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자기만의방-개정판

시리즈 : 버지니아 울프 전집 (솔) [16]

버지니어울프 저 | 오진숙 역 | 솔 | 2004년 06월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81337223 / 230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버지니아 울프 전집 제 3권. 1929년에 출간된 작품으로 여성 일반의 경제적 독립의 필요성을 나타내고 그러한 여성의 사회적ㆍ경제적 독립을 가로막고 저해하는 가부장제 아래의 여성의 억압적 상황과 삶을 저자가 역사 자료를 들어 실증해주고 동시에 문학적 상상력을 발휘하여 실감 나게 파헤친 작품.

전통적인 문장과 연결순서를 깨뜨리고 등장인물의 의식 흐름을 따라 이루어지는 다중적 관점과 다층적 구조는 바로 가부장제 재현체계의 그물에 걸려들지 않고 진정한 인간 본성의 자유를 찾아가는 글쓰기 과정이면서 동시에 남성/여성의 이분법을 넘어선 인간해방으로서의 페미니즘의 근본을 이루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버지니어울프
지은이 : 버지니아 울프 (Virginia Woolf)
20세기 초 영국의 실험적 모더니스트이다. 문학평론가이자 편집자, 사상가인 아버지에게 교육받으며 지적인 환경에서 자라났다. 1895년 어머니가 사망한 뒤 정신 질환 증세를 보이기 시작하였고, 1904년 아버지마저 사망하면서 증상이 악화되었다. 이후 언니, 오빠와 함께 런던 블룸스베리로 이사하였고 1905년부터 신문 등의 매체에 문예 비평과 에세이를 발표했다.
1912년 레너드 울프와 결혼하였으나 그 다음 해 자살을 기도했다. 1915년 첫 소설 『출항』을 펴낸 버지니아 울프는 1925년 인간 내면 심리를 그려내는 데 집중한 ‘의식의 흐름’ 기법을 이용하여 『댈러웨이 부인』을 집필했고 이후 『등대로』 등의 작품으로 모더니스트로서의 명성을 확립했다. 1929년에는 케임브리지대학 뉴넘 칼리지에서의 강연을 토대로 한 에세이 『자기만의 방』을 출판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1939년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뒤 남편과 함께 런던을 떠나 우즈 강 근처 별장으로 거처를 옮겼으나 버지니아 울프의 증세는 좋아지지 않았고 결국 1941년 3월 28일 남편과 친언니에게 편지를 남기고 우즈 강으로 스스로 걸어 들어가 세상을 떠났다.  

옮긴이 : 오진숙
<자기만의 방>
  

목차

top