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트리

정가
$29.00
판매가
$15.9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2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57970363 / 254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내 아기와의 행복한 첫 만남! 출산은 여자가 엄마로 새롭게 태어나는 것으로, 삶에서 가장 큰 전환점이 된다. 우리 자신의 내면에 숨은, ‘엄마’라는 낯선 모습의 자신을 일깨우며. 그리고 새로운 생명에 숨결을 불어넣는다. 이 책은 엄마의 뱃속에서 막 세상 밖으로 나온 아기를 키우며 겪는 초보 엄마들의 다양한 감정, 갈등, 걱정거리, 그리고 온갖 사소한 문제들을 매혹적이고 정감 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신현림 시인이 더욱 정갈한 문장으로 다듬어주었고, 차병원 태교연구소에서 개발한 무통분만을 위한 명상 프로그램 CD를 함께 담았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삶의 신비와 해답을 찾는 세상의 엄마들에게 삶은 끝없는 질문 속에서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나는 누구인가, 왜 이 세상에 왔는가? 그리고 무엇을 이루어야 하는가? 아기를 낳아 기르는 시기는 그 질문이 가장 첨예할 때다. 백지상태에서 자신의 그림을 그려가는 아이 앞에서 그 질문에 노출되고 힘겨운 일상에서 도망치고 싶을 때 묻게 된다. 나는 지금 왜 이곳에서 이들과 함께 있는가? 저자는 그런 질문에 단순하지만 힘있는 조언을 하고 있다. “당신의 내면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면 해답을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 삶의 신비와 해답을 찾는 세상의 엄마들에게 삶은 끝없는 질문 속에서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나는 누구인가, 왜 이 세상에 왔는가? 그리고 무엇을 이루어야 하는가? 아기를 낳아 기르는 시기는 그 질문이 가장 첨예할 때다. 백지상태에서 자신의 그림을 그려가는 아이 앞에서 그 질문에 노출되고 힘겨운 일상에서 도망치고 싶을 때 묻게 된다. 나는 지금 왜 이곳에서 이들과 함께 있는가? 저자는 그런 질문에 단순하지만 힘있는 조언을 하고 있다. “당신의 내면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면 해답을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사실 엄마는 순간순간 명상의 순간을 경험한다. 처음 뱃속 아기의 존재를 느끼며, 잠자는 아기를 들여다보며, 아기에게 젖을 물리며 말이다. 그 순간 모든 상념이 사라지고 엄마는 아기와 하나가 된다. 그러나 엄마의 일상은 버겁고 바쁜 것도 사실이다. 잠시도 편안히 앉아 있을 시간이 없다. 그래서 역설적으로 그 누구보다 명상의 시간이 필요하다. 마음을 고요히 하고 자신의 호흡과 하나 되어 내 안을 들여다보는 시간. 그 시간 속에서 숨은 에너지를 살리고, 평화를 불러오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깨닫는다. 이 책은 그 과정과 함께하고 있다. 그리고 바쁜 엄마들을 위해 한 페이지마다 단상을 실어 하루하루 명상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그 길을 함께 가면, 이 땅의 엄마들도 아이 키우는 행복과 함께 깨달음의 순간을 얻을 수 있으리라. ----- 내 아기와의 행복한 첫 만남 출산은 여자가 엄마로 새롭게 태어나는 것으로, 삶에서 가장 큰 전환을 맞이하게 한다. 이 사건은 우리 자신의 내면에 숨은, ‘엄마’라는 낯선 모습의 자신을 일깨운다. 그리고 새로운 생명의 숨결을 불어넣는다. 엄마가 된다는 것은 무거운 책임감이 생기는 일이기도 하지만, 또한 삶의 신비에 눈뜨게 하고, 아기의 해맑음 속에서 엄마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이 책은 엄마의 뱃속에서 막 세상 밖으로 나온 아기를 키우며 겪는 초보 엄마들의 다양한 감정, 갈등, 걱정거리, 그리고 온갖 사소한 문제들을 매혹적이고 정감 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신현림 시인이 더욱 정갈한 문장으로 다듬어주었고, 차병원 태교연구소에서 개발한 무통분만을 위한 명상 프로그램 CD를 함께 담았다.

저자 소개

  • 저자 : 베스윌슨사베드라
지은이 베스 윌슨 사베드라
1990년 첫 아들을 낳은 뒤 지금은 세 아이의 엄마가 되어 미국 콜로라도에서 살고 있다. 세 아이를 낳고 기르는 과정에서 만난 생명의 신비와 경이, 환희의 순간들을 시리즈(전3권)에 담아?냈다. 그의 소박하고도 잔잔한 문장들은 웅숭 깊은 울림을 갖는다.

옮긴이 구해진
숙명여자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문학잡지사와 출판사에서 일했다. 그 뒤 월간 《샘이 깊은 물》 자유기고가와 책 만드는 프리랜서로 활동했고, 이즘은 출판기획과 글쓰기를 함께하고 있다.

감수 신현림
시인이자 사진작가. 아주대학교 국문학과와 상명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사진을 전공했다. 시집 『지루한 세상에 불타는 구두를 던져라』『세기말 블루스』에 이어 세 번째 시집과 첫 사진전을 계획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희망의 누드』『슬픔도 오리지널이 있다』『빵은 유쾌하다』『너무 매혹적인 현대미술』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블루 데이 북』과 『왜 우리는 개를 사랑하는가』 시리즈, 『사랑 끝에서 나를 만나다』가 있다. 현재 아주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영화와 영화 읽기」를 강의 중이다.

역자 소개

  • 역자 : 구해진
사람이 살아가는 이야기에 관심이 많아서 대학에서는 영미문학을, 대학원에서는 영화를 공부했다. 누구보다 책 읽기를 좋아하고, 영화보기를 좋아하며, 걸어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그는, 운좋게도 책을 읽고 영화를 본 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책 속에서

아이가 당신을 처음 바라볼 때, 아이가 한줄기 빛을 보고 흥분할 때 그리고 강아지처럼 발을 휘저으며 빛을 잡으려 할 때, 까르르 웃을 때, 자동차 경적소리에 놀라서, 아니면 나쁜 꿈을 꾼 뒤 당신 품에 안겨올 때, 그저 행복하단 말로는 부족하다. 당신은 충만해진다. - 본문 135쪽 「달성」 중에서

목차

목차
여는 글 삶의 신비와 해답을 찾는 세상의 엄마들에게
옮긴이의 말 아기는 엄마의 영혼을 비추는 거울이다
첫째 장 아가야, 안녕
둘째 장 방긋 미소 지어요
셋째 장 세상이 말을 걸어요
넷째 장 아빠의? 미소
다섯째 장 나 홀로 일어설 거야
여섯째 장 평화는 내 안에
일곱째 장 희망의 씨앗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