인생과 사회를 담고자 하였다.
그리하여 그의 소설은 처음부터 마지막 책장을 덮는 순간까지
“흥미와 감동”으로 어우러져 있다.
저서로는
“너의 가슴에 나의 사랑을 묻을 수 있다면”
“한강은 잠들지 않는다(전2권)“, ”캡틴(전3권)”, “테러(전2권)”.
현재는 프리랜서로서 취재와 집필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목차

목차
1. 일어서는 사람들............ 9
2. 죄 없는 죽음................... 31
3. 악의 씨앗......................... 58
4. 여자의 본심..................... 126
5. 황토현의 들불................. 176
6. 노송의 침묵......................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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